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남편이 성병에걸려서 자신은 몰래 치료받고 나도 의사와 상의해서 저모르게 방광염이라고 속여서 치료받게 했습니다 거기다가 내역을 모르는 빚을 수천만원 갚았고 아직도 마이너스 통장에 칠천만원정도의 빚이 있습니다 달라는 돈을 빨리 내놓지않거나 하면 폭력을 일삼고 하루가 멀다하고 도박판에 빠져 외박하고 외박하는 날에는 전화를 꺼버립니다 여자 화장품 옷에 뭍혀오는 것은 다반사고 심지어는 보도방 아가씨의 전화번호까지 버젓이 입력시켜가지고 다닙니다 게다가 얼마전에는 의처증으로 인해 구타한후 뇌진탕으로 병원응급실에까지 실려가게 했습니다 그후 고백한다고 스스로 한말이 자신에게 여자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것도 제가 디스크로 방바닥을 기어다니고 있을때 혀를 차며 흘겨보고 물한컵 떠주지않고 횡하니 나갔던 그 때요 저도 그때 눈치를 체고 이것 저것 따져 물었더니 그사람은 의부증이니 너같은 년은 정신병원에 보내야 하느니 하고 말로는 다할수 없는 욕을 했답니다 님 !! 저도 결혼한지 십여년이 지났고 지금은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이혼을 준비 중입니다 그사람이 왜 나에게 그렇게 했을까 ,,생각하지 마세요 그사람은 그냥 그런사람일뿐이고 이유란 없습니다 원래 그냥 그런사람입니다 고쳐질수도 없고 고쳐줄수도 없습니다 원래 그런사람이니까요 이렇게 글을 쓰다보면 내이야기만 쓰다 보니까 제가 잘못한 부분은 드러나지 않아서 불공평하다고 생각됩니다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서로 상처를 줄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헤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그사람 나쁜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원래 그런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더이상 찾지 않기로 했습니다
10년을 살을 부데끼며 산뒤...
저도 남편이 성병에걸려서 자신은 몰래 치료받고 나도 의사와 상의해서 저모르게 방광염이라고 속여서 치료받게 했습니다
거기다가 내역을 모르는 빚을 수천만원 갚았고 아직도 마이너스 통장에 칠천만원정도의 빚이 있습니다
달라는 돈을 빨리 내놓지않거나 하면 폭력을 일삼고 하루가 멀다하고 도박판에 빠져 외박하고 외박하는 날에는 전화를 꺼버립니다
여자 화장품 옷에 뭍혀오는 것은 다반사고 심지어는 보도방 아가씨의 전화번호까지 버젓이 입력시켜가지고 다닙니다
게다가 얼마전에는 의처증으로 인해 구타한후 뇌진탕으로 병원응급실에까지 실려가게 했습니다
그후 고백한다고 스스로 한말이 자신에게 여자가 있었다고 하네요
그것도 제가 디스크로 방바닥을 기어다니고 있을때 혀를 차며 흘겨보고 물한컵 떠주지않고 횡하니 나갔던 그 때요
저도 그때 눈치를 체고 이것 저것 따져 물었더니 그사람은 의부증이니 너같은 년은 정신병원에 보내야 하느니 하고 말로는 다할수 없는 욕을 했답니다
님 !!
저도 결혼한지 십여년이 지났고 지금은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이혼을 준비 중입니다
그사람이 왜 나에게 그렇게 했을까 ,,생각하지 마세요
그사람은 그냥 그런사람일뿐이고 이유란 없습니다
원래 그냥 그런사람입니다
고쳐질수도 없고 고쳐줄수도 없습니다
원래 그런사람이니까요
이렇게 글을 쓰다보면 내이야기만 쓰다 보니까 제가 잘못한 부분은 드러나지 않아서 불공평하다고 생각됩니다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 전에 서로 상처를 줄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헤여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그사람 나쁜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원래 그런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더이상 찾지 않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