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J양은 제 친구의 여자친구입니다. 얼마 전 헤어졌다가 저 몰래 다시만나고 있죠. 제가 그 여자랑 다시 사귀게 되는 걸 알면 불같이 화내고 장난아니게 굴꺼 라는거 아니까 몰래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찌 하다 보니 정보망을 통해 알게 됐네요. 사실 J양이라는 사람 한 3달전에 제 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그것도 그냥 헤어진게 아니고 양다리를 걸치다 헤어졌죠. 그리고 지금 다시 제 친구랑 사귀고 있는 겁니다. J양 다른 애인 생겼으면서도, 제 친구랑 모텔가서 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양다리 걸치다가 결국 내 친구 차버리고, 새로 생긴 애인이 잘 않해주고 하니까 목 매달던 제 친구한테 다시오고;; 무슨 남자가 먹다버린 껌도 아니고 단물 빨다가 그리워 지니까 다시 주워 씹는모습이 영 ㅡㅡ 새로 애인 만드는 과정도 참 어이 없더군요. 제 친구 솔직히 승질 조끔(!?)지랄 맞습니다. 그덕에 J양은 저랑 제여친한테 연애과정이 힘들다며 못 사귀겠다고 하더군요. 결국 J양 며칠을 조르고 졸라서 제 여친한테 남자 소개 받은 겁니다. 자신은 연애를 하면서 너무 많은 상처도 받았고, 힘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이유로 엄청 난리 쳤죠 ㅡㅡ (지 상처받은것만 무조건 우선인 년입니다 젠장) J양 분명 제 친구랑은 헤어졌다고 했고요. 자신이 내 친구한테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좋은 남자로 빨리 체인지 해서 상처를 회복해야 한다는 명목이였죠. 모 3개월간 J양 덕분에 발생한 사건이 수 없이 많죠. 덕분에 저도 제 여친도 제 친구도 새로만든 애인도 다들 엄청 상처를 입는 시간이였고요. 잘난 여자 한 명 덕에 4명이 짜증나고 상처입고 드럽고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된 3개월이였죠.ㅡㅡ 많은 사건이 있지만 단적인 사건 하나만 말하면요. 제 친구의 주변인을 동원해 들은 얘기인데요. J양이 제 친구한테 내 여자친구가 남자를 소개 시켜주고 너는 별것 없으니 빨리 헤어지라고 해서 널 떠난 거라고 말했답니다. 제 여자친구는 J양이 불쌍해서 제 친구한테 너무 당했다고 곧이 곧대로 믿고 어쩔 수 없이 남자 소개시켜 준 죄밖에 없는데.. 헤어지라고 꼬셨다느니 그런 얘기가 나오는게 과연 옳은 일인지 모르겠네요. 그 외에도 많은 사건들이 있지만 다 쓸 라면 3박4일은 걸리겠기에 이만 줄입니다. 그냥 제 친구 사랑이란 명목으로 이용당하는 거 같고 J양 다른 사람 상관 않고 자기만 살기 위해 바둥 대는 모습 정말 보기도 그렇고 해서 하소연 해 봅니다. ps: 현재 그녀는 제친구한테 그남자랑 헤어졌다고 하지만 헤어지지 않고 제친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신은 여리고 소중하니 다른 사람은 상관 없다!?
우선 J양은 제 친구의 여자친구입니다.
얼마 전 헤어졌다가 저 몰래 다시만나고 있죠.
제가 그 여자랑 다시 사귀게 되는 걸 알면 불같이 화내고 장난아니게 굴꺼 라는거 아니까 몰래 만나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찌 하다 보니 정보망을 통해 알게 됐네요.
사실 J양이라는 사람 한 3달전에 제 친구랑 헤어졌습니다.
그것도 그냥 헤어진게 아니고 양다리를 걸치다 헤어졌죠. 그리고 지금 다시 제 친구랑 사귀고 있는 겁니다.
J양 다른 애인 생겼으면서도, 제 친구랑 모텔가서 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양다리 걸치다가 결국 내 친구 차버리고, 새로 생긴 애인이 잘 않해주고 하니까 목 매달던 제 친구한테 다시오고;;
무슨 남자가 먹다버린 껌도 아니고 단물 빨다가 그리워 지니까 다시 주워 씹는모습이 영 ㅡㅡ
새로 애인 만드는 과정도 참 어이 없더군요.
제 친구 솔직히 승질 조끔(!?)지랄 맞습니다. 그덕에 J양은 저랑 제여친한테 연애과정이 힘들다며 못 사귀겠다고 하더군요.
결국 J양 며칠을 조르고 졸라서 제 여친한테 남자 소개 받은 겁니다.
자신은 연애를 하면서 너무 많은 상처도 받았고, 힘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이유로 엄청 난리 쳤죠 ㅡㅡ (지 상처받은것만 무조건 우선인 년입니다 젠장)
J양 분명 제 친구랑은 헤어졌다고 했고요. 자신이 내 친구한테 너무 상처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좋은 남자로 빨리 체인지 해서 상처를 회복해야 한다는 명목이였죠.
모 3개월간 J양 덕분에 발생한 사건이 수 없이 많죠. 덕분에 저도 제 여친도 제 친구도 새로만든 애인도 다들 엄청 상처를 입는 시간이였고요.
잘난 여자 한 명 덕에 4명이 짜증나고 상처입고 드럽고 그런 감정을 느끼게 된 3개월이였죠.ㅡㅡ
많은 사건이 있지만 단적인 사건 하나만 말하면요.
제 친구의 주변인을 동원해 들은 얘기인데요.
J양이 제 친구한테 내 여자친구가 남자를 소개 시켜주고 너는 별것 없으니 빨리 헤어지라고 해서 널 떠난 거라고 말했답니다.
제 여자친구는 J양이 불쌍해서 제 친구한테 너무 당했다고 곧이 곧대로 믿고 어쩔 수 없이 남자 소개시켜 준 죄밖에 없는데.. 헤어지라고 꼬셨다느니 그런 얘기가 나오는게
과연 옳은 일인지 모르겠네요. 그 외에도 많은 사건들이 있지만 다 쓸 라면 3박4일은 걸리겠기에 이만 줄입니다.
그냥 제 친구 사랑이란 명목으로 이용당하는 거 같고 J양 다른 사람 상관 않고 자기만 살기 위해 바둥 대는 모습 정말 보기도 그렇고 해서 하소연 해 봅니다.
ps: 현재 그녀는 제친구한테 그남자랑 헤어졌다고 하지만 헤어지지 않고 제친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