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으로만 톡을 즐기다가 재밋는 이야기가 생겨 한번 올려 봅니다 제나이는 한달뒤면 초 6학년이되는 12살의 학생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인 우리 아빠를 소개합니다 저의 아빠는 한달뒤면 마흔살이 되십니다 오늘 새벽의 일입니다 (12월 8일) 어제 내일이 놀토니깐 12시 반 까지 티비를 보고있는데 그때 술취한 아빠께서 오셨습니다 저는 눈치껏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서 잠을 청하는데 바로 옆 부엌에서 아빠께서 요리를 해먹으시는지 뭔 쾅쾅 쿵쿵 치익 등 별소리가 들렸습니다 뭐 별일 아니겠지 하는 순간 뿌득하는 뭐씹은 소리와 입을 헹구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역시 별일 아니겠지하고 잠에 들려는데 이번엔 안방에서 자고 계셨던 엄마께서 일어나셨습니다 엄마:자갸 이 하나 어디갔어 아빠:몰라 에잇 짜증나 엄마:어디간거야(싱크대에서 이 하나를 찾아냄) 아 당신 영구 됬어 하하하하(호탕하게 웃는소리) 아빠:에이 짜증나 몇시간 후 아침에 아빠께서는 딱딱한 사과를 먹다가 빠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래 부터 흔들렸다고 했는데 몇시간후 오전 10:50분에 치과로 갔습니다 한 30분쯤 지났나 아빠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께서는 그걸 들으시고 배꼽을 잡으며 웃으시는겁니다 왜그러는건지 물어봤습니다 엄마:너의 아빠가 말이야 ㅎㅎㅎ 막 어렷을때 새 이빨로 안 갈아서 빠진거래 ㅎㅎㅎ 헐;;;; "어렸을때 이를 다 안갈아서 그런거래" 이 말이 계속 저의 귀를 맴돌았습니다 어이가 매우 없엇습니다 그러고는 배꼽 잡고 엄마와 같이 웃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걱정을 했었는데 저의 걱정은 결국 큰 웃음 으로 되었습니다 어쨌거낭 끗까지 읽어 주신 분들이 있다면 ㄳ;;; ㅋㅋㅋ
우리 아빠 사과 먹다 이 빠진 사연..ㅎㅎ
맨날 눈으로만 톡을 즐기다가 재밋는 이야기가 생겨 한번 올려 봅니다
제나이는 한달뒤면 초 6학년이되는 12살의 학생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인 우리 아빠를 소개합니다
저의 아빠는 한달뒤면 마흔살이 되십니다
오늘 새벽의 일입니다 (12월 8일)
어제 내일이 놀토니깐 12시 반 까지 티비를 보고있는데
그때 술취한 아빠께서 오셨습니다
저는 눈치껏 거실에서 티비를 보다가 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에서 잠을 청하는데 바로 옆 부엌에서 아빠께서 요리를 해먹으시는지 뭔 쾅쾅 쿵쿵 치익 등 별소리가 들렸습니다
뭐 별일 아니겠지 하는 순간 뿌득하는 뭐씹은 소리와 입을 헹구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역시 별일 아니겠지하고 잠에 들려는데
이번엔 안방에서 자고 계셨던 엄마께서 일어나셨습니다
엄마:자갸 이 하나 어디갔어
아빠:몰라 에잇 짜증나
엄마:어디간거야(싱크대에서 이 하나를 찾아냄) 아 당신 영구 됬어 하하하하(호탕하게 웃는소리)
아빠:에이 짜증나
몇시간 후 아침에 아빠께서는 딱딱한 사과를 먹다가 빠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래 부터 흔들렸다고 했는데
몇시간후 오전 10:50분에 치과로 갔습니다
한 30분쯤 지났나 아빠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께서는 그걸 들으시고 배꼽을 잡으며 웃으시는겁니다
왜그러는건지 물어봤습니다
엄마:너의 아빠가 말이야 ㅎㅎㅎ 막 어렷을때 새 이빨로 안 갈아서 빠진거래 ㅎㅎㅎ
헐;;;; "어렸을때 이를 다 안갈아서 그런거래" 이 말이 계속 저의 귀를 맴돌았습니다
어이가 매우 없엇습니다 그러고는 배꼽 잡고 엄마와 같이 웃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걱정을 했었는데
저의 걱정은 결국 큰 웃음 으로 되었습니다
어쨌거낭 끗까지 읽어 주신 분들이 있다면 ㄳ;;;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