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스타냐..난 타스다 ♣마흔 두타스

♡쟈갸*^^*♡2003.07.26
조회400

ㅡ.,ㅡ^.....ㅡ 유경

 

 

 

왜 보자구핸는데..

 

니가 웬일이냐..

 

다시는 나 안볼줄 알앗는데..ㅋㅋ...ㅡ 세유

 

 

 

니 얼굴 보고 싶어서 그런거 아니야..

 

단지 이말을 꼭 해주고 싶어서...

 

'너 이자식아..타스 그냥 놔둬'....ㅡ 유경..

 

 

 

 

후훗..그것때문에 그런거였냐..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ㅡ.,ㅡ^..그런데 내가 그러기 싫다면?...ㅡ 세유

 

 

 

아니 넌 타스곁에 있어선 안되는 존재야.

 

내가 가만 안있어..말해둘게 있는데 말야..나 상당히 변했거든

 

어떤 개같은 새키때문에 말이야....크큭..

 

예전에 순진했던 변.유.경.으로 기억한다면.

 

아마도 크게 후회할거다.

 

타스곁에서 떨어져!..ㅡ_ㅡ.....ㅡ 유경

 

 

 

그랬지 너 예전에 넌..

 

아주 착했어..크큭..병신같을 정도로.

 

이용당하는줄 뻔히 알면서도..

 

너 나 좋아했잔아...안그래..^ㅡ^..

 

혹시 지금도 내가 좋아서 니 친구곁에서 떨어지라고

 

하는거 아냐..미안하지만 난 너같은건 관심 끊은지 오랜데 어쩌지..*^ㅡ^*..ㅡ 세유

 

 

 

━.━..ㅡ 유경

 

 

 

에휴 무서워라..

 

병신가튼게 어디서 지랄이야..

 

나!!강.세.유..야..

 

누구보고 떨어지라 마라야 ..너 미쳤지??

 

다시 유민형 만나고 싶냐..

 

아니 타스 그기집애를 데려가라고 할까??키킥..>_<...ㅡ 세유

 

 

 

 

 

유경은 뼈마저 불타는 분노가 일엇슴다.

 

역시 변한게 하나도 없는 세유를 보며.

 

마음을 굳게 먹슴다..

 

반드시 타스만큼은 자신이 겪었던 아픔을

 

그 치욕을 다시 격게 하지 않으리라 맹세함다.

 

 

 

 

^ㅡ^..빙그레..

 

어쩌나 타스는 벌써 그 자식들을 만나고 왓는데.

 

아주 멀쩡하던걸...

 

나와 타스는 질적으로 다르다는걸 기억해주는게 어때.

 

쓰펄자식..너 이새캬..인간도 아닌거 알지....

 

타스는 쉽게 당하지 않아..

 

아마도 지금쯤 너에 대해 다 알고 잇을지도 모르지..

 

아직까지 그 가면 벗지 않을걸 보면...

 

설마 타스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된건 아닐테고..

 

어땟냐?? 나르 짓밟고 쓰레기 취급하며 지켜낸 니 변태적인

 

사랑이라는 추악함의 소감이..

 

다시 그 기분을 맛보고 싶엇나보지??하하하..개자식!...ㅡ 유경

 

 

 

 

ㅡ_ㅡ;;울컥.....이..........이.....너..너...

 

날 멀로 보고...함부로 지껄이는 거야......

 

너 말조심해라..이제 막나가기로한건 아니지..ㅡ 세유

 

 

 

후훗..막나간다??? 너 많이 약해졌구나..

 

크흐흣..야이 병신아 말하려면 똑바로해야지

 

예전에도 지금도 역시 막나가는 거 그건 너야 이자식아..

 

누그를 어디다 취직시키는 거야..

 

내가 넌줄 알아 이 써블럼아..

 

^ㅡ^..하지만 나라고 막나가지 말란 법은 없지..

 

난 이미 끝까지 갈 생각을 하고 잇을지도 모르니까..

 

말햇지 날 예전에 나로 기억하지 말라고..ㅡ 유경

 

 

 

 

ㅡ0ㅡ...크윽..ㅡ 세유

 

 

 

 

 

 

세유는 몰랏슴다.

 

예전에 유경이라면 자신에게 이처럼 말할수 없을테니까엽..

 

늘 수줍어 하고 있는듯 없는듯

 

그러한 존재였슴다..

 

그랫기에 세유는 유경을 이용햇던거심다.

 

자신을 늘 지켜보던 유경.

 

멀리서 자신을 흠모하고 잇다는 걸 알고 부터

 

세유가 먼저 접근햇던거심다.

 

순전히 유경을 이용해 먹기 위하여..

 

그것이 그렇게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줄을 자신도 몰랏슴다.

 

단지 빈을 지키기위한 생각밖에 그당시 아무것도 생각할수가 없어

 

자신으로 인해 한 여자의 인생을 만신창이로 만든것임다.

 

그런데 연약하기만 햇던 유경이 썸짓할만큼 냉정히 웃음을 띄우며 자신에게

 

경고아닌 경고의 말을 던지는 그녀에게서 세유는 두려움마저 느끼기에 충분햇슴다

 

 

 

 

 

2년전 그 상황를 다시 재현시키려 할 생각이라면..

 

지금당장 집어치는게 좋을거다..

 

내가 숨이 끊어지는 한이 있더라고 타스는 지킬거니까..

 

내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더이상 건드리지마..

 

이말 해주려고 보자고 한거야..

 

새삼스레 예전에 추악한 너의 그리고 나....의 과거를 들춰내자는게 아니라..ㅡ 유경

 

 

 

 

너 변햇구나..정말 변했어..

 

크흑..내가 너한테 무슨 말을 하겟니..

 

하지만 나도 그렇게 될줄 몰랏어..

 

유민형이 그렇게 까지 할거라  생각몬한거야..

 

그냥..단지..........난 아무일도 없길 바란건데..내가 사랑한....ㅡ_ㅡ..ㅡ 세유

 

 

 

 

위선 떨지마 개쉑앗!!ㅡ0ㅡ..

 

넌 그렇게 생겨먹을 자식이엇어..

 

너외엔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없는 냉혈인이란거지..

 

사랑 웃기고 자빠지신다 진짜..

 

니 사랑을 지키려 다른 사람을 희생시켜가며..

 

우욱...ㅠ0ㅠ.그.어떤말로도 용서받지 못해..

 

진정 지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너의 진정한 사랑이라면..

 

니손으로 직접지켜. 씹쉑아.또 멀쩡한 애 뷩신 만들지 말고..

 

아니 다른사람이엇다면 이야기가 다르지..

 

타스는 안되..내가 가장 힘들때 내손을 잡아준 유일한 빛과 같은 존재야

 

내게 어둠속에  태양과도 같은 존재라구..

 

절대로 용서못해..이선에서 끝내지 않는다면 너..잘들어!!...내손으로

 

죽!인!다!.강 .세.유.ㅡ 유경

 

 

 

 

세유는 유경이 진심이란걸 알앗슴다.

 

자신으로 인해 여러명의 사내에게 유린당하고

 

죽음의 문턱까지 넘나들엇던 유경..

 

유경은 단호햇슴다..

 

자신의 마음은 이미 흔들리고 있엇슴다.

 

이제 끝내려햇는데..그러려고 햇는데..

 

그녀가 알아버렷던 거심다.

 

1주일전에 그녀를 만나 설득했는데..

 

그런데 자신의 마음을 세유도 알수가 없었슴다.

 

놓고 싶지 않았슴다..

 

10여년의 순정이엇슴다..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그녀를 지키고 싶어

 

유경을 망가트리고 이제는 타스마저..그럴순 없엇슴다.

 

그래서 포기하려 했슴다.

 

그런데..........그런데..

 

 

 

 

 

유........경아.....ㅡ 세유

 

 

 

ㅡ.,ㅡ++더러운 주둥이로 내 이름 부르지마..

 

당당히 내 이름 석자를 부를수 잇는건 타스뿐이다..ㅡ 유경

 

 

 

미..미안햇다..

 

정말 미안해.....

 

용서해달라고는 하지 않아

 

그저 말하고 싶엇어..

 

타스 아무일도 없을거야..

 

믿어도 되...약속할께...ㅡ 세유

 

 

 

웃기지마 믿어달라고??

 

풋...지랄떨고 잇네..

 

널 믿어 내가 어떤 꼴을 당햇는데 널 믿어..

 

내 나이 그때 14살이엇써 >_<..크흑..

 

너 악마가튼 새키야...알고 잇냐? 잉간이길 포기햇어 넌..

 

믿다니 내가 미쳣냐?

 

단지 경고해주는 거야..고맙게 생각해..아니면 니 면상 보지도 않아.

 

더러운 냄새가 역겨워서 더 못 참겟따..

 

내가 왜 너같은 새키 이름을 타스에게 말해줫을까..

 

후회스러워..다시 말하지만 타스곁에서 사라져줘!!ㅡ.,ㅡ  ㅡ 유경

 

 

0.,0...ㅡ 세유

 

 

한가지 말해주겠는데..

 

날 짓밟은건 유민새키가 아니라 너!!

 

그리고 너와 너무도 어울리는

 

또다른 니모습의 악마가튼 년이엇써..뷩신

 

너 눈 똑바루 뜨고 살아라...

 

너도 나 못지않는 뷩신짓을 하고 잇으니까..

 

븅신이라 불려도 할말 없어야할거다.ㅡ 유경

 

 

 

 

 

 

유경은 무슨 더러운 오물이 자신에게 묻을것처럼..

 

몸을 떨면서 세유곁을 지나쳐갓슴다.

 

세유는 자신만은 사랑이 하나라 생각햇슴다

 

자신의 부모들과는 다르게 살리라.

 

하지만 타스를 만난이후 자신의 마음이 흔들리고 잇다는걸 알앗슴다.

 

애써 고개저어 아니라 각인시키고 또 새겼지만..

 

쉽게 변하지 않았던 거심다.

 

'그래 여기서 끝내자..그래야 한다....

유경아 니가 무서워서가 아니야..나 정말 흔들리거든.

잡아줘서 고마워...타스를 또 너처럼 다치게 할뻔햇거든

그런데 타스도 아니?니가 내앞에서는 사투리를 쓰지 않는다는거

아마도 내가 너무도 시러서 그런가바..후훗..널 놓아줄께

한.타.스 널 사랑하기전에...'

 

 

 

★안눙하심꽈(^^)(__)/

세유와 타스 과거이야기도 거의 막바지에 다다랏슴다

지루하셨져??죄송함돠.

제대루 쓰지도 못하는 짝퉁이 글 쓴다고 욕하시는 분들 많으신줄 압니다..ㅠ0ㅠ..

그래도 너무 이어하지 마라주십쎠..우에에엥..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십쎠..

앙큼섹쒸한 주말 보내십쎠^ 0 ^/

 

 

☞더하기 하나

부족한 제게 힘을 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림니다.

들렌님 뮈엔님 서기님..

제겐 보약과도 같은 분들이십니다..

늘 감사드립다.

제가 부르는 애칭이 맘에 안드신담 말씀해주소소

원하시는 대로 불러드림돠..캬캬..

여보야~~~도 개안슴다..우히히..>_<..주졉쟈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