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건장한 청년 피시방에서 알바하는 놈입니다. 항상 새벽에 가게 근처 편의점으로 담배들 종류별로 한보루씩을 사가거든요. 사장님과 다른 알바생들 간식거리하며 손님들 관리차원에서. 한달전부터 그 편의점 야간알바생이 여학생으로 바뀌어져있더라구요. 나이물어보니깐 한달뒤 20살된다고.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3일전인가 편의점 심부름 갔는데 그 야간알바생 친구가 와있던거였어요. 순간 진짜 한눈에 뿅~~ 이게 그런걸까요?? 순간 제 이상형이있던것이었습니다. 키큰여자 좋아하거든요..키가 한 170으로 보이더라구요. 큰 키에 늘씬늘씬하고 얼굴은 귀염상인데 섹~쉬한게 이쁘더라구요. 옆에서 졸고잇는 알바생 친구대신 옆에서 바코드 찍어주려고 하는데 몰랐나봐요.. "어..이..이게..어떻게하는거에요?" 저한테 묻고 저는 그 알바생 친구 꺠우라고했거든요. 안된다고 얘 한숨도 못자고 학교나온다고 하면서 안쓰럽다면서 혼자 이것저것 누르다가 정 모르겠는지 담배랑 각종 과자들이랑 간식이며 다 일일이 계산하더라구요. 그리고 계산하고 죄송하다고 뭐 급한일 있는거 아니냐고 괜히 저 떄문에 가는 길 늦게가는거 아니냐면서 계산대쪽에 그 알바생이랑 알바생친구랑 뭐 먹으려고 놔둔 간식같은거 호빵하나 주면서 죄송해요. 이거 드세요 하더라구요. ㅠㅠ........호빵 쥐어주면서 손이 스치잖습니까? ㅠㅠ아따 가스나...손도 곱디 곱데요. 결국 아쉽게 전 다시 피시방으로 가고 아침에 그 야간알바생 끝나는 시간에 일부러 편의점 근처 서성거렸거든요. 그 친구둘이서 교복으로 갈아입고 학교가더라구요. 딱 저 보고 아까 그분이시네 인사하고 가는데 ㅠㅠ.........ㅠㅠ...........ㅠㅠ...........................몰라용.. 그 편의점 알바생한테 너 그 때 새벽에 잔거 몰래몰래 새벽에 존다는거 너희 점장님한테 이른다면서 그 친구연락처 달라고 할까요..? ㅠㅠ........ㅠㅠ..........그녀가 준 호빵..호빵껍질..그녀의 손에 닿았던 호빵껍질..아직 안버리고있어요..
편의점 알바생의 친구라는 분 사..사..아니 좋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십대 건장한 청년
피시방에서 알바하는 놈입니다.
항상 새벽에 가게 근처 편의점으로 담배들 종류별로 한보루씩을 사가거든요.
사장님과 다른 알바생들 간식거리하며 손님들 관리차원에서.
한달전부터 그 편의점 야간알바생이 여학생으로 바뀌어져있더라구요.
나이물어보니깐 한달뒤 20살된다고.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3일전인가 편의점 심부름 갔는데 그 야간알바생 친구가 와있던거였어요.
순간 진짜 한눈에 뿅~~ 이게 그런걸까요??
순간 제 이상형이있던것이었습니다.
키큰여자 좋아하거든요..키가 한 170으로 보이더라구요.
큰 키에 늘씬늘씬하고 얼굴은 귀염상인데 섹~쉬한게 이쁘더라구요.
옆에서 졸고잇는 알바생 친구대신 옆에서 바코드 찍어주려고 하는데
몰랐나봐요..
"어..이..이게..어떻게하는거에요?" 저한테 묻고
저는 그 알바생 친구 꺠우라고했거든요.
안된다고 얘 한숨도 못자고 학교나온다고 하면서 안쓰럽다면서
혼자 이것저것 누르다가 정 모르겠는지
담배랑 각종 과자들이랑 간식이며 다 일일이 계산하더라구요.
그리고 계산하고
죄송하다고 뭐 급한일 있는거 아니냐고 괜히 저 떄문에 가는 길 늦게가는거 아니냐면서
계산대쪽에 그 알바생이랑 알바생친구랑 뭐 먹으려고 놔둔 간식같은거
호빵하나 주면서 죄송해요. 이거 드세요 하더라구요.
ㅠㅠ........호빵 쥐어주면서 손이 스치잖습니까?
ㅠㅠ아따 가스나...손도 곱디 곱데요.
결국 아쉽게 전 다시 피시방으로 가고 아침에 그 야간알바생 끝나는 시간에
일부러 편의점 근처 서성거렸거든요.
그 친구둘이서 교복으로 갈아입고 학교가더라구요.
딱 저 보고 아까 그분이시네 인사하고 가는데
ㅠㅠ.........ㅠㅠ...........ㅠㅠ...........................몰라용..
그 편의점 알바생한테
너 그 때 새벽에 잔거 몰래몰래 새벽에 존다는거 너희 점장님한테 이른다면서
그 친구연락처 달라고 할까요..?
ㅠㅠ........ㅠㅠ..........그녀가 준 호빵..호빵껍질..그녀의 손에 닿았던
호빵껍질..아직 안버리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