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마음이 찢어질 것 같습니다.

.2007.12.09
조회6,443

감사합니다....리플 달아주신거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힘내서 성공하고싶네요..

저만 이런 줄 알았는데..많은 분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위로가 됩니다. 삭제가 안되네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