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D-day 15

냉정과열정2007.12.10
조회353
메리~ D-day 15

주말 내내 쫌 바빴답니다.

토요일에 나온 의상을 입고 콩트 리허설도 하고

무대를 꾸미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무엇보다 유쾌한 일은, 

어제 처음 SHE와 함께 미사를 드렸다는 거. 메리~ D-day 15

그러나 클스마쓰는 함께 보내지 못 한다는 ..., 메리~ D-day 15

그녀는 스키장에 나는 콩트 연출. 젠장~메리~ D-day 15

암튼 메리~ D-day 15 입니다. 그려.

 

모쪼록 이번 주도 삼공방 열분들 유쾌상콤한 한 주 되길 바라요.

간빠레요~ 화이또 화이또~

 

추신] 까칠마녀님~ 바쁘게 지내는 것도 좋지만, 가끔의 여유는 사치가 아녀라.

         님의 항상 좋은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참 부럽기도 합니다.

         어제 보낸 문자에 오타가 있었네요. 24일이 아니라, 25일 17시50분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아이와 함께 오세요. VIP로 보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