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년동안을 만나온 남자가 있습니다.그 남자..저랑 사귀기전에..같은 회사의 동료인 유부녀를 마니 좋아하고 있어서 사귀기까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게 만났습니다.
그 후로 성격차이로 마니 싸우긴 했지만..
그러구선 5월달말에...자금난이 딸려서 남친의 권유로 남친회사에 취직했씁니다..
그렇저렇...지내고 있는데...몇일전에 또 그 씨발년한테 전화가 온거 있죠....아흐~샹~!!
.....어쩌다가 그 여자한테서 전화오는게 굉장히 신경쓰였던 나로서는 화가났습니다.같은 회사서 얼굴 보기도 싫어죽겠는데.....어느날..남친이랑 쐬주먹고 나서 (이날 그여자문제로 싸웠습니다.)집으로 가던중...그 여자한테 또 전화가 오더군요...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받았습니다.
남친바꾸라면서..씨발을 밥먹듯이 해대는군요..글구선 또 지 나이 자랑하면서 이러면안돼지 안느냐고.
남친귀에 핸폰 갖다 쳐대주고 받으라고 윽박질렀습니다. 그리구선 그 년놈들의 대화가 시작되었씁니다...그 미친년....소리질르고 난리 났씁니다.자기가 왜 전화하면 안되냐면서..자길왜 이렇게 만들었냐고...그러면서 울더군요..니 여친바꾸라고~씨발~!!내 남친 계속 듣고만 잇습니다.
아무말 안고 듣던 내 남친..그여자한테 첫마디가..
"어디야....?" ㅡㅡ;;;;
그 미친놈...한참을 그년 지랄해대는거 가만히 듣고만 있다가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내가 다시 전화하께..."그리구선...이내 옷을 주섬주섬 줏어 입고 나갈려고 하는거 울고불고 나가지말라했습니다.
나간지...한시간이 지나서 나가봤습니다.....헐~ 차안에서 디비 자고 있더군요..
그리구선....아무일 없듯....집에서 서로 끌어안고 잤습니다....(참고로 동거는 아니구요..이새끼 요번에 이사하느라고 저희집에 한 4일있었습니다.)
담날..그여자가 전화를 안받아서 통화를 못했다고 하는군요..그리구선...출근길에....약간의 실랭이좀 했습니다....회사서 메신져로 몇마디 더했더니...저보고 이제 그만하랍디다....참나...
그날.....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빌더군요....췟...(__+)...
졸라 지랄해댔습니다.
그여자한테 나한테 사과하라고 하던가..각서를 받아오던가..아님 내앞에서 딱 잘라 말하던가...아님 헤어지자고...내 조건 받아오면 깨끗하게 더이상 아무말 않겠다고....
그리구선 오늘이 되었습니다....참나..또 대판 싸웠는데....
여지껏 지가 느낀 불만들을 다 털어놓더군요..지금 이런상황에..뜬금없이...엄청 싸웠습니다...
맘에 안드는거 있어도 이해해줄려고 노력했고 감싸줄려고 했다고...하지만 넌 우리 사이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햇냐고...
자길 사랑하냐고 묻더군요...그러는 너는 나한테 진실로 사랑한단 말 몇번이나 있었냐고(여지껏 지가 먼저 사랑한다고말한거 한번있었습니다)...그래...자기도 날 사랑하는건지 몰르겠담서 그래서 내가 사랑하냐는 질문에 대답을 못해줬던거라더군요...한참 실랭이 하다가...나란 애 정말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빌면서도..
전화를 받은 내탓이라고 하고.....씨발놈....자기하고 그 여자와의 문제람서 저보고 낄 자리가 아니라고 하더군요...왜 전화를 받았냐고..오래걸리더래도 자기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그럼 나보고 그 년한테서 버젓이 전화오는걸 구경만 하고 있으라는거냐고..글거 니가 해결을 못하니깐 내가 나서게 된거 아니냐고...그여자한테 나보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닝기미...니 진짜 잘났따..10탱아~
글이 좀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1여년동안을 만나온 남자가 있습니다.그 남자..저랑 사귀기전에..같은 회사의 동료인 유부녀를 마니 좋아하고 있어서 사귀기까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게 만났습니다.
그 후로 성격차이로 마니 싸우긴 했지만..
그러구선 5월달말에...자금난이 딸려서 남친의 권유로 남친회사에 취직했씁니다..
그렇저렇...지내고 있는데...몇일전에 또 그 씨발년한테 전화가 온거 있죠....아흐~샹~!!
.....어쩌다가 그 여자한테서 전화오는게 굉장히 신경쓰였던 나로서는 화가났습니다.같은 회사서 얼굴 보기도 싫어죽겠는데.....어느날..남친이랑 쐬주먹고 나서 (이날 그여자문제로 싸웠습니다.)집으로 가던중...그 여자한테 또 전화가 오더군요...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받았습니다.
그 개같은년이 저보고 여자친구냐면서 그 새끼 바꿔달라고 졸라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남친이 전화받기 싫어한다고 전화하지 말라했습니다.과거는 과거로 끝내라고...왜자꾸 전화질이냐고..
그쪽이랑 예전에 있었던일 알만큼 다 안다고..그랬더니 그 미친년 하는말이...
자기 아냐면서 지보다 나이 한참 어린걸로 아는데 자기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켁....씨발...똥이나 쳐먹어라..!!ㅗㅡㅡㅗ
이러면 안되는 사람이 도대체 누구인지 몰르겠다고...가정있는 여자가 이러면 더 안되는거 아닌가여??했죠..전화 하지 말랬더니 몬가 오해가 있는것 같담서...한참을 실랭이 했습니다.
내 남친이 전화해서 전화한것뿐이라고 합디다....그러더니 뚝 끊더군요...
그새끼한테 전화한적 있냐고 물었떠니..그 닝기미 씨부랄새끼가 하는말이 한참을 대답안하다가 내가 계속 추궁하니깐
"그게 왜 궁금한데??니부터 말해바.." 하더군요..-.-;;;
얼마후..
그 대갈통 빈 똥대가리 씨발년님께서 또 전화를 하셨더군요...
또 실랭이 벌이다가 끊을려고 하는데..
갑자기..그 간이 배밖으로 튀나온 년님께서 "ㅇ ㅑ~!!"라고 친히 불러주시더군요....ㅡ.,ㅡ
남친바꾸라면서..씨발을 밥먹듯이 해대는군요..글구선 또 지 나이 자랑하면서 이러면안돼지 안느냐고.
남친귀에 핸폰 갖다 쳐대주고 받으라고 윽박질렀습니다. 그리구선 그 년놈들의 대화가 시작되었씁니다...그 미친년....소리질르고 난리 났씁니다.자기가 왜 전화하면 안되냐면서..자길왜 이렇게 만들었냐고...그러면서 울더군요..니 여친바꾸라고~씨발~!!내 남친 계속 듣고만 잇습니다.
아무말 안고 듣던 내 남친..그여자한테 첫마디가..
"어디야....?" ㅡㅡ;;;;
그 미친놈...한참을 그년 지랄해대는거 가만히 듣고만 있다가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내가 다시 전화하께..."그리구선...이내 옷을 주섬주섬 줏어 입고 나갈려고 하는거 울고불고 나가지말라했습니다.
나간지...한시간이 지나서 나가봤습니다.....헐~ 차안에서 디비 자고 있더군요..
그리구선....아무일 없듯....집에서 서로 끌어안고 잤습니다....(참고로 동거는 아니구요..이새끼 요번에 이사하느라고 저희집에 한 4일있었습니다.)
담날..그여자가 전화를 안받아서 통화를 못했다고 하는군요..그리구선...출근길에....약간의 실랭이좀 했습니다....회사서 메신져로 몇마디 더했더니...저보고 이제 그만하랍디다....참나...
그날.....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빌더군요....췟...(__+)...
졸라 지랄해댔습니다.
그여자한테 나한테 사과하라고 하던가..각서를 받아오던가..아님 내앞에서 딱 잘라 말하던가...아님 헤어지자고...내 조건 받아오면 깨끗하게 더이상 아무말 않겠다고....
그리구선 오늘이 되었습니다....참나..또 대판 싸웠는데....
여지껏 지가 느낀 불만들을 다 털어놓더군요..지금 이런상황에..뜬금없이...엄청 싸웠습니다...
맘에 안드는거 있어도 이해해줄려고 노력했고 감싸줄려고 했다고...하지만 넌 우리 사이를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햇냐고...
자길 사랑하냐고 묻더군요...그러는 너는 나한테 진실로 사랑한단 말 몇번이나 있었냐고(여지껏 지가 먼저 사랑한다고말한거 한번있었습니다)...그래...자기도 날 사랑하는건지 몰르겠담서 그래서 내가 사랑하냐는 질문에 대답을 못해줬던거라더군요...한참 실랭이 하다가...나란 애 정말 힘들다고...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빌면서도..
전화를 받은 내탓이라고 하고.....씨발놈....자기하고 그 여자와의 문제람서 저보고 낄 자리가 아니라고 하더군요...왜 전화를 받았냐고..오래걸리더래도 자기가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그럼 나보고 그 년한테서 버젓이 전화오는걸 구경만 하고 있으라는거냐고..글거 니가 해결을 못하니깐 내가 나서게 된거 아니냐고...그여자한테 나보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그렇게는 못하겠다고 합디다....나하고 그여자하고 맞닥트리는게 싫다나요? 나보고 자기보고 몰 어쩌라고 그럽디다..자기좀 살려달라고...다신 이런일 없을꺼고...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더 잘하겠다고..좀전까지도 나보고 지한테 해준게 모가 있냐고 따지던 새끼가....
그 년한테 전화하지말라고 말하라고 했더니...알았대요...그러다가 또 전화오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어봤더니...그 대답엔 아무말도 못하는군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