이건 오늘 새벽에 싸이월드 다이어리에썻던거.. 옴겨서..써요;; 영화같은 하루.. 어제 학교친구인 친구1이라는 친구네에서 4명이서 같이술을 마시며놀고 친구네집에서 잤습니다.. 자고일어나 친구1가먼저 수업이라가고 성조랑 저랑 친구2랑 같이 문을잡그고.. 학교를 갔습니다.. 집열쇠는 나한테 있고요.. 그런데 내가깜박하고.. 집열쇠를 집을 가지고 가버리는바람에 ;; 다시 학교를 가게됐다.. 7시반에 나와 버스를 타고 가고있는데 고촌쯤가서 버스가 막히더니.. 전혀 갈생각을안하더라구.. 그래서 버스기사분이 라디오를틀었는데.. 오늘 총기사고가 났다고.. 코란도 검정색 91가에 9118번인가 ??암튼 이비슷한 번호라고..하더군.. 그냥 아무렇지안게듣고가는데.. 갑자기 고촌쯤..왔는데 검문을하는게보이 더라구.. 한100미터가는데1시간걸렸음..;; 검문도 아주철저히 차량하나하나트렁크까지다열고 버스까지올라와서 인원확인을 하더군..;; 거기서 검문끝난줄알고 좋아했지만 ..200미터가니깐또차가.. 줄기차게막히더군..여기서 또1시간이걸려서.. 정말 토나올번했네.. 검문을다마치고 차량을 타고 송정까지만 가는데 김포에서 송정까지 3시간걸렸음;;;; 원래는 20분거리인데.. 그래서 친구한테미안해서.. 계속 미안하다고하고.. 송정에서 열쇠를주고.. 반대편가서.. 버스를기달리는데 사람도너무많고 반대편도역시나 막히길래.. 걸어갈작정으로.. 가고있는데.. 친한형.. 를 만나게되서 같이걸어가자고 내가꼬셔.. 송정에서 김포까지걸어오는데.. 한참전에 먼저간버스.. 걸어서 다재끼고..;; ㅋ 평교에서 고촌가는길에서.. 봉고차가 한대서있었지.. 그봉고차아저씨가 내리더니.. 나한테 강화가는 길을 물어보더라구.. 그래서 알여주면서.. 김포까지 태워달라구.. 가는길에 내려달라구.. 부탁을해.. 그봉고차에 친한형이랑 같이 탑승을했지요.. 그러면서 무안하길래 내가.. 아저씨랑 아주머니계시길래.. 인사하고.. 말을걸었지.. 강화가는길 검문있어서 많이 막힐꺼에요.. 오늘 총기사고나서.. 많이 막힐꺼라고..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가.. 한숨을 푹쉬더니하시는말.. ....... ................ ........... 그 박일병이 제 아들입니다............ 난 그순간..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고.. 전율을 확느꼈다.. 그 차에 치인 두명중 한 군인이겠구나.. 박일병?? 누구지?? 하고.. 설마하고 집에와서.. 네이버 뉴스를 뒤지기시작했지.. 뒤지고나서.. 난 한번더.. 놀랐어.. 박영철일병.. 뇌사상태....................... 감사하다고 하고.. 내렸는데.. 뇌사상태라니.. 정말놀랍고.. 미안하더라구.. 마지막으로 박일병 꼭 깨어나길.. 바랍니다....;; 그러나.. 아까 보고 놀랐습니다.. 박영철일병님.. 좋은곳에서 행복하게사세요.. 휴..;;
총기사고 박영철 일병아버지 만났습니다..
영화같은 하루..
어제 학교친구인 친구1이라는 친구네에서 4명이서 같이술을 마시며놀고 친구네집에서 잤습니다..
자고일어나 친구1가먼저 수업이라가고 성조랑 저랑 친구2랑 같이 문을잡그고.. 학교를 갔습니다..
집열쇠는 나한테 있고요..
그런데 내가깜박하고.. 집열쇠를 집을 가지고 가버리는바람에 ;;
다시 학교를 가게됐다.. 7시반에 나와 버스를 타고 가고있는데
고촌쯤가서 버스가 막히더니.. 전혀 갈생각을안하더라구..
그래서 버스기사분이 라디오를틀었는데.. 오늘 총기사고가 났다고..
코란도 검정색 91가에 9118번인가 ??암튼 이비슷한 번호라고..하더군..
그냥 아무렇지안게듣고가는데.. 갑자기 고촌쯤..왔는데 검문을하는게보이
더라구.. 한100미터가는데1시간걸렸음..;; 검문도 아주철저히 차량하나하나트렁크까지다열고 버스까지올라와서 인원확인을 하더군..;;
거기서 검문끝난줄알고 좋아했지만 ..200미터가니깐또차가.. 줄기차게막히더군..여기서 또1시간이걸려서.. 정말 토나올번했네..
검문을다마치고 차량을 타고 송정까지만 가는데 김포에서 송정까지 3시간걸렸음;;;; 원래는 20분거리인데.. 그래서 친구한테미안해서..
계속 미안하다고하고.. 송정에서 열쇠를주고.. 반대편가서.. 버스를기달리는데 사람도너무많고 반대편도역시나 막히길래.. 걸어갈작정으로..
가고있는데.. 친한형.. 를 만나게되서 같이걸어가자고 내가꼬셔.. 송정에서 김포까지걸어오는데.. 한참전에 먼저간버스.. 걸어서 다재끼고..;; ㅋ 평교에서 고촌가는길에서.. 봉고차가 한대서있었지..
그봉고차아저씨가 내리더니.. 나한테 강화가는 길을 물어보더라구..
그래서 알여주면서.. 김포까지 태워달라구.. 가는길에 내려달라구..
부탁을해.. 그봉고차에 친한형이랑 같이 탑승을했지요..
그러면서 무안하길래 내가.. 아저씨랑 아주머니계시길래.. 인사하고..
말을걸었지.. 강화가는길 검문있어서 많이 막힐꺼에요..
오늘 총기사고나서.. 많이 막힐꺼라고..
그런데.. 갑자기 아저씨가.. 한숨을 푹쉬더니하시는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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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박일병이 제 아들입니다............
난 그순간..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고.. 전율을 확느꼈다..
그 차에 치인 두명중 한 군인이겠구나.. 박일병?? 누구지??
하고.. 설마하고 집에와서..
네이버 뉴스를 뒤지기시작했지..
뒤지고나서.. 난 한번더.. 놀랐어..
박영철일병.. 뇌사상태.......................
감사하다고 하고.. 내렸는데..
뇌사상태라니.. 정말놀랍고.. 미안하더라구..
마지막으로 박일병 꼭 깨어나길.. 바랍니다....;;
그러나.. 아까 보고 놀랐습니다..
박영철일병님.. 좋은곳에서 행복하게사세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