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상은 우상이며 강릉 단오제는 미신행위입니다.

믿음충만200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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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 미신종교의 만행

 

 

 

 

단군상은 우상이며 강릉 단오제는 미신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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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독교 총연합 " 단군상 철거 운동 본격화 "

단군상대책위는 우선 위원회 산하에 5개 지역협의회(서울강북·강남 중부 호남 영남)와 3개 지역지회(강원도 제주도 이북노회),1개 전국기관협의회(전국남녀선교회) 등으로 조직을 확대했다. 또 한기총 산하기구인 단군상 대책위원회와 연대해 범교단 차원으로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장 위원장은 “한국 교회는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도 굴하지 않고 순교의 피로 믿음을 지켜온 역사를 갖고 있다”며 “모든 단군상이 철거될 때까지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와 관심을 갖고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역사적인 검증도 없는 상징물을 공공장소에 설치하는 것은 국민들의 역사인식에 엄청난 혼란을 주고 있다”면서 “단군상이 철거될 때까지 가능한 모든 합법적인 방법을 동원해 강력히 투쟁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단군상 파괴로 검거된 허태선 목사 인텨뷰

허태선 목사는 “ 일부 사람들은 제가 한 일을 광신도의 무자비한 행위 혹은 폭력으로 여기고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주님의 말씀을 따랐을 뿐입니다. 주님께서는 우상을 숭배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 기독교 신도들은 단군상을 부수는것은 당연한 것이죠. 주님의 말씀은 거역 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국·공립학교와 공공장소에 단군상을 세우는 일부터 잘못된 것 아닙니까.또 상당수의 주민들이 조형물의 철폐를 주장하면 강제행동에 돌입하기 전에 단군상을 치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말하였다


 

단군상은 우상이며 강릉 단오제는 미신행위입니다.

단군상은 우상이며 강릉 단오제는 미신행위입니다.

 

기독교의 영향으로 인하여, 단군께서 건국해놓으신 이 대한민국 땅위에는 그 분을 기리는 성전하나 없습니다.

 

단군상(전) 건립이 처음 사회문제로 부각된 것은 지난 1966년 1월. 당시 박정희정부는 국고 1억원을 들여 남산에 단군상을 건립하려고 했다.
박정희정부가 단군상을 건립하려는 것은 “한민족의 국조인 단군을 기리고, 민족의 주체의식을 함양키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같은 정부의 계획은 즉각 교계의 반발로 결국 단군상 건립 계획이 백지화됐다.
당시 기독교계가 남산에 단군상을 세우려는 정부의 계획에 적극 반대한 이유는 “기독교는 하나님만을 섬길 뿐이며 그외에는 모두 피조물이므로 단군을 섬기는 것을 거부한다”는 것이었다.

당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와같은 내용의 반대성명을 내고 “국민정신을 통일하려면 집권자의 조급한 명령에 의해서가 아니라 관계자의 깊은 연구가 있고, 국민여론에 판정을 본 다음에 정책화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일이 있은지 불과 4년후 이번에는 전남 광주에서 단군상을 건립하려다 또다시 무산되는 일이 벌어졌다. 1970년 2월, 광주 무등산에 있는 중심사에 단군신전을 건립키 위한 추진위원회(위원장=이은상)가 구성됐다. 단군신전건립추진위원회는 1천5백만원 예산 가운데 5백만원을 모금하고 나머지 1천만원은 국고에서 보조해 주도록 요청을 한 것이다.
이같은 계획이 알려지자 광주 기독교계를 비롯 교계의 반발이 거세게 일었다. 교계는 단군전 건립 취소를 위한 결의대회 등을 갖고 건립 계획을 백지화할 것을 주장하는 한편 국고보조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정부와 일련의 단체에서 추진해 온 단군상(전) 건립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지난 1985년 2월 불씨처럼 되살아 났다. 당시 서울시는 염보현 서울시장을 위원장으로하여 ‘단군성전 건립운영위원회’와 김진원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단군성전 건립추진위원회’를 조직했던 것이다.
서울시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민족혼을 일깨워 주기 위해 30-40억원을 들여 사직단에 있는 사직공원을 성역화하고, 공원안에 있는 16평 규모의 단군상을 크게 확장하여 ‘성전’으로 만들기로 한 것이다. 이 같은은 서울시에 계획을 들은 기독교인들은 “ 중,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단군전을 참배케 하는 것은 우상 숭배를 조장하는 것이고, 단군 참배는 ' 일제시대 신사참배 '와 다를것이 없다며”라며 반대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교계의 반발로 서울시는 분명한 태도를 취하지 않은채 계획을 중단했다. 교계의 끊임없는 반대에도 단군상 건립을 위한 계획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 바로 몇해전인 1993년에는 소위 ‘단군성조성역화추진위원회’가 충북 중원군 엄정면 용산리 소제 20만평의 대지위에 대규모의 단군묘와 단군탑 그리고 참배단 등의 시설물을 건립할 계획이 알려지면서 물의를 빚은바 있다.
단군상(전) 건립과 기독교와의 마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지난 6월 이른바 ‘한문화운동연합(총재=이승헌)’이라는 단체에서 전국 3백60여개의 초.중.고등학교와 공공장소에 단군상을 세운 것이 알려지면서 되살아났다.

결국 이 이후의 어떠한 정부에서도 " 국민 통합을 위한 단군 성전 건립 "은 계획서 조차 제출 할 수 없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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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 강릉 단오제는 미신 행위 "

 

단군상은 우상이며 강릉 단오제는 미신행위입니다.

▲ 강릉 단오제를 "미신"이라며 중단을 요구하는 기독교인들

 

이들은 "시장이 다수 시민의 대표성을 가지는 공인으로서 자제해야 할 부분이 있음에도 절제할 것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일년에 몇 차례씩 행해지는 시청 내 무속행위를 중단할 것, 단오행사에 시장이 제주가 되는 일을 일체 피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 무형문화재가 아닌 무당들에게 급여나 기타 보조금 지급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강릉시장 미신행위 중단 촉구 금식집회\'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체 관계자는 "시 예산이 일부라도 미신을 섬기는 데 쓰여져서는 안된다"며 "미신을 섬기는 행위가 계속되기에 춘천과 원주에 비해 시 발전이 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열린 국제민속관광축제에 전 기독교인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펴는 등 민속축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만큼 시장이 아닌 문화원장이 제주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강릉시 홈페이지(http://www.gangneung.gangwon.kr)에 찬반 논쟁이 뜨겁다.


20일 현재 90여건의 관련 글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강릉시 홈페이지 개설 이래 전례가 없는 일이다.


\'김유\'라는 누리꾼은 "종교 행사도 아니고 몇 천년동안 이루어져왔던 민족 전통 행사가 종교적인 신념 때문에 그 과정과 원칙이 바뀌어야 하느냐"면서 "단오절은 어떤 종교의 어떤 기념일이냐?"고 반문했다.


또 송인숙씨는 "봉산탈춤이나 별신굿, 중부지방의 산대놀이 영남지역의 야류나 오광대, 진도의 씻김굿 등은 모두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라면서 "사사건건 이 땅의 고유한 민속문화마저 미신으로 몰아가는 것이야 말로 유치한 놀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이들은 "종교적 의미가 아닌 오랜 농경문화의 전통에서 파생된 농번기 중 휴식의 축제기간에 민의를 모으고, 풍작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순수한 민간기복 정도의 행위에 불과하다"며 "축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일종의 절차라고 보면 될 것을 굳이 말도 안 되는 편협한 종교적 시각으로 해석하지 말아 달라"고 지적했다.

기독교 " 용산 공원화 기념물 용오름이 웬말 "

단군상은 우상이며 강릉 단오제는 미신행위입니다.

정부가 용산기지 공원화 선포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삼각지 로터리에 설치한 대형 구조물 ‘용오름’이 기독교계의 큰 반발을 사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 총무 최희범 목사는 “성경에서 용은 뱀과 더불어 부정적으로 표현돼 있다”며 “한국 교회는 ‘용오름’ 설치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최 목사는 “사설단체도 아닌 국가기관이 국가 예산을 들여 실제하지도 않는 상상 속의 동물인 용을 ‘민족정기’라는 명목 아래 설치한 것은 사려 깊지 못한 태도”라고 비판했다. 한기총 사회국장 박요셉 목사는 “직접 작품을 보니 흉물스러운 데다 도시 환경에 어울리지 않고,국민 정서와 우리 민족의 역사에도 부합되지 않는 억지 조형물”이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철거돼야 한다”고 말했다. 예장 고신측 유사기독교상담소장 최병규 목사는 “요한계시록 등 성경에서 ‘용’은 부정적 이미지며 그것도 기독교에 적대적인 영적 세력인 마귀,사탄 등을 상징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박봉상 목사)도 ‘용오름’ 설치에 대해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 박봉상 목사는 “용산기지는 19세기 후반 이후 청나라와 일본,미국 등 군대가 주둔한 암울한 역사가 담긴 곳”이라며 “이 역사의 현장을 되찾는 기념적인 날에 전설과 주술적 의미를 담은 ‘용의 승천’을 정부가 내세운 것은 현대 문화적인 의미는 물론 종교적으로도 전 국민을 고루 배려하지 못한 처사”라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문화관광부 문화정책국 공간문화과 우상일 과장은 “특정 종교를 옹호하거나 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용산(龍山)’의 ‘용’자가 상상 속 동물인 ‘용’을 의미하는 데다 아시아와 세계를 향해 우리 민족이 비상하길 바라는 의도에서 이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용오름’ 구조물은 국무조정실 용산민족역사공원 건립추진위원회(위원장 한명숙·선우중호)가 문화부의 협조를 얻어 최평곤 작가에게 의뢰해 제작했다. 높이 15m로 철골과 대나무로 만들어졌으며 어린이 두 명이 용의 몸에 타고 승천하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인근 대형 아트 벤치와 함께 8000만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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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신종교는 반드시 한반도에서 박멸되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