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오늘은 무사했을려나...(이빠진 날...)

마녀200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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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덕분인지 놀러 가서는 괜찮더니...저녁에 집에 와서 밥을 먹다...그만...헉....마녀...오늘은 무사했을려나...(이빠진 날...)

 

그런데 어쩌죠...낼은 일요일이라 병원 안할텐데...난나님 말 듣고 나니 웬지 겁이...마녀...오늘은 무사했을려나...(이빠진 날...)

 

아~~치과에 한이 맺혀서리....마녀...오늘은 무사했을려나...(이빠진 날...)

 

앞니 일부 제하고 몽땅 치료 하느라...월매나 애 먹었든지....마녀...오늘은 무사했을려나...(이빠진 날...)

 

님들 말대로 빨랑 병원 가야 겠슴다.

 

월요일 아침 일찍 다녀 와야 겠슴다.

 

걱정해줘서 고마워~~용마녀...오늘은 무사했을려나...(이빠진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