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참 기분 더럽게 하네요 ㅋㅋ 11시간 편의점 야간 뛰고 사장님이 음료수 체워주고만 가라고 부탁받아서 하는데 손님이 끊이지 않고 와서 1시간 더 뛰고 집에가는데.. 지나가던 놀이터 수풀사이에 웬 ㅁㅊㄴ이 딸치길래 자세히 봤더니.. 많이 본 놈일세? 알고보니 우리집 근처에서 항상 엄마 브라에 치마입고 다니던 20대 중반으로 보이던 오빠.. 내가 본걸 느꼇는지 날 집근처까지 따라오더라.. 뒤한번 돌아보니까 멈추고 또 딸쳐 그래서 ㅅㅂ!! 꺼져 하고 외쳐줬더니 튀데.. 그런데 지나가던 아줌마가 날 이상하게 쳐다보고 가데.. 아나.. 저녁에 보면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는데 아침부터 저 난리............... 집에 엄마만 있는 줄 알고, 집에 들어가면서 나 또 딸치던 그 오빠봤어 쫒아와 짜증나 하고 들어가는데 아빠만 있더라... 편의점 당장 그만두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1
야간 알바뛰고 집에가던 아침에.. 웬 변태?
아침부터 참 기분 더럽게 하네요 ㅋㅋ
11시간 편의점 야간 뛰고 사장님이 음료수 체워주고만 가라고 부탁받아서
하는데 손님이 끊이지 않고 와서 1시간 더 뛰고 집에가는데..
지나가던 놀이터 수풀사이에 웬 ㅁㅊㄴ이 딸치길래
자세히 봤더니.. 많이 본 놈일세?
알고보니 우리집 근처에서 항상 엄마 브라에 치마입고 다니던
20대 중반으로 보이던 오빠..
내가 본걸 느꼇는지 날 집근처까지 따라오더라..
뒤한번 돌아보니까 멈추고 또 딸쳐
그래서 ㅅㅂ!! 꺼져 하고 외쳐줬더니 튀데..
그런데 지나가던 아줌마가 날 이상하게 쳐다보고 가데.. 아나..
저녁에 보면 그려러니 하고 넘어가는데
아침부터 저 난리...............
집에 엄마만 있는 줄 알고, 집에 들어가면서 나 또 딸치던 그 오빠봤어 쫒아와 짜증나
하고 들어가는데 아빠만 있더라...
편의점 당장 그만두레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