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결혼을 앞두고 교제하는 남친에게 신불자라는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저는 대학 4학년때 카드를 발급하여..작년 5월에 집안사정이 어려워하는 엄마께 1000만원카드 대출을 해줬습니다..하지만 엄마의 사업이 잘 되지않아 고스라니 저의 밪으로 넘겨졌습니다.. 요새 불경기라 취업을 준비하는 저는 그동안 해온 공무원 셤 준비를 포기하고 아무직장이라도 일단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남친네 집은 꽤 잘살거든여~ 그래서 남친 어머님 아버님꼐서 운영하시는 회사로 자리를 마련해주신다고 들어오라고 하셨습니다./ 두분다 이미 저희 결혼을 허락하셨구여.. 근데 만약 회사로 들어가면 제가 신용불량이라서 맘에 넘 걸렸습니다.. 저한테 언니가 한명 있는데여, 직장도 좋구...이번에 시집갈려구 준비중입니다... 언니한테 물론 도움을철해봤지만..언니도 예전부터 집이 부도나는 관계로 부모님 빚을 3000천만원이나 갚았다고 더 이상은 싫다고 말하더군요~그동안 남친한테 이런 챙피한 일을 숨기구 말 안하고 왔습니다. 어떻게든 제힘으로 해결하고 싶었으니까여.... 하지만 남친부모님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계십니다... 제가 내일 솔직하게 말할려구여...근데 넘 걱정됩니다..혹시 안좋은 소리 하시구 남친하구 헤어지라구 할까봐여...워낙 까다로운신 분들이라서... 그리고 넘 죄송합니다...아무것도 없는 저를 받아주시구..잘해주셨는데... 이런사실까지 알려드려서여.... 전 너무너무 떨려 죽겠어여....겁나구여....두분다 사업하시구..까다로운신데...저를 받아줄실지.... 월요일날부터 출근하라구 성화신데..저는 내일 말씀드린다는게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저희 언니는 이렇게 한번 안좋은 경험을 해야 돈에 대해 잘 알수 있다구...말하는데.... 아무튼 어디서부터 말씀 드려야할지 걱정입니다... 만약 헤어지라면 어쩌죠~~~~~ㅜ.ㅜ 눈물만 날뿐입니다..
남친에게 신불자라고 고백한날-비참-
지금 결혼을 앞두고 교제하는 남친에게 신불자라는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저는 대학 4학년때 카드를 발급하여..작년 5월에 집안사정이 어려워하는 엄마께 1000만원카드 대출을 해줬습니다..하지만 엄마의 사업이 잘 되지않아 고스라니 저의 밪으로 넘겨졌습니다..
요새 불경기라 취업을 준비하는 저는 그동안 해온 공무원 셤 준비를 포기하고 아무직장이라도 일단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제 남친네 집은 꽤 잘살거든여~
그래서 남친 어머님 아버님꼐서 운영하시는 회사로 자리를 마련해주신다고 들어오라고 하셨습니다./
두분다 이미 저희 결혼을 허락하셨구여..
근데 만약 회사로 들어가면 제가 신용불량이라서 맘에 넘 걸렸습니다..
저한테 언니가 한명 있는데여, 직장도 좋구...이번에 시집갈려구 준비중입니다...
언니한테 물론 도움을철해봤지만..언니도 예전부터 집이 부도나는 관계로 부모님 빚을 3000천만원이나 갚았다고 더 이상은 싫다고 말하더군요~그동안 남친한테 이런 챙피한 일을 숨기구 말 안하고 왔습니다.
어떻게든 제힘으로 해결하고 싶었으니까여....
하지만 남친부모님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계십니다...
제가 내일 솔직하게 말할려구여...근데 넘 걱정됩니다..혹시 안좋은 소리 하시구 남친하구 헤어지라구 할까봐여...워낙 까다로운신 분들이라서...
그리고 넘 죄송합니다...아무것도 없는 저를 받아주시구..잘해주셨는데...
이런사실까지 알려드려서여....
전 너무너무 떨려 죽겠어여....겁나구여....두분다 사업하시구..까다로운신데...저를 받아줄실지....
월요일날부터 출근하라구 성화신데..저는 내일 말씀드린다는게 너무너무 걱정됩니다...
저희 언니는 이렇게 한번 안좋은 경험을 해야 돈에 대해 잘 알수 있다구...말하는데....
아무튼 어디서부터 말씀 드려야할지 걱정입니다...
만약 헤어지라면 어쩌죠~~~~~ㅜ.ㅜ 눈물만 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