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신초기부터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쉬었거든여.. 그래서 그런지 우울증도 쫌 있었던거 같아여.. 그리고 작은일에도 왜그렇게 서운하고 눈물이 나던지.. 많이 울었거든여.. 간혹가다 신랑이 술자리가 있어 쫌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그날은 온갖 신경질에 비명에 눈물에.. 정말이지 울애기 한테 영향있을까봐 걱정돼 죽겠습니다..
8개월된 예비엄마니다...
전 임신초기부터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서 쉬었거든여..
그래서 그런지 우울증도 쫌 있었던거 같아여.. 그리고 작은일에도
왜그렇게 서운하고 눈물이 나던지.. 많이 울었거든여..
간혹가다 신랑이 술자리가 있어 쫌 늦어지는 날이 있으면 그날은
온갖 신경질에 비명에 눈물에.. 정말이지 울애기 한테 영향있을까봐
걱정돼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