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일로 답답해서 올렸던 글인데 톡이 돼서 당황했습니다. 격려해주신분들도 계시고,비난이나 충고를 해주신분들도 많더군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어쨌거나 그때 올린 글은 지금 현재의상황을 썼던것이고, 저도 엄마가 계시고,올케가 있지만 시모에게 그리도 독하게 해야만했던 이유를 쓰고 싶네요. 어떤분들은 시모 이야기도 제가 지어낸것이 아니냐는 분도 계시더군요. 이제부터 제가 쓰는 이야기를 보시면 과연 진짜야? 라고 되물으실 분들도 많을것같네요. 남편에게는 두 누나와 남동생이 있지요.걸어다니면서부터 시부에게 던져지고 맞고 자다가 던져지고...그 충격으로 청력이 나빠지면서 지금은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길로 시부는 가출.시모역시 외갓집에 4남매를 남겨두고 가출,남자와 살림을 차려 사셨다네요. 외조부밑에서 4남매가 이눈치 저눈치 보며, 외삼촌한테는 거의 사람취급 못받으며 그렇게 의지하며 살았죠.가끔 시모가 찾아와 남편과 작은누나가 고사리손으로 모은 용돈까지 다 털어갔답니다.믿어지십니까? 작은누나는 중학교시절 시모와 살림차린 남자가 사는집에 잠깐 있었는데, 조금만 잘못해도 그남자앞에서 발가벗겨놓고 두들겨 맞았답니다. 4남매는 모두 대학진학을 원했지만 외갓집에서 외면했고 다들 고졸입니다. 남편이 고졸후 취업을할무렵 시모가 밖같살림 정리하고 들어와 같이 살기시작했지요. 큰누나 시집갈때 시모가 사채까지 끌어써서 그돈을 시동생이 갚았고요(남편은 군입대중), 작은누나는 그런 부모가 싫어서 외국으로 시집을 갔습니다. 제가 대하소설한편 쓴다고 생각하는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저도 첨에 얘기듣고 그렇게 얘기했으니까요. 뭐..여기까지는 제가 시모를 미워할만한 권한이 없다 생각합니다. 남편이 제대하자마자 외삼촌(시모동생)이 차를 한대사려고하니 남편이름을 빌려달라하여 멋모르고 그러자 했답니다.(외삼촌의 별장,외제차가 모두 시모 명의로 되있음.그로인해 시모 의료보험비가 15년전쯤인데 5만원돈이 나왔으나,한푼도 안냄) 그리고 몇달후 다시 외삼촌이 남편명의로 대출좀 받자고 하자,남편이 절대 안된다고 거절했지만, 시모의 불같은 성격으로 매일을 욕하고 종용하고..견디기힘들어 결국 은행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당시 외삼촌은 경매일을 했는데 그때까지는 돈벌이가 좋았답니다.믿었던거죠. 하지만 남편명의의 차는 대포차가 되어 누가 끌고다니는지도 모르게됫고,수시로 날라드는 범칙금통지서와,세금이 쌓여만 갔죠. 제가 연애할때 놀러가면 집에 찾아오는 사람마다 빚쟁이,걸려오는 전화마다 빚독촉,가스 끊는다,전기 끊는다..자식들이 생활비를 충분히 드려도 매달 그렇게 사는겁니다. 남편은 이미 지쳐있었고,포기 상태.(시동생도 마찬가지) 전 이미 결혼을 결정한상태라 정말 심각함을 느꼈습니다. 연애할당시 남편은 이미 신불자였고,그문제로 무척 많이 싸웠습니다. "자기야 나랑 결혼할거면 결혼전에 반드시 자동차랑 신용문제 해결해야되. 그렇지 않으면 결혼후에 반드시 집안 뒤집어질일 생기니 명심해" "신경쓰지마,엄마 믿고 다 해준거니까 엄마가 다 알아서 해준다고 했어" 일년후 우린 결혼했고 바로 임신을 했죠.임신 3달째 되던어느날...... 채권추심하는 사람들이 들이닥쳤습니다.외삼촌이 남편명의로 산 자동차를 차값을 한푼도 안내고 있었고,차는 사자마자 업자에게 팔아서 대포차를 만들었죠. 남편 명의의 자동차니 당연히 그사람들은 우리에게 찾아와 차값을 갚으라고 종용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들한테 들은얘기.."남편분이 은행에 3억대출한 빛이 있네요"!!!!!!!! 전 은행빛은 그대 첨 알았죠.기가 막혔습니다. 남편은 시모에게 가서 난리를 쳤고,시모는 오히려 큰소리를 쳐대며 해결해준다고,기집년이(저) 조용히못하고 집안을 시끄럽게한다고 합니다. 생각지못하게 일이커져 외삼촌과 남편이 몸싸움을 벌였고,남편이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전 남편을 입원시키고,바로 외삼촌을 형사고소햇습니다.(참고로 시모나 4남매는 외삼촌 보기를 하느님 받들듯 그리 살았습니다.시모 조차도 자기 동생얼굴을 제대로 못쳐다보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돈없고 백없으니 내가 억울해도 법은 우리편이 절대 아니더군요.더군다나 시모는........ 우리의 증거를 외삼촌을 몰래 만나면서 다 알려주어 미리 대비하게 했습니다.나중에 알앗죠) 결국 형사,민사 다 패소했고,상처뿐인 영광을 얻었죠(고소로 인해 몇년을 방치한 자동차건을 한달만에 해결해주더군요..xx놈) 외삼촌은 말이죠....세금을 안내서 vj특공대에도 나왔던 인물이랍니다.ㅎㅎㅎ 그런 동생을 시모는 자식들보다 더 위했습니다 시모왈"난 말이다..니들(4남매)보다 삼촌이 더 불쌍하다.하는일마다 안되고..삼촌이 더 안됬다.. 작은누나가 외국으로 시집가면서그쪽 시집에서 패물을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그패물....작은누나가 한국에 몇달있을때 시모가 한개도 남기지않고 다 팔았습니다. 그 사실은 시모,작은누나,남편밖에 모르고 있었다가 요근래 텨졌습니다. 현재상황은 말이죠...... 남편...아직도 외삼촌이 남편명의로 대출해간 3억때문에 신불자이고요, 시모...저희한테 용돈받아서 외삼촌만날때마다 몇푼씩 쥐어줍니다. 항상 불쌍하다고..하는일마다 안되서 그러니 우리더러 좀 참으라고 합니다. 외삼촌때문에 많이 나오는 의료보험비 약 10년간 한푼도 안내서 저와 동서가 나누어 내고 있습니다. 형제들한테 돌아가면서 이집험담,저집에서 이집험담,...결국 다 본인에게 들리는데도 지금도 열심히 며느리 사위들 담화발표가 끊이질 않고있지요. 전 우리 딸아이를 임신한 10달동안 태교를 한번도 못했습니다. 눈뜨면 경찰서,병원,법무서,녹취사무실,법원......딸아이에게 지금도 미안합니다. 지금까지의 길고긴글은 제가 경험했던 일들의 딱 1/3 밖에 안됩니다. 전, 그래서 시모가 싫습니다.남편의 엄마일진 모르나 제 아이의 할머니로는 생각하기 싫습니다. 지금도 변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자식들은 시모를 원망하고 시모는 외삼촌만을 바라보고.......... 제가 먼저번에 쓴 글들....그것마저도 하고싶지 않지만,그래도...그래도 남편을 낳아준 엄마이기에 그정도도 하는겁니다.남편도 동의했고 싫으면 헤어지자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일로 힘든상황이 올지 모르겠네요. 시모를.........................안보고 싶습니다.
시댁관습 180도 바꿔놨다...글쓴이입니다.
시모일로 답답해서 올렸던 글인데 톡이 돼서 당황했습니다.
격려해주신분들도 계시고,비난이나 충고를 해주신분들도 많더군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구요,어쨌거나 그때 올린 글은 지금 현재의상황을 썼던것이고,
저도 엄마가 계시고,올케가 있지만 시모에게 그리도 독하게 해야만했던 이유를 쓰고 싶네요.
어떤분들은 시모 이야기도 제가 지어낸것이 아니냐는 분도 계시더군요.
이제부터 제가 쓰는 이야기를 보시면 과연 진짜야? 라고 되물으실 분들도 많을것같네요.
남편에게는 두 누나와 남동생이 있지요.걸어다니면서부터 시부에게 던져지고 맞고 자다가 던져지고...그 충격으로 청력이 나빠지면서 지금은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길로 시부는 가출.시모역시 외갓집에 4남매를 남겨두고 가출,남자와 살림을 차려 사셨다네요.
외조부밑에서 4남매가 이눈치 저눈치 보며, 외삼촌한테는 거의 사람취급 못받으며 그렇게
의지하며 살았죠.가끔 시모가 찾아와 남편과 작은누나가 고사리손으로 모은 용돈까지 다 털어갔답니다.믿어지십니까? 작은누나는 중학교시절 시모와 살림차린 남자가 사는집에 잠깐 있었는데,
조금만 잘못해도 그남자앞에서 발가벗겨놓고 두들겨 맞았답니다.
4남매는 모두 대학진학을 원했지만 외갓집에서 외면했고 다들 고졸입니다.
남편이 고졸후 취업을할무렵 시모가 밖같살림 정리하고 들어와 같이 살기시작했지요.
큰누나 시집갈때 시모가 사채까지 끌어써서 그돈을 시동생이 갚았고요(남편은 군입대중),
작은누나는 그런 부모가 싫어서 외국으로 시집을 갔습니다.
제가 대하소설한편 쓴다고 생각하는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저도 첨에 얘기듣고 그렇게 얘기했으니까요. 뭐..여기까지는 제가 시모를 미워할만한 권한이 없다 생각합니다.
남편이 제대하자마자 외삼촌(시모동생)이 차를 한대사려고하니 남편이름을 빌려달라하여
멋모르고 그러자 했답니다.(외삼촌의 별장,외제차가 모두 시모 명의로 되있음.그로인해 시모 의료보험비가 15년전쯤인데 5만원돈이 나왔으나,한푼도 안냄)
그리고 몇달후 다시 외삼촌이 남편명의로 대출좀 받자고 하자,남편이 절대 안된다고 거절했지만,
시모의 불같은 성격으로 매일을 욕하고 종용하고..견디기힘들어 결국 은행으로 끌려갔습니다.
그당시 외삼촌은 경매일을 했는데 그때까지는 돈벌이가 좋았답니다.믿었던거죠.
하지만 남편명의의 차는 대포차가 되어 누가 끌고다니는지도 모르게됫고,수시로 날라드는 범칙금통지서와,세금이 쌓여만 갔죠.
제가 연애할때 놀러가면 집에 찾아오는 사람마다 빚쟁이,걸려오는 전화마다 빚독촉,가스 끊는다,전기 끊는다..자식들이 생활비를 충분히 드려도 매달 그렇게 사는겁니다.
남편은 이미 지쳐있었고,포기 상태.(시동생도 마찬가지)
전 이미 결혼을 결정한상태라 정말 심각함을 느꼈습니다.
연애할당시 남편은 이미 신불자였고,그문제로 무척 많이 싸웠습니다.
"자기야 나랑 결혼할거면 결혼전에 반드시 자동차랑 신용문제 해결해야되.
그렇지 않으면 결혼후에 반드시 집안 뒤집어질일 생기니 명심해"
"신경쓰지마,엄마 믿고 다 해준거니까 엄마가 다 알아서 해준다고 했어"
일년후 우린 결혼했고 바로 임신을 했죠.임신 3달째 되던어느날......
채권추심하는 사람들이 들이닥쳤습니다.외삼촌이 남편명의로 산 자동차를 차값을 한푼도 안내고
있었고,차는 사자마자 업자에게 팔아서 대포차를 만들었죠.
남편 명의의 자동차니 당연히 그사람들은 우리에게 찾아와 차값을 갚으라고 종용했습니다.
그리고 그사람들한테 들은얘기.."남편분이 은행에 3억대출한 빛이 있네요"!!!!!!!!
전 은행빛은 그대 첨 알았죠.기가 막혔습니다.
남편은 시모에게 가서 난리를 쳤고,시모는 오히려 큰소리를 쳐대며 해결해준다고,기집년이(저)
조용히못하고 집안을 시끄럽게한다고 합니다.
생각지못하게 일이커져 외삼촌과 남편이 몸싸움을 벌였고,남편이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전 남편을 입원시키고,바로 외삼촌을 형사고소햇습니다.(참고로 시모나 4남매는 외삼촌 보기를
하느님 받들듯 그리 살았습니다.시모 조차도 자기 동생얼굴을 제대로 못쳐다보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돈없고 백없으니 내가 억울해도 법은 우리편이 절대 아니더군요.더군다나 시모는........
우리의 증거를 외삼촌을 몰래 만나면서 다 알려주어 미리 대비하게 했습니다.나중에 알앗죠)
결국 형사,민사 다 패소했고,상처뿐인 영광을 얻었죠(고소로 인해 몇년을 방치한 자동차건을 한달만에 해결해주더군요..xx놈)
외삼촌은 말이죠....세금을 안내서 vj특공대에도 나왔던 인물이랍니다.ㅎㅎㅎ
그런 동생을 시모는 자식들보다 더 위했습니다
시모왈"난 말이다..니들(4남매)보다 삼촌이 더 불쌍하다.하는일마다 안되고..삼촌이 더 안됬다..
작은누나가 외국으로 시집가면서그쪽 시집에서 패물을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그패물....작은누나가 한국에 몇달있을때 시모가 한개도 남기지않고 다 팔았습니다.
그 사실은 시모,작은누나,남편밖에 모르고 있었다가 요근래 텨졌습니다.
현재상황은 말이죠......
남편...아직도 외삼촌이 남편명의로 대출해간 3억때문에 신불자이고요,
시모...저희한테 용돈받아서 외삼촌만날때마다 몇푼씩 쥐어줍니다.
항상 불쌍하다고..하는일마다 안되서 그러니 우리더러 좀 참으라고 합니다.
외삼촌때문에 많이 나오는 의료보험비 약 10년간 한푼도 안내서 저와 동서가 나누어 내고
있습니다.
형제들한테 돌아가면서 이집험담,저집에서 이집험담,...결국 다 본인에게 들리는데도
지금도 열심히 며느리 사위들 담화발표가 끊이질 않고있지요.
전 우리 딸아이를 임신한 10달동안 태교를 한번도 못했습니다.
눈뜨면 경찰서,병원,법무서,녹취사무실,법원......딸아이에게 지금도 미안합니다.
지금까지의 길고긴글은 제가 경험했던 일들의 딱 1/3 밖에 안됩니다.
전, 그래서 시모가 싫습니다.남편의 엄마일진 모르나 제 아이의 할머니로는 생각하기 싫습니다.
지금도 변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자식들은 시모를 원망하고 시모는 외삼촌만을 바라보고..........
제가 먼저번에 쓴 글들....그것마저도 하고싶지 않지만,그래도...그래도 남편을 낳아준 엄마이기에
그정도도 하는겁니다.남편도 동의했고 싫으면 헤어지자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일로 힘든상황이 올지 모르겠네요.
시모를.........................안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