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다시 girl rae가 그리워

굳ㅋ2007.12.08
조회3,754

진짜 맘잡고 정착할랴구

어제 날 기다려주는 모범생 여자애랑 잘해보기로 하고

사귀기로해써

그리구 마트에 술사가지고 가서 알콩달콩 얘기하면서  

영화도 보고 여한튼 거기까진 좋은데

막상 잘때 되니까

내숭인지 진짜 그런건지

나의 바른힘을 못받아주드라

반만 넣다뺐다 하는데도

아푸다구 생난리를 치네

제대로 하지도 않았는데 그만해써

여친도 어디서 본건있었는지 

미안하다구 입으로 해준다는데

내께좀 크긴하지만 여자애가 입이 작아서

무슨 믹서기도 아니고

완전 이빨로 갈아버리는데

난 무슨 갈갈이 동생온지 알아써

그래서 그냥 괜찮다구 안아주고 와써  

그래도 참하구 이쁘니까 잘사귀다가 결혼해야겠지?

 

즐기는건 역시 girl rae들이 쵝오야

오늘은 친구들이랑 나이트가서 원나잇이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