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악전공하고 내년에 수능 준비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이 어떠할지 궁금해서 이런글 올리게됬습니다 저희 가족은 전부 교회를 다닙니다 저희 부모님들께서는 정말 말그대로 예수,하느님이라는것을 믿으러 교회를 나가시는거고 저와 형은 안가거나 사람들 만나러 가끔가는 정도 입니다 근데 제가 고1때부터(현재는고2) 성악전공을하게 되면서 자꾸 교회나 어머니나 저를 귀찮게합니다 교회가 귀찮게 하는것은 성악 전공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자꾸 성가대에 서라고 하십니다 저 솔직히 정말 성가대 서기 싫습니다 일단 기독교부터 믿지않는데 찬송 불러야된다는거부터가 참싫습니다 그리고 2번쨰로 어머니가 귀찮게하는것은 예전부터 교회에 자꾸 나가라는것과 교회측에서 저보고 성가대 하라고하니까 어머니께서도 덩달아 좋아라하시면서 저보고 성가대 하라고 하시는겁니다 저도 처음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냥 성가대만하자 생각했습니다 근데 저희 레슨선생님께서는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성악배우는시기에 호흡법 소리내는법 잘익히지 않은시기에 혼자 내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쁜소리를 내게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더군다나 저희학교에 합창단 소속이라 레슨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요소를 몸소 잘알고있습니다 (리플에 성가대 하기싫다면서 학교 합창단은 왜하냐고 그러실분들이 있을거같아 따로 참고글 씁니다 제가 성악전공을 하게된것이 합창단 지휘자 선생님덕입니다 지휘자선생님께서 지금 레슨선생님을 소개 시켜주신것이고 하다보니 어쩔수없이 합창단에 있는것입니다 합창단과 친구들도 많이 정도들었구요 그래서 합창단내에서도 큰 행사아닌이상 소리잘안내는편입니다) 교회에다가 레슨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이유를 그대로 말했는데도 일요일날만 하는건데 얼마나 목이 나빠지겠냐고 하시는겁니다 진짜 어이가없더라구요 자기들이 제인생 책임져줄것도 아닌데 말이죠 교회에서의 트러블은 그렇다 쳐요 이문제로 일요일만되면 싸우는 어머니때문에 골머리가 아픕니다 성악전공하기전에는 믿지도 않는데다가 깊이들어가 싫어하는 교회를 맨날 나가라고 하시고 성악전공하게 될때는 성가대하라고 난리치는것을 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성가대가 너한테 도움이된다고 그리고 성악하면서 교회안끼고 하는사람이 어딨냐고 하십니다 저 전공하면서 수많은 교수님들 성악전공하는 선배님들 많이 봐왔지만 교회안다니는 사람들도 꽤많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설명해줘도 무조건 자기말이 맞다는마냥 우기시는 어머니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악//기독교? 참내
안녕하세요 성악전공하고 내년에 수능 준비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이 어떠할지 궁금해서 이런글 올리게됬습니다
저희 가족은 전부 교회를 다닙니다
저희 부모님들께서는 정말 말그대로 예수,하느님이라는것을 믿으러 교회를 나가시는거고
저와 형은 안가거나 사람들 만나러 가끔가는 정도 입니다
근데 제가 고1때부터(현재는고2) 성악전공을하게 되면서 자꾸 교회나 어머니나 저를 귀찮게합니다
교회가 귀찮게 하는것은 성악 전공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자꾸 성가대에 서라고 하십니다
저 솔직히 정말 성가대 서기 싫습니다 일단 기독교부터 믿지않는데 찬송 불러야된다는거부터가
참싫습니다 그리고 2번쨰로 어머니가 귀찮게하는것은 예전부터 교회에 자꾸 나가라는것과
교회측에서 저보고 성가대 하라고하니까 어머니께서도 덩달아 좋아라하시면서 저보고 성가대
하라고 하시는겁니다
저도 처음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냥 성가대만하자 생각했습니다
근데 저희 레슨선생님께서는 절대로 하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성악배우는시기에 호흡법
소리내는법 잘익히지 않은시기에 혼자 내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쁜소리를 내게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더군다나 저희학교에 합창단 소속이라 레슨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요소를 몸소 잘알고있습니다
(리플에 성가대 하기싫다면서 학교 합창단은 왜하냐고 그러실분들이 있을거같아 따로 참고글
씁니다 제가 성악전공을 하게된것이 합창단 지휘자 선생님덕입니다 지휘자선생님께서 지금
레슨선생님을 소개 시켜주신것이고 하다보니 어쩔수없이 합창단에 있는것입니다 합창단과
친구들도 많이 정도들었구요 그래서 합창단내에서도 큰 행사아닌이상 소리잘안내는편입니다)
교회에다가 레슨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이유를 그대로 말했는데도 일요일날만 하는건데
얼마나 목이 나빠지겠냐고 하시는겁니다 진짜 어이가없더라구요 자기들이 제인생 책임져줄것도
아닌데 말이죠 교회에서의 트러블은 그렇다 쳐요
이문제로 일요일만되면 싸우는 어머니때문에 골머리가 아픕니다
성악전공하기전에는 믿지도 않는데다가 깊이들어가 싫어하는 교회를 맨날 나가라고 하시고
성악전공하게 될때는 성가대하라고 난리치는것을 보면 정말 짜증납니다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성가대가 너한테 도움이된다고 그리고 성악하면서 교회안끼고
하는사람이 어딨냐고 하십니다 저 전공하면서 수많은 교수님들 성악전공하는 선배님들
많이 봐왔지만 교회안다니는 사람들도 꽤많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설명해줘도
무조건 자기말이 맞다는마냥 우기시는 어머니가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