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게 굉장한 고민이라고 생각하고 올렸는데 악플이 많네요 ㅠㅠ; 악플은 못본척할래요~ 그리고 많은분들이 지적해주신 문제가되는부분은 정정할게요 그리고 정말 진심으로 하는말인데 저 잘난척하는것도아니고 공주병도 아니고 정말 친구들이랑 얘기도많이해봤지만 잘 해결되지않아서 여기까지올린거에요~ 악플은 달지않으셨으면해요^^... 그리고 성격문제를 많이 지적해주셨는데요.... 저 인맥 괜찮아요. 좋습니다. 싸이월드도 관리안해도 하루에 기본300명 정도는 들어와요 근데 그 인맥이 연인관계로 지속될 인맥이아니라 모두 다 친구라는거죠 ㅠㅠ 그리고 저 눈안높아요 ㅠㅠ...... 거짓말 하나도안보태고 제 이상형은 찰스에요. 성격,스타일 특이한사람이좋더라구요. 머리스타일도 쑥대머리같은게 좋아요..... 제가 워낙특이하다보니...; AB형 같은 A형이라고 해야할것같네요. 저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 말아주세요~~~~~~~~~~~~~~ㅠ0ㅠ -------------------------------------------------------------------- 안녕하세요 서론없이 바로 본론으로들어갈께요~ 아, 그리고 잘난척한다고 악플다실 분들은 그냥 읽지마시고 지금 나가주세요... 저는 지금 정말 진지하고 심각하거든요. 저는 168cm에 55kg의 몸무게를 가진 대한민국 여성입니다. 여자 치고는 비교적 큰 키에 지극히 평범한 몸무게죠. 여자들의 꿈의 몸무게가 48kg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그러기 힘들잖아요. ㅠㅠ 어쨋든 간단히 정리하자면 저는 평범한 여고생이에요. 잘난척 하는 건 절대로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서 저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사람들이 거침없이 하이킥의 유미 역할맡은 박민영 닮았다고 많이들 그러더군요. 10명 중에 8명은 그런소리 합니다. 몸매는 통통하지만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갔습니다. 하지만..................ㅠㅠ 왜 저는 2년동안 애인이 생기지 않는걸까요? 소개도 많이 받아봤는데.. 그렇다구 해서 제가 좀 싸보이거나 천해보이게 행실을 하지도 않구요, 혼전 순결을 지키고 싶거든요. 옷도 왠만큼 잘 입습니다. 친구들이 옷사러 갈때는 꼭 저를불러서 한달에 친구 쇼핑만 5~6번 따라다녀요. 중학교 때 MBC아카데미 에서 메이크업도 배워서 메이크업도 때와 장소에 맞춰서 잘 하거든요.. 한마디로 여자애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한두살 어린 후배들은 '언니 남자 정말 많을것 같아요' 이런말을 합니다. 제 친구의 남자친구는 제 친구에게 '쟤는 항상 남자친구 있을거같아' 라고 했답니다..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남자가 예쁘게 보는 여자와 여자가 예쁘게 보는 여자는 역시 다른걸까요.. 여자한테 인기가 많으면 뭐해요 ㅠㅠ 남자들은 저를 괜히 찔러보기만 할 뿐 인데..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라는말이 딱인것 같네요. 비록 실업계 고등학교에 다녔지만 열심히 실력 쌓아서 대학교도 원하는 대학에 붙고, 특별 장학생 으로 입학금 면제도 받고.. 지금 제 인생은 정말 말그대로 물흐르듯이 수월하게 지나가고 있어요 남자 문제 빼고요 ㅠㅠ 이제 대학도 붙고 여유를 가지면서 남자도 사귀고 싶은데.. 저 정말 심각해요. 외로워 죽겠습니다. 지금은 때가 아닌걸까요?
저는 168cm의 키를가진 여성입니다..그런데...
저는 이게 굉장한 고민이라고 생각하고 올렸는데
악플이 많네요 ㅠㅠ; 악플은 못본척할래요~
그리고 많은분들이 지적해주신 문제가되는부분은 정정할게요
그리고 정말 진심으로 하는말인데
저 잘난척하는것도아니고
공주병도 아니고
정말 친구들이랑 얘기도많이해봤지만 잘 해결되지않아서 여기까지올린거에요~
악플은 달지않으셨으면해요^^...
그리고 성격문제를 많이 지적해주셨는데요....
저 인맥 괜찮아요. 좋습니다. 싸이월드도 관리안해도
하루에 기본300명 정도는 들어와요
근데 그 인맥이 연인관계로 지속될 인맥이아니라
모두 다 친구라는거죠 ㅠㅠ
그리고 저 눈안높아요 ㅠㅠ......
거짓말 하나도안보태고 제 이상형은 찰스에요.
성격,스타일 특이한사람이좋더라구요.
머리스타일도 쑥대머리같은게 좋아요.....
제가 워낙특이하다보니...;
AB형 같은 A형이라고 해야할것같네요.
저 이상한 사람으로 보지 말아주세요~~~~~~~~~~~~~~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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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론없이 바로 본론으로들어갈께요~
아, 그리고 잘난척한다고 악플다실 분들은 그냥 읽지마시고 지금 나가주세요...
저는 지금 정말 진지하고 심각하거든요.
저는 168cm에 55kg의 몸무게를 가진 대한민국 여성입니다.
여자 치고는 비교적 큰 키에 지극히 평범한 몸무게죠.
여자들의 꿈의 몸무게가 48kg이라고는 하지만, 솔직히 그러기 힘들잖아요. ㅠㅠ
어쨋든 간단히 정리하자면 저는 평범한 여고생이에요.
잘난척 하는 건 절대로 아니지만, 솔직히 말해서 저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듣습니다.
사람들이 거침없이 하이킥의 유미 역할맡은 박민영 닮았다고 많이들 그러더군요.
10명 중에 8명은 그런소리 합니다.
몸매는 통통하지만 나올데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갔습니다.
하지만..................ㅠㅠ
왜 저는 2년동안 애인이 생기지 않는걸까요?
소개도 많이 받아봤는데..
그렇다구 해서 제가 좀 싸보이거나 천해보이게 행실을 하지도 않구요,
혼전 순결을 지키고 싶거든요.
옷도 왠만큼 잘 입습니다.
친구들이 옷사러 갈때는 꼭 저를불러서 한달에 친구 쇼핑만 5~6번 따라다녀요.
중학교 때 MBC아카데미 에서 메이크업도 배워서
메이크업도 때와 장소에 맞춰서 잘 하거든요..
한마디로 여자애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한두살 어린 후배들은
'언니 남자 정말 많을것 같아요' 이런말을 합니다.
제 친구의 남자친구는 제 친구에게
'쟤는 항상 남자친구 있을거같아' 라고 했답니다..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남자가 예쁘게 보는 여자와 여자가 예쁘게 보는 여자는 역시 다른걸까요..
여자한테 인기가 많으면 뭐해요 ㅠㅠ
남자들은 저를 괜히 찔러보기만 할 뿐 인데..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라는말이 딱인것 같네요.
비록 실업계 고등학교에 다녔지만
열심히 실력 쌓아서
대학교도 원하는 대학에 붙고, 특별 장학생 으로 입학금 면제도 받고..
지금 제 인생은 정말 말그대로
물흐르듯이 수월하게 지나가고 있어요
남자 문제 빼고요 ㅠㅠ
이제 대학도 붙고 여유를 가지면서 남자도 사귀고 싶은데..
저 정말 심각해요.
외로워 죽겠습니다.
지금은 때가 아닌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