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여기에올라오는 글 보기만했는데 오늘은 마음먹구 도움좀 요청할려구 쓰네요ㅜㅜ 저에겐 지금 한 350일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보다 한살어리구요 그래서 제친구들은 제남자친구 이름보다는 그냥 연하남~이렇게불를때두 많구요 음암튼 제고민은요 저는 20살이구 제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어리니깐 아직고등학생이죠 처음만나게 된건 지하철이였어요 제가 고3이고 제남자친구가 고2때요 저는 막수능끝나고 학교에서 무슨박물관을 간다길래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지하철에서 남자친구가 저를보고 뭐 한눈에반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한테 쪽팔려게임에 져서 그러는데 번호를 알려달라구 그러더라구요 계속 안가르쳐주고있다가 저 도착하는데까지 계속옆에 서있길래 알려주고 뭐 그렇게 연락이 되면서 처음에 이렇게 알아서 잘 됬다하더라도 얼마못가는 경우가많잖아요?저도 그렇게생각했죠 그냥 몇일연락하고 그러다 말아야지 그랬는데 막상 만나니깐 재밌고 착하고 또 저보다 한살어린데도 저 챙겨주고 그러는모습이 좋아서 그러다가 계속연락주고받고 만나면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렇게 잘 사귀고있는데 제가 대학교 입학하고서부터 문제가 생겼죠^^; 대학들어가서 저를 마음에들어하는 남자애가 나타나고 서부터요 제가 남자친구 있는것도 알고 그런데도 항상 저한테 연락도먼저해주고~제가 낯을 대개많이 가려서 사람들하고 적응도 잘못했는데 그 애가 막 옆에서 챙겨주고 신입생OT 갔을때도 제가 먹어야되는 술도 다 자기가 먹어서 그랬거든요 그 애가 그렇게 잘해주니깐 저도 솔직히 마음이 많이 흔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마침 그때 연하남인 남자친구랑 그냥 연락도 뜸하게 하고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만날까말까 하고 그랬으니깐요 아무래도 저한테 매일연락해주고 잘챙겨주는 동갑남자애한테 더끌렸으니깐요 그래서 어떻게하다가 제가 본의아니게 양다리가 되었어요 제가 나쁜건알지만 저도그때 무척힘들었거든요... 일주일정도 지나고나니깐 저도 이건아니다 라는생각이 들더라구요 막상 연하남인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생각을하니 마음이 많이아프더라구요 그렇게해서 대학교가서 알게된 남자애한테 헤어지자구 했죠 물론 솔직하게 다 말하구요 그래서 그때 그 남자애에 주변분들이 저 엄청욕했죠 그일이후로 알던사람들도 다 모르는척도 하고 저 나름대로 집에서는 울고 학교에서는 아무렇지도않은척하면서 이제는 연하남 남자친구한테만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짐하면서 잘 사겼어요 근데 중요한건 제가 양다리를 했다는사실을 지금남자친구가 알아버렸죠 그 일을 알고부터 남자친구가 상처도 많이 받아서 그런거겠지만 집착이랄까?그런게 정말너무심해요 저희는 하루에 문자를 거의 150~200통정도 쓰거든요? 근데 하루에 이정도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주고받아야되는 양이거든요 뭐 서로너무좋아서 한두달정도는 헨드폰끼고살아두 저희처럼 300일정도 됬는데 이렇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실시간으루 연락하시는 커플 거의못봤어요ㅠㅠ이렇게 실시간으로 연락하는건 남자친구가 저랑 이렇게 연락을안하면 너무불안하대요 저랑문자하다가도 제가 바빠서 5분정도 늦게 문자하면 전화온적두 잇구요 저를많이 좋아하고 아끼는건 저도 잘 알아요 근데 많이좋아한다면 그만큼 그사람믿어야하잖아요 제가 믿음안갈짓을 햇지만 저도 많이 반성하고 남자친구가 아무리 속상하게해도 저도 많이참고 이해할려구했거든요 저희는 매번 그일로 싸워요 오늘두 그일때문에 싸워서 저는 지금잔다고 하고 몇시간째 연락안하고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제가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잘 이해못해요 제가술먹는거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뭐그럴수있느데 제 남자친구는 너무심한거같아요ㅠㅠ여러분들 주위에도 이런남자분들있나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저는 이제 누가와도 제 남자친구밖에 없는데 남자친구가 가끔 예전일로 들먹거리고 연락조금이라도 안되면 저한테 계속 의심하고 그런것두 너무질려가요 남자친구마음 충분히 이해가지만 저도 사람이잖아요 아무리잘못한일이라도 매번 들먹거리고 제가 제발 그일얘기서로 꺼내지말자고 울면서 말했을때도 알겠다고 하고 얼마안되서 또 싸우고 그랬거든요 아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오늘도 문자계속왔는데 자기가앞으로 더잘하겠다고 더노력한다고 그런내용이었느데 솔직히 저희싸울때 남자친구가 이런말 100번도 더하거든요? 근데 매번 또 이런일이 생겨요...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저밖에 모르는건 너무나도고맙지만 가끔 남자친구는 절 좋아하는게 아니라 집착못해서 안달난사람처럼 행동하거든요 어떡하면좋죠? 진심으로 좋은 조언부탁드려요 혹시나 남자친구사귀시는분들에 이런분이있다면 어떻게 하시는지 말씀좀해주세요ㅠㅠ....
집착이너무심한 연하남인 내남자친구 어쩌죠?
매번 여기에올라오는 글 보기만했는데 오늘은 마음먹구
도움좀 요청할려구 쓰네요ㅜㅜ
저에겐 지금 한 350일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저보다 한살어리구요
그래서 제친구들은 제남자친구 이름보다는 그냥 연하남~이렇게불를때두
많구요
음암튼 제고민은요
저는 20살이구 제남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어리니깐
아직고등학생이죠
처음만나게 된건 지하철이였어요
제가 고3이고 제남자친구가 고2때요
저는 막수능끝나고 학교에서 무슨박물관을 간다길래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지하철에서 남자친구가 저를보고
뭐 한눈에반했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한테 쪽팔려게임에 져서 그러는데 번호를 알려달라구 그러더라구요
계속 안가르쳐주고있다가
저 도착하는데까지 계속옆에 서있길래 알려주고
뭐 그렇게 연락이 되면서
처음에 이렇게 알아서 잘 됬다하더라도
얼마못가는 경우가많잖아요?저도 그렇게생각했죠
그냥 몇일연락하고 그러다 말아야지 그랬는데
막상 만나니깐 재밌고 착하고 또 저보다 한살어린데도
저 챙겨주고 그러는모습이 좋아서
그러다가 계속연락주고받고 만나면서 사귀게 되었어요
그렇게 잘 사귀고있는데
제가 대학교 입학하고서부터 문제가 생겼죠^^;
대학들어가서 저를 마음에들어하는 남자애가 나타나고 서부터요
제가 남자친구 있는것도 알고 그런데도
항상 저한테 연락도먼저해주고~제가 낯을 대개많이 가려서
사람들하고 적응도 잘못했는데
그 애가 막 옆에서 챙겨주고
신입생OT 갔을때도 제가 먹어야되는 술도 다 자기가 먹어서
그랬거든요
그 애가 그렇게 잘해주니깐
저도 솔직히 마음이 많이 흔들리더라구요
그리고 마침 그때
연하남인 남자친구랑 그냥 연락도 뜸하게 하고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정도 만날까말까 하고 그랬으니깐요
아무래도 저한테 매일연락해주고 잘챙겨주는 동갑남자애한테
더끌렸으니깐요
그래서 어떻게하다가 제가 본의아니게 양다리가 되었어요
제가 나쁜건알지만 저도그때 무척힘들었거든요...
일주일정도 지나고나니깐 저도 이건아니다 라는생각이 들더라구요
막상 연하남인 남자친구한테 헤어지자는 생각을하니
마음이 많이아프더라구요
그렇게해서 대학교가서 알게된 남자애한테 헤어지자구 했죠
물론 솔직하게 다 말하구요
그래서 그때 그 남자애에 주변분들이 저 엄청욕했죠
그일이후로 알던사람들도 다 모르는척도 하고 저 나름대로
집에서는 울고 학교에서는 아무렇지도않은척하면서
이제는 연하남 남자친구한테만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짐하면서 잘 사겼어요
근데 중요한건 제가 양다리를 했다는사실을
지금남자친구가 알아버렸죠
그 일을 알고부터 남자친구가 상처도 많이 받아서 그런거겠지만
집착이랄까?그런게 정말너무심해요
저희는 하루에 문자를 거의 150~200통정도 쓰거든요?
근데 하루에 이정도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주고받아야되는 양이거든요
뭐 서로너무좋아서 한두달정도는 헨드폰끼고살아두
저희처럼 300일정도 됬는데
이렇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실시간으루 연락하시는
커플 거의못봤어요ㅠㅠ이렇게 실시간으로 연락하는건
남자친구가 저랑 이렇게 연락을안하면
너무불안하대요
저랑문자하다가도 제가 바빠서 5분정도 늦게 문자하면
전화온적두 잇구요
저를많이 좋아하고 아끼는건 저도 잘 알아요
근데 많이좋아한다면 그만큼 그사람믿어야하잖아요
제가 믿음안갈짓을 햇지만
저도 많이 반성하고 남자친구가 아무리 속상하게해도
저도 많이참고 이해할려구했거든요
저희는 매번 그일로 싸워요
오늘두 그일때문에 싸워서 저는 지금잔다고 하고
몇시간째 연락안하고 이렇게 글을 남겨요
제가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잘 이해못해요
제가술먹는거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뭐그럴수있느데
제 남자친구는 너무심한거같아요ㅠㅠ여러분들 주위에도
이런남자분들있나요...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저는 이제 누가와도 제 남자친구밖에 없는데
남자친구가 가끔 예전일로 들먹거리고
연락조금이라도 안되면 저한테 계속 의심하고 그런것두
너무질려가요
남자친구마음 충분히 이해가지만
저도 사람이잖아요
아무리잘못한일이라도 매번 들먹거리고
제가 제발 그일얘기서로 꺼내지말자고 울면서 말했을때도
알겠다고 하고
얼마안되서 또 싸우고 그랬거든요
아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
오늘도 문자계속왔는데
자기가앞으로 더잘하겠다고 더노력한다고 그런내용이었느데
솔직히 저희싸울때
남자친구가 이런말 100번도 더하거든요?
근데 매번 또 이런일이 생겨요...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저밖에 모르는건 너무나도고맙지만
가끔 남자친구는 절 좋아하는게 아니라
집착못해서 안달난사람처럼 행동하거든요
어떡하면좋죠?
진심으로 좋은 조언부탁드려요
혹시나 남자친구사귀시는분들에 이런분이있다면
어떻게 하시는지 말씀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