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저랑 같은 고민이시군요. 제 남편과 친구들을 비롯 절 괴물 보듯이 하구요. 전 TV도 안 본답니다. 모두 비쩍 마른 괴기스런 몸매를 가진 젊은 여자들 보기 싫어서요. 옷 사면 수선비가 더 들고 티 같은 건 아동복 젤 큰 사이즈도 맞는답니다. 애기 낳으면 살찔거라고 다들 얘기하길래 그런 줄 알았는데 절대 아니더군요.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마른듯...T-T (애기 키우느라...) 그래도 이 몸에 3.8kg짜리 사내아이를 자연분만으로 낳고 모유까지 먹였을 때는 거의가 다 경악했죠. 독하다고... 체질 때문인가봐요. 아님 성격이 지나치게 예민해서인지도... 걱정마세요. 잘 먹고 있는데 살이 안 찐다면 행복한 고민이죠^^ 그러나 혹여 갑상선 질환이나 결핵을 의심해 볼 순 있겠네요. 주위에 그런 친구가 있어서요. 잘 먹어도 살 안찐다고 자랑하더니 갑상선 기능 항진증인가에 결렸던거더군요. 피검사 정도로도 알 수 있는 거 같던데... 정 염려되면 건강 검진을 받아보세요. 아마 이상은 없겠지만...
자꾸말라서.... 고민이에요..ㅜ.ㅜ 뼈다귀같토...;;
님...
저랑 같은 고민이시군요. 제 남편과 친구들을 비롯 절 괴물 보듯이 하구요.
전 TV도 안 본답니다. 모두 비쩍 마른 괴기스런 몸매를 가진 젊은 여자들 보기 싫어서요.
옷 사면 수선비가 더 들고 티 같은 건 아동복 젤 큰 사이즈도 맞는답니다.
애기 낳으면 살찔거라고 다들 얘기하길래 그런 줄 알았는데 절대 아니더군요.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마른듯...T-T (애기 키우느라...)
그래도 이 몸에 3.8kg짜리 사내아이를 자연분만으로 낳고 모유까지 먹였을 때는 거의가 다
경악했죠. 독하다고...
체질 때문인가봐요. 아님 성격이 지나치게 예민해서인지도...
걱정마세요. 잘 먹고 있는데 살이 안 찐다면 행복한 고민이죠^^
그러나 혹여 갑상선 질환이나 결핵을 의심해 볼 순 있겠네요.
주위에 그런 친구가 있어서요. 잘 먹어도 살 안찐다고 자랑하더니 갑상선 기능 항진증인가에
결렸던거더군요. 피검사 정도로도 알 수 있는 거 같던데...
정 염려되면 건강 검진을 받아보세요. 아마 이상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