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더운날 썰렁한 유머로... 시원하게 사시라구 올림다... 제 쫄따구가 저 보궁 웃으라고 해줬는데... 갑자기 추워졌슴다... 1탄 - 버스가 오네요. 어느 화창한 월욜 오후임다... 버스정류장에서 경상도 학생들과 외국인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슴다. 멀리서 버스가 오자, 경상도 학생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말함다. "(버스)왔데이" - What day ?? - 그러자 옆에 있던 외국인...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함다. "먼데이" - Monday - 그 말을 들은 학생이 외국인을 잠시 흘겨보더니... 이렇게 말함다... "버스데이" - Birthday - 그러자 외국인 한마디로 옆에 있던 사람들 다 넘겨 버림다... "Happy birthday to you" 2탄 - 이발소를 가다. 그때 그 외국인이 머리를 깍으려구... 이발소를 찾아감다... 이발소 아저씨... 반갑게 맞이 함다. "왔시유" - What see you - 그러자 이 외국인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말함다. "미러" - mirror - 그 말을 들으신 우리 이발소 아저씨... 바로 머리를 바리깡으로 밀어버림다... 몇달이 지나서 그 외국인... 열심히 한국어 배웠슴다... 글구 그 이발소를 다시 찾아감다... 다시 아저씨가 말함다... "왔씨유" 이번엔 아저씨의 발을 보고 있었는데... 발이라는 단어는 생각이 나는데 보고 있다라는 말이 생각이 안남다... 한참을 고민하던 외국인... 결국... 이발소 아저씨에게 한마디 던짐다... "I SEE 발" 3탄 - 건달과 만나다. 거만한 모습으로 입에 담배를 물고 있는 건달에게 버스를 기다리던 외국인 한마디 함다... “Where is the post office?" - 우체국이 어디죠? - 그러자 그 건달... 황당하다는듯이 한마디 하고 담배를 뱉고 가버림다... 하지만, 그 한마디를 들은 외국인... 고개를 끄덕이며 건달을 따라감다... 한참을 걸어다가 건달이 뒤를 돌아보니... 외국인이 쭐래쭐래 따라옴다... 약간 열받기 시작한 건달... 다시 아까 한말을 되풀이하곤... 뛰어서 도망감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외국인 죽어라고 건달을 따라감다... 건달이 외국인에게 한말은... “I see,follow me.” - 알겠소.따라오시오 - 한국 발음임다... 아~이 ~~씨~~X 노미. 이상이 제 쫄따구가 저보궁... 웃으라고 해준 유모어임다... 이거 읽고... 재밌으라기 보다는 걍... 썰렁하라고 올림다... 가상치 않슴까... 으음... 알콜성 치매끼를 보이는 고참이 불쌍하다고 해준 제 쫄따구의 유모어 였슴다... 이상 노총각... 회사 퇴근도 안하궁... 올립니다... 이만... 총총...
노총각의 유모어잔치...^^;;
걍... 더운날 썰렁한 유머로... 시원하게 사시라구 올림다...
제 쫄따구가 저 보궁 웃으라고 해줬는데... 갑자기 추워졌슴다...
1탄 - 버스가 오네요.
어느 화창한 월욜 오후임다...
버스정류장에서 경상도 학생들과 외국인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슴다.
멀리서 버스가 오자, 경상도 학생이 옆에 있던 친구에게 말함다.
"(버스)왔데이" - What day ?? -
그러자 옆에 있던 외국인... 생각에 잠기더니... 이렇게 말함다.
"먼데이" - Monday -
그 말을 들은 학생이 외국인을 잠시 흘겨보더니... 이렇게 말함다...
"버스데이" - Birthday -
그러자 외국인 한마디로 옆에 있던 사람들 다 넘겨 버림다...
"Happy birthday to you"
2탄 - 이발소를 가다.
그때 그 외국인이 머리를 깍으려구... 이발소를 찾아감다...
이발소 아저씨... 반갑게 맞이 함다.
"왔시유" - What see you -
그러자 이 외국인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말함다.
"미러" - mirror -
그 말을 들으신 우리 이발소 아저씨...
바로 머리를 바리깡으로 밀어버림다...
몇달이 지나서 그 외국인...
열심히 한국어 배웠슴다... 글구 그 이발소를 다시 찾아감다...
다시 아저씨가 말함다...
"왔씨유"
이번엔 아저씨의 발을 보고 있었는데...
발이라는 단어는 생각이 나는데 보고 있다라는 말이 생각이 안남다...
한참을 고민하던 외국인... 결국... 이발소 아저씨에게 한마디 던짐다...
"I SEE 발"
3탄 - 건달과 만나다.
거만한 모습으로 입에 담배를 물고 있는 건달에게 버스를 기다리던 외국인 한마디 함다...
“Where is the post office?" - 우체국이 어디죠? -
그러자 그 건달... 황당하다는듯이 한마디 하고 담배를 뱉고 가버림다...
하지만, 그 한마디를 들은 외국인...
고개를 끄덕이며 건달을 따라감다...
한참을 걸어다가 건달이 뒤를 돌아보니...
외국인이 쭐래쭐래 따라옴다...
약간 열받기 시작한 건달... 다시 아까 한말을 되풀이하곤... 뛰어서 도망감다...
그런데... 이번에도 역시... 외국인 죽어라고 건달을 따라감다...
건달이 외국인에게 한말은...
“I see,follow me.” - 알겠소.따라오시오 -
한국 발음임다... 아~이 ~~씨~~X 노미.
이상이 제 쫄따구가 저보궁... 웃으라고 해준 유모어임다...
이거 읽고... 재밌으라기 보다는 걍... 썰렁하라고 올림다...
가상치 않슴까...
으음... 알콜성 치매끼를 보이는 고참이 불쌍하다고 해준 제 쫄따구의 유모어 였슴다...
이상 노총각... 회사 퇴근도 안하궁... 올립니다...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