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싱글즈’가 2주 연속으로 관객동원 1위를 차지하며 전국관객 300만명을 향해 치닫고 있다. 개봉 전 이 영화에 투자한 필자의 후배에게 “얼마 예상하느냐?” 물었더니 “100만 정도만 들면 좋겠다”고 했는데 예상외로 선전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많는 사람들이 참하고 조신한 이미지를 지녔던 주인공 장진영이 초장부터 ‘완전히 망가진’ 엽기녀 연기를 완벽하게 해낸 것이 그 이유 중 하나라고 말한다. 속옷만 입고 알통자랑을 하고 상상섹스 속에서 펼쳐진 포르노 연기도 과히 엽기적이었다.
그런데 우리 연예계에는 실제로 각 분야에 걸쳐 ‘엽기적인 그녀’들이 많다. ‘플레이걸’ 분야에서는 톱스타 A양이 손꼽힌다.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청순한 이미지의 B양과 내놓고 남자 사냥을 하는 C양을 제쳐두고 그녀가 최고의 엽기 플레이걸로 통하는 데는 뒤처리가 꼼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A양은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임신 중절을 했던 과거가 있었는데,몇 년 뒤 스타가 되어서도 꼭 같은 일을 반복해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A양은 드라마에 같이 출연한 남자와는 빠짐없이 연애를 한다고 하는데 꼼꼼하지 못한 버릇 탓에 애인을 친한 동료에게 뺏긴 경우도 있다고 한다.
‘술주정’ 분야에서는 결혼으로 연예계를 은퇴한 D양이 최고였는데 술이 취하면 테이블 위에 올라가 춤추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 한번은 한 나이트클럽 오픈 행사에 가서 술이 취한 채 전 테이블을 돌며 ‘엽기 축하쇼’를 선보였는데 그날 이후 나이트클럽을 오픈하려는 사람들은 그녀를 모셔오는 데 혈안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필름이 끊기면 아무하고나 자는 버릇 때문에 그녀 주위에는 늘 그녀의 술잔을 채우려는 늑대들로 가득했다는데 지금의 남편은 그 세 번째 ‘행운아’였다고 전해진다.
‘과격한 애정행각’ 분야에서는 영화배우 E양이 손꼽히는데 얼마나 과격했는지 한번은 남자가 병원에 실려가고 얼마 전에는 가슴에 넣은 실리콘 팩이 터져 E양이 실려갔다고 한다. 몇 년 전 그녀는 이런 실력을 영화의 베드신 촬영 현장에서 발휘해 감독을 놀라게 할 정도로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고 그 때문에 그 영화는 대박을 터뜨렸다고 한다.
이 밖에도 영화 베드신에서 ‘연기’가 아닌 ‘진짜’를 주장한 겁 없는 신인 F양,잠잘 때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는 탤런트 G양,선천적으로 돈 쓰기를 무서워하는 일명 ‘철지갑’ H양,결혼 전 신랑에게 ‘결혼 후 사생활 불간섭 각서’를 받은 탤런트 I양 등 수도 없이 많다. 이런 이야기들 다 모으면 ‘엽기적인 그녀 II’를 충분히 만들 수 있을 텐데 감독들은 뭐하나 모르겠다.
도대체 누구들인지--;; (펌글<스투>)
그런데 우리 연예계에는 실제로 각 분야에 걸쳐 ‘엽기적인 그녀’들이 많다. ‘플레이걸’ 분야에서는 톱스타 A양이 손꼽힌다.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청순한 이미지의 B양과 내놓고 남자 사냥을 하는 C양을 제쳐두고 그녀가 최고의 엽기 플레이걸로 통하는 데는 뒤처리가 꼼꼼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A양은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임신 중절을 했던 과거가 있었는데,몇 년 뒤 스타가 되어서도 꼭 같은 일을 반복해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A양은 드라마에 같이 출연한 남자와는 빠짐없이 연애를 한다고 하는데 꼼꼼하지 못한 버릇 탓에 애인을 친한 동료에게 뺏긴 경우도 있다고 한다.
‘술주정’ 분야에서는 결혼으로 연예계를 은퇴한 D양이 최고였는데 술이 취하면 테이블 위에 올라가 춤추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었다. 한번은 한 나이트클럽 오픈 행사에 가서 술이 취한 채 전 테이블을 돌며 ‘엽기 축하쇼’를 선보였는데 그날 이후 나이트클럽을 오픈하려는 사람들은 그녀를 모셔오는 데 혈안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필름이 끊기면 아무하고나 자는 버릇 때문에 그녀 주위에는 늘 그녀의 술잔을 채우려는 늑대들로 가득했다는데 지금의 남편은 그 세 번째 ‘행운아’였다고 전해진다.
‘과격한 애정행각’ 분야에서는 영화배우 E양이 손꼽히는데 얼마나 과격했는지 한번은 남자가 병원에 실려가고 얼마 전에는 가슴에 넣은 실리콘 팩이 터져 E양이 실려갔다고 한다. 몇 년 전 그녀는 이런 실력을 영화의 베드신 촬영 현장에서 발휘해 감독을 놀라게 할 정도로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고 그 때문에 그 영화는 대박을 터뜨렸다고 한다.
이 밖에도 영화 베드신에서 ‘연기’가 아닌 ‘진짜’를 주장한 겁 없는 신인 F양,잠잘 때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는 탤런트 G양,선천적으로 돈 쓰기를 무서워하는 일명 ‘철지갑’ H양,결혼 전 신랑에게 ‘결혼 후 사생활 불간섭 각서’를 받은 탤런트 I양 등 수도 없이 많다. 이런 이야기들 다 모으면 ‘엽기적인 그녀 II’를 충분히 만들 수 있을 텐데 감독들은 뭐하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