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자친구가 전 여자친구 생각이 난다고 잠시 시간을 갖자고해서 5일이란 시간을 갖고 연락만 기다렸는데 결국은 사귀더라구요 바보같이 연락만 기다리던 저는 말한마디 듣지 못한채 싸이가 바뀐걸 보고 알게되었고 정말 미운생각밖에는 들지 않더라구요 매달리는 동안 그래 내가 정리할께 라고 하면 누나 그러지마 나 정리하지마 내가 다시 돌아올수도 있잖아? 사랑해. 라면서 손잡고 안아주던 애였는데.. 그래 어차피 다시 사겨도 예전같지 않을꺼 뻔해 라면서 정리해야지 하고있다가도 자꾸만 생각나고 제가 시간을 갖기 전에 아직 여자친구로써 부탁이 있는데 만나게 되더라도 몰래 만나지말고 오늘 만나기로 했다는 연락이라도 한통 달라고 했었는데 그것조차 지켜주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부탁이라며 어떤결정을 내리든 꼭 얼굴보며 얘기해달라고 한 약속도.. 싸이를 보자마자 전화 했습니다 안받더라구요 그리고 2~3시간 뒤에 아무렇지 않은 목소리로 전화했었냐고 다시 전화가 왔고 왜 사람 바보만드냐고 연락만 기다린 나는 뭐가 되냐고 했더니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구요 싸이가 다 바뀐거 보고 알았다 하니 그거 내가 그런거 아니다 누나.. 이러면서 변명을 하고 마지막에 넌 나 다 정리했냐고 물었더니 정리했다면 이렇게 연락하지 않았겠지..이러더라구요 싸이를 보고 너무 화가났던 마음이 또 그얘기를 들으니 보고싶어지고..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오늘당장 만나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자기가 오겠다고 하더니 차가 끊길시간이 되니까 못오겠다고 하네요 택시비 줄테니까 오라고 해도 돈아깝다고 싫다그러고.. 그러면서 예전처럼 다정한 목소리로 밥은 먹었어? 라고 묻네요 정말 마음 떠난거 100% 알고있습니다 근데 자꾸 이렇게 희망고문하는거 너무 힘드네요.. 또 그걸 다 알면서도 흔들리는 제가 밉구요..
자꾸 빌미를 제공하는 남자
어제 남자친구가 전 여자친구 생각이 난다고
잠시 시간을 갖자고해서 5일이란 시간을 갖고
연락만 기다렸는데 결국은 사귀더라구요
바보같이 연락만 기다리던 저는 말한마디 듣지 못한채
싸이가 바뀐걸 보고 알게되었고 정말 미운생각밖에는 들지 않더라구요
매달리는 동안 그래 내가 정리할께 라고 하면 누나 그러지마
나 정리하지마 내가 다시 돌아올수도 있잖아? 사랑해. 라면서
손잡고 안아주던 애였는데..
그래 어차피 다시 사겨도 예전같지 않을꺼 뻔해
라면서 정리해야지 하고있다가도 자꾸만 생각나고
제가 시간을 갖기 전에 아직 여자친구로써 부탁이 있는데
만나게 되더라도 몰래 만나지말고 오늘 만나기로 했다는
연락이라도 한통 달라고 했었는데 그것조차 지켜주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부탁이라며 어떤결정을 내리든
꼭 얼굴보며 얘기해달라고 한 약속도..
싸이를 보자마자 전화 했습니다
안받더라구요 그리고 2~3시간 뒤에 아무렇지 않은 목소리로
전화했었냐고 다시 전화가 왔고 왜 사람 바보만드냐고
연락만 기다린 나는 뭐가 되냐고 했더니 어떻게 알았냐고 하더라구요
싸이가 다 바뀐거 보고 알았다 하니 그거 내가 그런거 아니다 누나..
이러면서 변명을 하고 마지막에 넌 나 다 정리했냐고 물었더니
정리했다면 이렇게 연락하지 않았겠지..이러더라구요
싸이를 보고 너무 화가났던 마음이 또 그얘기를 들으니
보고싶어지고..어쩔수가 없더라구요
오늘당장 만나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자기가 오겠다고 하더니
차가 끊길시간이 되니까 못오겠다고 하네요
택시비 줄테니까 오라고 해도 돈아깝다고 싫다그러고..
그러면서 예전처럼 다정한 목소리로 밥은 먹었어? 라고 묻네요
정말 마음 떠난거 100% 알고있습니다
근데 자꾸 이렇게 희망고문하는거 너무 힘드네요..
또 그걸 다 알면서도 흔들리는 제가 밉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