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오늘 그래요 날씨 무지 춥었어요... 오랫만에 하는 외출이라, 멋좀 부리고 싶었죠.. 그래서 짧은치마(모직) 을 입엇죠.. 거기에 검은스타킹을 신고 부츠를 신을까 하다가.. 딱 까놓고 바디라인좀 자랑하쟈 (--;;;;; 켁켁 이러면서 걍 부티슈즈를 신었답니다... 이게 화근이 되었죠! 시내로 가기 위해서.. 추워도 나름 도도한척 걸었드랩니다......ㅋㅋ 지나가는데 아저씨들 시선 정말 싫었습니다. 보라고 내놓고 다니는 거 아닌가.. 이러는 남자분들 많은데 아빠 뻘 되는 아저씨들이 쳐다보니 정말 기분이 좀 안좋더라고요.. 입어 본 여자분들만이 공감하실 거에요.. 그렇게 나름 신경쓰며 시내에 도착한 저... 그나마 시내는 그런사람들이 많아서 별 시럽지 않게 가는데... 여자 두 분이서 지나가면서 절 보면서 하는말 얼핏들음.. "얼어 죽겠다.." 이러고 가는게 아니겠어요.. -0- 그 땡 받 음 이 란.. ㅡㅡㅋ 머 제가 노출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바지보다는 치마가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이뻐보이고 싶은 마음에 입은건뎅 ㅠㅠ 시선이 무서워 지는 하루 .................... 덕분에 기분 망쳤음.. ------------------------------------------------------------------------------ 역시 예상했던 악플들이.. 그 날은 남자친구랑 데이트가 있는 날 이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남친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입은 건 맞아요.ㅋㅋ 패션이 어쩌고 하시는데 검은무늬있는 타이즈를 신었던 터라 그렇게 춥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조화되게 입었습니다.. 그렇게 추워 보이지도 않았구요 사람에 따라 보는게 다른 건 당연하지만.. 다른 사람도 많이 그렇게 입고 다니는뎅.. 욕하는 듯이.. 얼어죽겠다~ 이렇고 가서.. 좀 그게 화나서 올렸어요 ㅠ.ㅠ
짧은치마 내가 입고다는 다는데 왜...
오늘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오늘 그래요 날씨 무지 춥었어요...
오랫만에 하는 외출이라, 멋좀 부리고 싶었죠..
그래서 짧은치마(모직) 을 입엇죠..
거기에 검은스타킹을 신고
부츠를 신을까 하다가.. 딱 까놓고 바디라인좀 자랑하쟈 (--;;;;; 켁켁
이러면서 걍 부티슈즈를 신었답니다...
이게 화근이 되었죠!
시내로 가기 위해서.. 추워도 나름 도도한척 걸었드랩니다......ㅋㅋ
지나가는데 아저씨들 시선 정말 싫었습니다.
보라고 내놓고 다니는 거 아닌가.. 이러는 남자분들 많은데
아빠 뻘 되는 아저씨들이 쳐다보니 정말 기분이 좀 안좋더라고요..
입어 본 여자분들만이 공감하실 거에요..
그렇게 나름 신경쓰며 시내에 도착한 저...
그나마 시내는 그런사람들이 많아서 별 시럽지 않게 가는데...
여자 두 분이서 지나가면서 절 보면서 하는말
얼핏들음..
"얼어 죽겠다.."
이러고 가는게 아니겠어요.. -0- 그 땡 받 음 이 란.. ㅡㅡㅋ
머 제가 노출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제가 바지보다는 치마가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고,
이뻐보이고 싶은 마음에 입은건뎅 ㅠㅠ
시선이 무서워 지는 하루 .................... 덕분에 기분 망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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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했던 악플들이..
그 날은 남자친구랑 데이트가 있는 날 이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남친한테 잘 보이고 싶어서 입은 건 맞아요.ㅋㅋ
패션이 어쩌고 하시는데 검은무늬있는 타이즈를 신었던 터라 그렇게 춥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어느정도 조화되게 입었습니다.. 그렇게 추워 보이지도 않았구요
사람에 따라 보는게 다른 건 당연하지만..
다른 사람도 많이 그렇게 입고 다니는뎅.. 욕하는 듯이.. 얼어죽겠다~ 이렇고 가서..
좀 그게 화나서 올렸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