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네야 하나요.,,,

말말2007.12.09
조회254

여자친구와 사귄지 220일 이제 좀넘엇는데

나이차이는 5살정도이니다 전 26살이구여

정말 말도 잘듣고 착하기만했던 이친..

둘이 같이있는데 남자한티 문자가 왔더군여

그런데 문자를 지웠습니다 저 몰래

여친이 잠시 나간사이  목록엔업는데

보낸 문자는 있더군여

그순간부터인가 제가 집착을 하기 시작 한거 같습니다..

차라리 보지안았으면 이러지 안았을껀데...

그다음날인가 전화가 음성으로 돌아가있더군여 2시간정도

근데 그게 생각나서 미치는거 같았습니다

여친이 전화 할때  막 화를네고 진정하려 하는데

밧데리가 나가서 끈기더군여

동생전화로 했는데  전화를 꺼둔겁니다

문자도 남기고 음성도 남기고

했는데   늦게 전화가 오더군여 술좀 먹엇는지

미안하다고 하더군여 네가 꺼둔줄알고 자기도 꺼버렸다고

오해했다고,,,,

그다움부터 너무 불안해서   미칠것 같았습니다

항상 힘들때 네 옆에 있어주고  하던 여친이

어느 순간 변한것 같은 느낌이.. 자꾸오더군여

마음은 아니라고 하는데 생각은 아니더라구여

회사 사람이랑 밥먹는다며 전화를 안받더군여  어른 앞에서 전화를 못받겠다나

그러면서요   그때부터 자꾸 자증나더군여 불안하고

싸이들가보니 모르는 남자랑 싸이도 하고

제사진은 잠겨있고 

문자도 뜸해지고 전화도 뜸해지고

전 초조해지고  제가 의처증 걸린거처럼요

핸폰 문자도 확인하고여

그런데  여자 선배라하는데 꾸준이 문자가 오더군여

네가 전화 해보면 안돼냐고하니  자길 못믿냐고

하면서 짜증 내더라구여  

그래서  울면서 네 진심을 말했더니

울더군여 ,,  왜우냐니까 미안하다며....

가페가서  예기를하는데 

말을꺼네더군여  자기 회사사람들이랑 친해져서

나한테 별로 신경을 못쓸거라고.........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았습니다  

남자 생겼냐고하니   아니라더군여

헤어지자고하더군여 네가 힘들거라고

저를 봐도 아무런 감정이 안생긴다고 

버스타면서  문자를하더군여 

잔인하다고,,,, 알면서 꼭 확인 해야하냐고,,,,,,,

기다린다고 햇지만 이제

보네 줘야 할거 같네여..................

마음이 아프네여.....

전 어찌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