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가장 큰 슬픔 중 하나, 첫번째: 타인을 미워하는 것.두번째: 그 감정이 사실은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남이 심어준 증오라는 것.세번째: 그 증오를 일으킨 사건이 사실은(바이블에나오는) 모든 허구라는 것.네번재: 그리하여 마침내, 허구의 증오로 누군가를 상처입히고 죽이는 것. 이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유일한 곳이 있습니다. 그 곳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를 믿을 때, 당신은 야훼(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진다고 믿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예수가 어떻게 고통을 당하고 죽었는지 반복해서 듣게 됩니다.건강한 웃음과 행복한 순간보다 사형수의 고통을 반복해서 연상하게 됩니다. 당신은 예수의 죽음에 대해 반복해서 슬퍼해야하는 의무감에 빠집니다. 죽인자들를 의식.무의식적으로 증오하기 시작하고 이제 커다란 분노로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왠지 자신도 모르게 예수를 죽인 자들의 책임을 타인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반복적으로 '왜 그랬느냐'고 엉뚱한 질문에 빠지게 됩니다. 무의식은 늘 이 질문에 사로잡힙니다. 커다란 병(病)에 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예수가 타교도나 불신자들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드디어 믿어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타인들이 예수를 믿기를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만약에 사랑을 전파하는 당신의 말을 거부하는 타교도인이 있다면,당신은 그 타교도를 '용서할 수 없다'고 믿게 됩니다. 이제 당신의 뇌속의 감정주관 세포들은 주로 행복과 웃음보다는 깊고 깊은 곳에 사형수의 고통과 절규와 이 사건에 대한 분노와 폭력적 이미지의 활성화로 서서히 굳어지게 됩니다. -유대인들에 대한 분노를 자극적으로 표현한 영화 'Passion of Christ'중 한 장면- "예수님이 당신 때문에 돌아가셨는데, 당신은 왜 예수님을 믿지 않아? 왜지? 왜냐구! 왜 안믿는데? 도대체 ? 왜? 저주받을 것들아!" 당신은 무의식중에 이렇게 늘 자문합니다. 타교도들의 완악함에 분노하다가 급기야는 협박.폭력적 전도나 보복까지도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다 내 감정이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스스로 기억할 수도, 제어할 수도 없는 상태에 도달하게 됩니다. 협박.폭력적 전도나 물리적 보복을 실천하는 사람이나 국가도 생겨납니다. 이렇게당신은 늘 마음속으로 분노와 보복을 껴안고 스스로 부대끼며한없이 답답해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겉으로는 '주님 때문에 행복하다고 위로'하면서... 그러나 진심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당신, 나쁜 사람이야! 마귀를 떨쳐내지 못하고 있어! 너희들은 예수님을 죽인 악마의 자식들이라고...!" 이렇게 당신은 당신 자신도 모르게 타인의 주입교육에 의해무의식적으로 용사가 되어버렸습니다. 분노의 화신이 되어버렸습니다.자신도 모르게 당신 자신 원래의 건강한 인성은 파멸되어 버렸습니다.이 파멸이 괴로워서 더욱 그것에 의지하게 됩니다.의지하면 할수록 더욱 파괴되어갑니다. 그리고, 당신은 모릅니다. 유대인 예수가 실재했는지 안했는지도..., 어떤 과정에 의해 이 종교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었는지, 누가 왜 만들었는지,모든 기록이 당시 사람들의 꿈인지, 현실인지, 유대인 예수가 정말로 그렇게 죽었는지도...,정말로 그렇게 믿어야할 가치가 있는 것인지도...., 내가 갖은 신앙이란 것에 대한 냉엄한 비판은 상상도 할 수도 없게 됩니다.마치 어리석은 자가 주는대로 좋은약, 독약 구분없이 먹어치워 버리듯이...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그리고, 이렇게 이천년이 흘렀습니다. 당신이 제게 무어라고 할지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슬프게도, 인간사의 비극은 그런식으로 시작되었고, 지금도 이 끔직한 비극은 지구 곳곳에서 계속 중입니다. 그 믿음이 종말되지 않는 한, 이 비극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당신은 악인이 아닙니다. 당신은 믿음직한 가장일 수도 있고, 당신은 착한 아내일 수도 있고,당신은 성실한 청년일수도,평범한 회사원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타종교인이나 예수 같은 것는 믿을 필요도, 그럴 가치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지극히 건강한 정상인들에게는 전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 사실을 모릅니다. 이 세상의 커다란 슬픔 중 하나. 첫번째: 타인을 미워하는 것.두번째: 그 감정이 사실은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남이 심어준 증오라는 것.세번째: 그 증오를 일으킨 사건이 사실은(바이블에나오는) 모든 허구라는 것.네번재: 그리하여 마침내, 허구의 증오로 누군가를 상처입히고 죽이는 것. 이 모든걸 완벽히 충족하는 유일한 곳,그 곳은 기독교입니다.
교회다니는 성도님만 보세요
이 세상의 가장 큰 슬픔 중 하나,
첫번째: 타인을 미워하는 것.
두번째: 그 감정이 사실은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남이 심어준 증오라는 것.
세번째: 그 증오를 일으킨 사건이 사실은(바이블에나오는) 모든 허구라는 것.
네번재: 그리하여 마침내,
허구의 증오로 누군가를 상처입히고 죽이는 것.
이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하는 유일한 곳이 있습니다.
그 곳은 기독교입니다.
기독교를 믿을 때,
당신은 야훼(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떨어진다고 믿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예수가 어떻게 고통을 당하고 죽었는지 반복해서 듣게 됩니다.
건강한 웃음과 행복한 순간보다 사형수의 고통을 반복해서 연상하게 됩니다.
당신은
예수의 죽음에 대해 반복해서 슬퍼해야하는 의무감에 빠집니다.
죽인자들를 의식.무의식적으로 증오하기 시작하고
이제 커다란 분노로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왠지 자신도 모르게
예수를 죽인 자들의 책임을 타인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반복적으로
'왜 그랬느냐'고 엉뚱한 질문에 빠지게 됩니다.
무의식은 늘 이 질문에 사로잡힙니다.
커다란 병(病)에 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예수가 타교도나 불신자들 때문에 죽게 되었다고
드디어 믿어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은 타인들이 예수를 믿기를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만약에
사랑을 전파하는 당신의 말을 거부하는 타교도인이 있다면,
당신은 그 타교도를 '용서할 수 없다'고 믿게 됩니다.
이제
당신의 뇌속의 감정주관 세포들은 주로 행복과 웃음보다는
깊고 깊은 곳에 사형수의 고통과 절규와
이 사건에 대한 분노와 폭력적 이미지의 활성화로 서서히 굳어지게 됩니다.
-유대인들에 대한 분노를 자극적으로 표현한 영화
'Passion of Christ'중 한 장면-
"예수님이 당신 때문에 돌아가셨는데,
당신은 왜 예수님을 믿지 않아?
왜지?
왜냐구!
왜 안믿는데?
도대체 ?
왜?
저주받을 것들아!"
당신은 무의식중에 이렇게 늘 자문합니다.
타교도들의 완악함에 분노하다가 급기야는
협박.폭력적 전도나 보복까지도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다 내 감정이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스스로 기억할 수도,
제어할 수도 없는 상태에 도달하게 됩니다.
협박.폭력적 전도나 물리적 보복을 실천하는
사람이나 국가도 생겨납니다.
이렇게
당신은 늘 마음속으로 분노와 보복을 껴안고 스스로 부대끼며
한없이 답답해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겉으로는 '주님 때문에 행복하다고 위로'하면서...
그러나
진심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당신,
나쁜 사람이야!
마귀를 떨쳐내지 못하고 있어!
너희들은 예수님을 죽인 악마의 자식들이라고...!"
이렇게
당신은 당신 자신도 모르게 타인의 주입교육에 의해
무의식적으로 용사가 되어버렸습니다.
분노의 화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당신 자신 원래의 건강한 인성은 파멸되어 버렸습니다.
이 파멸이 괴로워서 더욱 그것에 의지하게 됩니다.
의지하면 할수록 더욱 파괴되어갑니다.
그리고,
당신은 모릅니다.
유대인
예수가 실재했는지 안했는지도...,
어떤 과정에 의해 이 종교가 만들어질 수밖에 없었는지,
누가 왜 만들었는지,
모든 기록이 당시 사람들의 꿈인지, 현실인지,
유대인
예수가 정말로 그렇게 죽었는지도...,
정말로 그렇게 믿어야할 가치가 있는 것인지도....,
내가 갖은 신앙이란 것에 대한 냉엄한 비판은 상상도 할 수도 없게 됩니다.
마치 어리석은 자가
주는대로 좋은약, 독약 구분없이 먹어치워 버리듯이...
실제로는
아무것도,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그리고,
이렇게 이천년이 흘렀습니다.
당신이 제게 무어라고 할지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슬프게도,
인간사의 비극은 그런식으로 시작되었고,
지금도 이 끔직한 비극은 지구 곳곳에서 계속 중입니다.
그 믿음이 종말되지 않는 한,
이 비극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당신은 악인이 아닙니다.
당신은 믿음직한 가장일 수도 있고,
당신은 착한 아내일 수도 있고,
당신은 성실한 청년일수도,
평범한 회사원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타종교인이나
예수 같은 것는 믿을 필요도,
그럴 가치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지극히 건강한 정상인들에게는 전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 사실을 모릅니다.
이 세상의 커다란 슬픔 중 하나.
첫번째: 타인을 미워하는 것.
두번째: 그 감정이 사실은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남이 심어준 증오라는 것.
세번째: 그 증오를 일으킨 사건이 사실은(바이블에나오는) 모든 허구라는 것.
네번재: 그리하여 마침내,
허구의 증오로 누군가를 상처입히고 죽이는 것.
이 모든걸 완벽히 충족하는 유일한 곳,
그 곳은 기독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