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도록 후회하고 반성합니다. 저는 쓰래기입니다. 재활용도 안대는 개같은 쓰래기입니다. 진짜 무섭고 죽고싶습니다. 전 6년동안 사귄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군대에서 아주잔인하게차였습니다. 그후로 전역후 2년동안 쏠로로 지내고있습니다. 여자 만나기 무섭더군요. 근데 요즘 외로움이 뿌쩍 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남자의 성적욕정을 맨날 야동이나 보면서 풀어야하고 여자친구를 사귀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절친한 친구 여자친구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소개팅좀 시켜달라고... 흔쾌히 승락하더군요 그래서 약속을 잡고 바로 어제 소개팅을 했습니다. 근데 정말 제 이상형과 멀더군요... 이쁘긴했는데 여자친구들보다 남자친구들이 많은애였습니다. 옛 여친에게 정말 잔인하게 차여서 그런지 남자친구많은여자는 정말 무섭고 싫더라구요 그래서 전 마음을 접고 걍 즐기기로했습니다. 술이나 왕창마시면서 잼께 놀자!! 정말 술 엄청 마셨습니다. 저희 3명모두 .... 친구 여친과 소개팅나온 친구가 술취하더군요 소개팅나온 친구를 챙겼어야하는데 전 마음이 없어서인지 걍 택시태워 보냈습니다. 남은건 친구여친과 저 둘뿐이였습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저보고 집에 잘 데려다 주고 잘챙기라는겁니다. 몸 정신 둘다 놔버린 친구여친을 부축하는데 진짜 고의성하나없이 가슴을 만지게됐습니다. 깜짝 놀라 바로 손을 다른곳으로 옮겼죠 근데 또 배쪽으로 손을 가져갔는데... 저도 남자고 2년동안 쏠로 그리고 욕구는 야동과 손으로만 해결한지라 성기가 발기가 되더군요..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도저히 부축은 힘들고해서 한참을 거리에서 앉아 있었습니다. 술에 취해 춥다고 계속 저한테 앵기는 친구여친 .... 친구 여자친구였지만 저도 남자인지라 그만 안아주고 잠바까지 벗어서 덮어줬습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도저히 안대니까 니가 오라고 좀 와서 해결좀하라고 하니 절대 안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가까운 모텔에 눕힌다음에 전화준다고하니 아랐답니다. 정말 힘들게 모텔에 데리고 가서 눕혔습니다. 그리곤 그담부터 생각하기도 싫은 후회할짖을 해버렸습니다. 친구 여친은 술취해서 아무것도 기억안나나봅니다. 아침에 눈을뜨더니 울고 난리났습니다. 핸드폰엔 친구녀석에게 걸려온 부재중 전화통화 30통...... 친구여친핸드폰은 밧데리가없었는지 꺼졌었나봅니다.. 핸드폰을 키니까 문자 계속 옵니다 음성메세지까지.... 정말 겁이 나더군요 제 자신이 싫고 미칠껏같고 도저히 친구에게 말할수 있는 용기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여친과 말을 맞추고 친구에게 거짓말을 하고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는데 정말 무섭고 떨립니다. 친구가 알아버리면 어쩌지? 얼굴 어떻게 보지 ?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르겠습니다 . 저는 진짜 인간도 아니고 개쓰래기인것같습니다 정말 죽고싶습니다 1
저는 쓰래기입니다.
정말 죽도록 후회하고 반성합니다.
저는 쓰래기입니다.
재활용도 안대는 개같은 쓰래기입니다.
진짜 무섭고 죽고싶습니다.
전 6년동안 사귄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군대에서 아주잔인하게차였습니다.
그후로 전역후 2년동안 쏠로로 지내고있습니다.
여자 만나기 무섭더군요.
근데 요즘 외로움이 뿌쩍 늘었습니다.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남자의 성적욕정을 맨날 야동이나 보면서 풀어야하고
여자친구를 사귀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절친한 친구 여자친구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소개팅좀 시켜달라고...
흔쾌히 승락하더군요
그래서 약속을 잡고 바로 어제 소개팅을 했습니다.
근데 정말 제 이상형과 멀더군요...
이쁘긴했는데 여자친구들보다 남자친구들이 많은애였습니다.
옛 여친에게 정말 잔인하게 차여서 그런지 남자친구많은여자는 정말 무섭고 싫더라구요
그래서 전 마음을 접고 걍 즐기기로했습니다.
술이나 왕창마시면서 잼께 놀자!!
정말 술 엄청 마셨습니다. 저희 3명모두 ....
친구 여친과 소개팅나온 친구가 술취하더군요
소개팅나온 친구를 챙겼어야하는데 전 마음이 없어서인지 걍 택시태워 보냈습니다.
남은건 친구여친과 저 둘뿐이였습니다.
친구에게 전화를 하니 저보고 집에 잘 데려다 주고 잘챙기라는겁니다.
몸 정신 둘다 놔버린 친구여친을 부축하는데 진짜 고의성하나없이 가슴을 만지게됐습니다.
깜짝 놀라 바로 손을 다른곳으로 옮겼죠 근데 또 배쪽으로 손을 가져갔는데...
저도 남자고 2년동안 쏠로 그리고 욕구는 야동과 손으로만 해결한지라
성기가 발기가 되더군요..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도저히 부축은 힘들고해서 한참을 거리에서 앉아 있었습니다.
술에 취해 춥다고 계속 저한테 앵기는 친구여친 ....
친구 여자친구였지만 저도 남자인지라 그만 안아주고 잠바까지 벗어서 덮어줬습니다.
친구한테 전화해서 도저히 안대니까 니가 오라고 좀 와서 해결좀하라고 하니 절대 안오더군요
그래서 제가 친구한테 가까운 모텔에 눕힌다음에 전화준다고하니 아랐답니다.
정말 힘들게 모텔에 데리고 가서 눕혔습니다.
그리곤 그담부터 생각하기도 싫은 후회할짖을 해버렸습니다.
친구 여친은 술취해서 아무것도 기억안나나봅니다.
아침에 눈을뜨더니 울고 난리났습니다.
핸드폰엔 친구녀석에게 걸려온 부재중 전화통화 30통......
친구여친핸드폰은 밧데리가없었는지 꺼졌었나봅니다..
핸드폰을 키니까 문자 계속 옵니다 음성메세지까지....
정말 겁이 나더군요 제 자신이 싫고 미칠껏같고
도저히 친구에게 말할수 있는 용기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여친과 말을 맞추고 친구에게 거짓말을 하고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는데
정말 무섭고 떨립니다. 친구가 알아버리면 어쩌지? 얼굴 어떻게 보지 ?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르겠습니다 .
저는 진짜 인간도 아니고 개쓰래기인것같습니다
정말 죽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