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0대 중반 사귄지는 2년쯤 되다가 여친이 바람이 났어요. 클럽가서 사귀다 들통난 적 있고, 딴 남자랑 동거를 하는데 사랑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섹파라고 하면서 그것은 괜찮은 거 아니냐고 그것도 이해를 못하냐고 했어요.. 그것도 다 받아주다가 돌연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 맘이 아팠지만 보내줬어요.. 이 악물고 견뎠죠..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여친이 없이도 잘 지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문제는 그 문제의 전여친이 전화가 계속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일도 아닌데 간섭하고 왜 늦게 다니냐고 하고 술 많이 마시지 말라는 둥 이전과 같은 간섭을 하는데 어이없어서 한 두번 그만두라고 하다가 이제는 쌩까는데도 요즘 무슨 생각인지 존심도 버리고 막 댐벼요.. 무서워요~ 어떻게 이 과거의 여친을 조용히 떼어낼 수 있을까요?? 전 지금 관심가는 여자분이 좋거든요... 뭐랄까..끌리는 느낌이라서..
헤어진 여친이 자꾸 연락해요~
나이: 20대 중반
사귄지는 2년쯤 되다가 여친이 바람이 났어요.
클럽가서 사귀다 들통난 적 있고,
딴 남자랑 동거를 하는데 사랑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섹파라고 하면서
그것은 괜찮은 거 아니냐고 그것도 이해를 못하냐고 했어요..
그것도 다 받아주다가 돌연 여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 맘이 아팠지만
보내줬어요..
이 악물고 견뎠죠..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여친이 없이도 잘 지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지금은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문제는 그 문제의 전여친이 전화가 계속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일도 아닌데 간섭하고
왜 늦게 다니냐고 하고
술 많이 마시지 말라는 둥
이전과 같은 간섭을 하는데 어이없어서
한 두번 그만두라고 하다가 이제는 쌩까는데도
요즘 무슨 생각인지
존심도 버리고 막 댐벼요..
무서워요~
어떻게 이 과거의 여친을 조용히 떼어낼 수 있을까요??
전 지금 관심가는 여자분이 좋거든요...
뭐랄까..끌리는 느낌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