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_- 오늘은요.매우 우울합니다. 왜냐면..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제가 편의점 알바를 합니다. 아시는분들 도 있으시겟죠?(특히 새벽반 토커분들..) 어제는 일주일에 한 번 있는 휴무 토요일 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저녁에 만났죠. 소주와 맥주.2차까지 달리고 나서 나이트를 갔죠. 머 제가 사는곳이 지방이다 보니.그리 물 좋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서울이 최고지요 ㅋㅋ) 그냥 주말이니 젊은 남자분.여자분이 많았습니다. 같이 간 친구와 자리를 잡고(?) 맥주를 먹을까 양주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서로 반반 내기로 하고 양주를 시켯습니다. 룸에서 앉아서 마시는게 아니고 테이블..ㅋㅋ (홀..이라고 하죠?-_-) 술이와서 마시면서..음악을 들었습니다. 서서히..부킹이 들어오더군요. 제 친구는 부킹을 좋아합니다.ㅋㅋ 하지만.저는 부킹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그냥 질질..끌려다녀야 하는게 안습..ㅡㅡ;;;.. 사실은.부킹을 한번도 간 적이 없습니다.) 음악이 너무 빠르고 지나간 노래라..-_-;;;좀 앉아있다가 보니. 저 멀리서 친구가 성질을 내며 버럭하며 오더군요. 친구:아.성질나.먼 부킹 아저씨들만 해주노!!(부산입니다) 나:맞나.ㅋㅋㅋㅋㅋㅋ(맞냐=아.그렇니 입니다.) 친구:부킹 안갈란다! 그냥 춤이나 즐기자! 나:응 -_- 스테이지에 나가서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음악이..나이트 음악만 나오다가(비트 빠른거요..) 힙합 리믹스가 나오길래 완전 광분했습니다. 제가 힙합을 좋아해서요. -_-(예전에 음악 방송 힙합 전문도 했었습니다.-_-ㅎ) 암턴..광분의 춤을 추며..부비부비를 하며..-_-놀았죠. 그러다가. 춤을 추다보니 점점 주위에 남자가 많아지는 겁니다. 흘깃 흘깃 하더군요.-_-+ 전 그냥 어그부츠에 청치마에 평범하게 하고갔구요.친구는 그냥 정장원피스에 세팅머리 하고 갔습니다.옷 때문에 쳐다본건 아니겠죠?ㅋ 한 스테이지가 끝나고. 블루스 나오길래.자리로 돌아왔는데 남자 한분이 맥주 두병 ㅋㅋㅋㅋ을 들고 자신감 넘치게 저희 테이블로 왔습니다. 합석 할수있냐고 그러더군요.-_-;; 친구가 앉으라고 해서 앉았습니다. 친구랑 그 남자 그리고 저.이렇게 이야기도 하고.놀다가.. 친구가 그 남자가 맘에 들어서 나이트 나가서 밥 먹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도 데리고..-_-(집에 가고싶었죠....) 전 더 놀고싶었죠..힙합 타임이라서;;;그때 한창;;; 암턴. 나갔습니다. 그렇게 나이트를..(양주 반이나 남았는데..ㅠㅠ;;) 나가서 보니 남자 둘이더라구요. 두분-_- 밥 먹으러 식당에 갔습니다. 친구의 남자 말고.ㅋㅋ 다른 한 분이 연락처를 물어보더군요. 가르쳐 줬습니다. 외롭기도 하고.제 스탈이기도 하더라구요.(생각이나 말씀하시는게..) 원래 가르쳐주진 않습니다.-_- 오늘 출근을 했습니다. 밥을 먹고 헤어지고 집에 와서 쉬다가 말이죠... 연락이 없습니다. 맘에 든다고 하신분이 !!!연락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매우 우울합니다. 기대를 반 했던 제게는..머..기분이 이럴수 밖에요. 내일 파마를 할려고 합니다. 좀 나은 기분으로 살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20대 남성 여러분!연락처를 드렸으면 연.락은 합시다.(연락기다리는 처자들 많습니다) 그럼... 즐거운 새벽.더 나은 월요일 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다시면 사랑할겁니다.-_-++
나이트를 가다.
안녕하세여
-_-
오늘은요.매우 우울합니다.
왜냐면..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제가 편의점 알바를 합니다.
아시는분들 도 있으시겟죠?(특히 새벽반 토커분들..)
어제는 일주일에 한 번 있는 휴무 토요일 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저녁에 만났죠.
소주와 맥주.2차까지 달리고 나서 나이트를 갔죠.
머 제가 사는곳이 지방이다 보니.그리 물 좋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서울이 최고지요 ㅋㅋ)
그냥 주말이니 젊은 남자분.여자분이 많았습니다.
같이 간 친구와 자리를 잡고(?) 맥주를 먹을까 양주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서로 반반 내기로 하고 양주를 시켯습니다.
룸에서 앉아서 마시는게 아니고 테이블..ㅋㅋ
(홀..이라고 하죠?-_-)
술이와서 마시면서..음악을 들었습니다.
서서히..부킹이 들어오더군요.
제 친구는 부킹을 좋아합니다.ㅋㅋ
하지만.저는 부킹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그냥 질질..끌려다녀야 하는게 안습..ㅡㅡ;;;..
사실은.부킹을 한번도 간 적이 없습니다.)
음악이 너무 빠르고 지나간 노래라..-_-;;;좀 앉아있다가 보니.
저 멀리서 친구가 성질을 내며 버럭하며 오더군요.
친구:아.성질나.먼 부킹 아저씨들만 해주노!!(부산입니다)
나:맞나.ㅋㅋㅋㅋㅋㅋ(맞냐=아.그렇니 입니다.)
친구:부킹 안갈란다! 그냥 춤이나 즐기자!
나:응 -_-
스테이지에 나가서 열심히 흔들었습니다.
음악이..나이트 음악만 나오다가(비트 빠른거요..) 힙합 리믹스가 나오길래
완전 광분했습니다.
제가 힙합을 좋아해서요.
-_-(예전에 음악 방송 힙합 전문도 했었습니다.-_-ㅎ)
암턴..광분의 춤을 추며..부비부비를 하며..-_-놀았죠.
그러다가.
춤을 추다보니 점점 주위에 남자가 많아지는 겁니다.
흘깃 흘깃 하더군요.-_-+
전 그냥 어그부츠에 청치마에 평범하게 하고갔구요.친구는 그냥 정장원피스에 세팅머리 하고 갔습니다.옷 때문에 쳐다본건 아니겠죠?ㅋ
한 스테이지가 끝나고.
블루스 나오길래.자리로 돌아왔는데
남자 한분이 맥주 두병 ㅋㅋㅋㅋ을 들고 자신감 넘치게 저희 테이블로 왔습니다.
합석 할수있냐고 그러더군요.-_-;;
친구가 앉으라고 해서 앉았습니다.
친구랑 그 남자 그리고 저.이렇게 이야기도 하고.놀다가..
친구가 그 남자가 맘에 들어서 나이트 나가서 밥 먹으러 간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도 데리고..-_-(집에 가고싶었죠....)
전 더 놀고싶었죠..힙합 타임이라서;;;그때 한창;;;
암턴. 나갔습니다.
그렇게 나이트를..(양주 반이나 남았는데..ㅠㅠ;;)
나가서 보니 남자 둘이더라구요.
두분-_-
밥 먹으러 식당에 갔습니다.
친구의 남자 말고.ㅋㅋ 다른 한 분이 연락처를 물어보더군요.
가르쳐 줬습니다.
외롭기도 하고.제 스탈이기도 하더라구요.(생각이나 말씀하시는게..)
원래 가르쳐주진 않습니다.-_-
오늘 출근을 했습니다.
밥을 먹고 헤어지고 집에 와서 쉬다가 말이죠...
연락이 없습니다.
맘에 든다고 하신분이 !!!연락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매우 우울합니다.
기대를 반 했던 제게는..머..기분이 이럴수 밖에요.
내일 파마를 할려고 합니다.
좀 나은 기분으로 살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20대 남성 여러분!연락처를 드렸으면 연.락은 합시다.(연락기다리는 처자들 많습니다)
그럼...
즐거운 새벽.더 나은 월요일 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플다시면 사랑할겁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