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어떤 기사를 보고 쓴 글임을 밝힙니다. 50보 100보 라고 잘한것도 있고 솔직히 못한것도 있지 구체적인 상황들을 다 열거하긴 힘들지만 몇가지 지금부터 보면 잘한것도 사실 많고 못한것도 많은 대통령이었던거 같다. 말 실수를 좀 많이 해서 그렇지 그리고 등급제 어쩌고 하면서 찌질거리는 고등학생이나 학생님들 이명박 대통령되면 사립고 특목고 300개인가 세운다는데 그말이 뭔 뜻인지나 알고 지금 등급제 세웠다고 꿍시렁 되는건가요? 이명박 대통령 된다는건 학생들 공부 못하면 님들 공부 조차 못하면 인생밑바닥 시대가 도래한다는 말이거든요? 글케 공부가 싫으면 이명박씨 대통령 되는거 부터 결사 반대로 부모님들을 설득시키길 바래요. 너무 어이없는걸로 씹는 사람들이 많아 정말 어이가 없네요 학생의 본분은 공부인데 공부가 싫다고 징징되니.. 비판을 할거면 제대로 그 사람의 잘못한 면을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욕해요 남들이 이렇게 욕하니까 나두 하는건 허수아비일뿐이고 그렇게 해봤자 남는건 세상의 삭막함뿐이 없으니까요. 모든지 비판할려면 제대로 알고 비판하길 바랍니다. 그래야 피드백이라도 있죠 그리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양심에 손을 얻고 생각해보세요. 9급 공무원해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려고 하는거지 공무원이 꿈이라서 공무원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로 사명감을 갖고 일하려는 사람 없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아무나 공무원된다 하면 부패와 태만이 심하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까요? 가장 공명정대하고 국가를 위해 가장 열심히 그리고 가장 올바르게 운영해야할 공무원들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아무개념 없는 사람들이 되도 되겠습니까? 정말 나라 아니 내자신만을 생각하더라도.. 공무원은 엘리트급들이 운영해야 서민들의 답답함이 조금이라도 해소 할 수 있을것입니다. 똑똑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이 공무원을 많이 해야 개선책도 많이 나올 것이고 보다 더 나라의 기초 기반이 잡히지 않겠습니까. 님들은 불평만 하지만 이렇듯 깊게 들어가보면 정말 국가를 위하고 나라를 위한 올바른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님들 입장에선 전엔 거져주어먹던 것들이 이젠 힘겹게 노력하고 부딪혀야 이뤄낼 수 있기에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썩고 뭉드려져 잘못되어 온거 누구라도 고쳐야 하지 않나요 비록 욕먹을지라도.. 어느 누가 편하게 거져 먹던걸 힘겹게 이룰려고 할까요? 편하게 이룰 수록 안이함과 옹졸함으로 부패와 비리 태만이 만연한거 아닙니까? 그만큼 어렵게 이루고 체계화 될 수록 국가는 강해지고 국민들은 나라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님들의 현 자신의 처지만에 급급하여 단시안적으로 세상을 본다면 이 세상은 나아지는거 없이 운 좋은놈은 장땡인 세상이 될 것입니다. 이제 정말 운이나 건덕지로 사는 국가가 아닌, 체계화되고 잘 정비된 나라를 갖추어야 할 때입니다. 결국 국가가 기반을 닦지 못하면 힘있는자는 더 힘있어 지고 힘없는 자는 더욱더 협소한 혜택을 누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라도 생각을 바꾸시어 정말 나라를 생각하고 국가와 민족 아니 가족 가정 나 자신을 생각한다면 모든것을 비판적으로 보는 사고부터 고쳐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허술하게 돌아가지 않을 뿐더러 그렇게 쉽지도 않습니다. 열심히 살아갈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는군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나라가 부강해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비리 부패 태만 은 절대 나라가 부강해 질 수 있는 단어들이 아닙니다........ 저를 그런 의미에서 대통령으로.. 이건 농담.. -------------------- 제 생각이 전적으로 옳다는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들을 적어주세요.. 제 글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들이 궁금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노정권을 돌아보며..
이 글은 어떤 기사를 보고 쓴 글임을 밝힙니다.
50보 100보 라고 잘한것도 있고 솔직히 못한것도 있지
구체적인 상황들을 다 열거하긴 힘들지만 몇가지 지금부터 보면
잘한것도 사실 많고 못한것도 많은 대통령이었던거 같다.
말 실수를 좀 많이 해서 그렇지 그리고
등급제 어쩌고 하면서 찌질거리는 고등학생이나 학생님들
이명박 대통령되면 사립고 특목고 300개인가 세운다는데 그말이
뭔 뜻인지나 알고 지금 등급제 세웠다고 꿍시렁 되는건가요?
이명박 대통령 된다는건 학생들 공부 못하면
님들 공부 조차 못하면 인생밑바닥 시대가 도래한다는 말이거든요?
글케 공부가 싫으면 이명박씨 대통령 되는거 부터 결사 반대로
부모님들을 설득시키길 바래요. 너무 어이없는걸로 씹는 사람들이 많아
정말 어이가 없네요 학생의 본분은 공부인데 공부가 싫다고 징징되니..
비판을 할거면 제대로 그 사람의 잘못한 면을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욕해요 남들이 이렇게 욕하니까 나두 하는건 허수아비일뿐이고 그렇게 해봤자
남는건 세상의 삭막함뿐이 없으니까요.
모든지 비판할려면 제대로 알고 비판하길 바랍니다. 그래야 피드백이라도 있죠
그리고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 양심에 손을 얻고 생각해보세요.
9급 공무원해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려고 하는거지 공무원이 꿈이라서
공무원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로 사명감을 갖고 일하려는 사람 없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아무나 공무원된다 하면 부패와 태만이 심하고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까요?
가장 공명정대하고 국가를 위해 가장 열심히 그리고 가장 올바르게 운영해야할
공무원들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아무개념 없는
사람들이 되도 되겠습니까? 정말 나라 아니 내자신만을 생각하더라도..
공무원은 엘리트급들이 운영해야 서민들의 답답함이 조금이라도 해소 할 수 있을것입니다.
똑똑하며 노력하는 사람들이 공무원을 많이 해야 개선책도 많이 나올 것이고
보다 더 나라의 기초 기반이 잡히지 않겠습니까.
님들은 불평만 하지만 이렇듯 깊게 들어가보면 정말 국가를 위하고 나라를 위한
올바른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님들 입장에선 전엔 거져주어먹던 것들이
이젠 힘겹게 노력하고 부딪혀야 이뤄낼 수 있기에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썩고 뭉드려져 잘못되어 온거 누구라도 고쳐야 하지 않나요
비록 욕먹을지라도.. 어느 누가 편하게 거져 먹던걸 힘겹게 이룰려고 할까요?
편하게 이룰 수록 안이함과 옹졸함으로 부패와 비리 태만이 만연한거 아닙니까?
그만큼 어렵게 이루고 체계화 될 수록 국가는 강해지고 국민들은 나라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님들의 현 자신의 처지만에 급급하여 단시안적으로 세상을 본다면
이 세상은 나아지는거 없이 운 좋은놈은 장땡인 세상이 될 것입니다. 이제 정말
운이나 건덕지로 사는 국가가 아닌, 체계화되고 잘 정비된 나라를 갖추어야 할 때입니다.
결국 국가가 기반을 닦지 못하면 힘있는자는 더 힘있어 지고 힘없는 자는 더욱더
협소한 혜택을 누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라도 생각을 바꾸시어
정말 나라를 생각하고 국가와 민족 아니 가족 가정 나 자신을 생각한다면
모든것을 비판적으로 보는 사고부터 고쳐 보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허술하게 돌아가지 않을 뿐더러 그렇게 쉽지도
않습니다. 열심히 살아갈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지는군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나라가 부강해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비리 부패 태만 은 절대 나라가 부강해 질 수 있는 단어들이 아닙니다........
저를 그런 의미에서 대통령으로.. 이건 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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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이 전적으로 옳다는건 아닙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들을 적어주세요..
제 글에 대한 여러분들의 생각들이 궁금해서 글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