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알바뛰고 집에가던 아침에.. 웬 변태?

??2007.12.08
조회3,528

아침부터 참 기분 더럽게 하네요 ㅋㅋ

 

11시간 편의점 야간 뛰고 사장님이 음료수 체워주고만 가라고 부탁받아서

하는데 손님이 끊이지 않고 와서 1시간 더 뛰고 집에가는데..

 

지나가던 놀이터 수풀사이에 웬 ㅁㅊㄴ이 딸치길래

자세히 봤더니.. 많이 본 놈일세?

 

 

알고보니 우리집 근처에서 항상 엄마 브라에 치마입고 다니던

20대 중반으로 보이던 오빠..

 

내가 본걸 느꼇는지 날 집근처까지 따라오더라..

 

뒤한번 돌아보니까 멈추고 또 딸쳐

 

그래서 ㅅㅂ!! 꺼져 하고 외쳐줬더니 튀데..

 

그런데 지나가던 아줌마가 날 이상하게 쳐다보고 가데.. 아나..

 

저녁에 보면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는데

 

아침부터 저 난리...............

집에 엄마만 있는 줄 알고, 집에 들어가면서 나 또 딸치던 그 오빠봤어 쫒아와 짜증나

하고 들어가는데 아빠만 있더라...

 

편의점 당장 그만두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