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영업상 접대를 하기위해 룸싸롱에 자주 가는 편이랍니다. 머.... 일주일에 3-4번은 새벽3시4시에 들어오고요.... 하루는 거래처를 만난다고 하기에.... 아이가 어려서 기다리다가 잠이들었는데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전 시계를 보았는데....새벽4시더라구요..... 어이구 이사람...또 술이 떡이되었겠네.....하며 부스럭거림서 일어났어요... 아니나 다를까 안방에서 나가보니... 엉망이 되어서....옷을 갈아입고 있더라구요...... 바지를 벗는데 주머니에서 잔돈이랑 영수증들이 후두둑 떨어지는거예요..... 남편이 씻지도 못하고 잠이 들었는데..... 떨어져있는 잔돈이랑 영수증을 주머니에 넣어줄려고 하다가 보게 되었어요.... 양주....4병*250000=1,000,000 TC......4*70,0000 =280,000 R.T.........................20,000(요건먼지 모르겠어요...) A.F.....4*200,0000=800,0000 (일명 2차죠? 다들 아시죠?) R.........4*50,000 =200,000 (모텔값이더라구요...요즘 5만넌 인가바요? 참나!!) 합계 2,300,000만온....이란 영수증을 보면서.....전....하늘이 결국 무너졌습니다 접대상 어쩔수 없이 룸싸롱에 가는건 알고 있었지만.... 2차값이며 mt방값이 적혀져 있는 영수증을 보고는 그동안 남편이 날 믿게 하기 위해 한말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더라구요... "난 절대 2차 안나가......" 근데 난 안간다고 하면 그사람들이 안가기때문에 방까지 가따가 올때두 많아.... 믿었어요.... 하지만 사실 그건 남편을 믿지 못했다면...... 종이장을 엎었다 자쳤다 하는 아주 작은것였더라구요.... 남자들 사실 할짓다하고 들어가는 남자들도 많다라는 이야기도 들었고... 반대로... 일때문에 하는거니까.... 지킬건 지켜주는 남자들도 많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당연히... 전 처자식 먹여살릴라고 하는 것이기에....아내...저와의 의리를 지켜주리라 믿었었는데... 이걸 보고는 그 믿음과 신뢰가.......-,-;; 아이가 어려서 남편이 거실에서 잘때가 많아요..... 이런걸 보고 나니 이런것 까지도 다른데 가서 해소를 하니까 그러는거 아닐까?하는 의심도 생기고...... 기분...참.....-,-;;
헉...아놔...참....룸싸롱 영수증....!!!!
남편은....
영업상 접대를 하기위해 룸싸롱에 자주 가는 편이랍니다.
머....
일주일에 3-4번은 새벽3시4시에 들어오고요....
하루는
거래처를 만난다고 하기에....
아이가 어려서 기다리다가 잠이들었는데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습관적으로 전 시계를 보았는데....새벽4시더라구요.....
어이구 이사람...또 술이 떡이되었겠네.....하며 부스럭거림서 일어났어요...
아니나 다를까 안방에서 나가보니...
엉망이 되어서....옷을 갈아입고 있더라구요......
바지를 벗는데 주머니에서 잔돈이랑 영수증들이 후두둑 떨어지는거예요.....
남편이 씻지도 못하고 잠이 들었는데.....
떨어져있는 잔돈이랑 영수증을 주머니에 넣어줄려고 하다가 보게 되었어요....
양주....4병*250000=1,000,000
TC......4*70,0000 =280,000
R.T.........................20,000(요건먼지 모르겠어요...)
A.F.....4*200,0000=800,0000 (일명 2차죠? 다들 아시죠?)
R.........4*50,000 =200,000 (모텔값이더라구요...요즘 5만넌 인가바요? 참나!!)
합계 2,300,000만온....이란 영수증을 보면서.....전....하늘이 결국 무너졌습니다
접대상 어쩔수 없이 룸싸롱에 가는건 알고 있었지만....
2차값이며 mt방값이 적혀져 있는 영수증을 보고는
그동안 남편이 날 믿게 하기 위해 한말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더라구요...
"난 절대 2차 안나가......"
근데 난 안간다고 하면 그사람들이 안가기때문에 방까지 가따가 올때두 많아....
믿었어요....
하지만 사실 그건 남편을 믿지 못했다면......
종이장을 엎었다 자쳤다 하는 아주 작은것였더라구요....
남자들 사실 할짓다하고 들어가는 남자들도 많다라는 이야기도 들었고...
반대로...
일때문에 하는거니까.... 지킬건 지켜주는 남자들도 많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어요...
당연히...
전 처자식 먹여살릴라고 하는 것이기에....아내...저와의 의리를 지켜주리라 믿었었는데...
이걸 보고는 그 믿음과 신뢰가.......-,-;;
아이가 어려서 남편이 거실에서 잘때가 많아요.....
이런걸 보고 나니 이런것 까지도 다른데 가서 해소를 하니까 그러는거 아닐까?하는
의심도 생기고......
기분...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