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입니다..^^

꽃을 든 마당쇠..2003.07.27
조회251

<P><FONT size=4><B>'마징가의 비밀기지 위치'</B></FONT><BR><BR><FONT size=2>완성된 마징가는 적의
레이더망 및 위성감시를 피하기 위해 각 부분을 분리하여 서울 소재 대학교에 교묘히 위장시켜 놓은 것으로 드러났다.<BR><BR>1.
머리부분(서울대 기밀연구소)<BR><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05.jpg" border=0
nosend="1"><BR>문서에 의하면 바로 이곳이 마징가의 핵심인 머리부분 되겠다. 얼핏 보아도 감이 오지 않는가. 저 오똑 선 콧날과
매서운 눈매...마징가의 디자이너는 상당한 감각을 가졌을 것으로 추측된다.<BR><BR>또한 마징가의 머리부분은 고도의 정밀함을 요구하기 때문에
다른 부분들처럼 방치해 놓을수가 없어, 마징가 제작 당시부터 참가했던 국가기관 소속 연구원들이 현재 이곳에 서 교수 및 조교로 위장 근무하며
시설점검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BR><BR>2. 몸통부분(한양대 백남관)<BR><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08.jpg" border=0
nosend="1"><BR>한양대 백남관...이곳이 바로 마징가의 몸통부분 되겠다. 사진으로 봐서는 저게 어케 몸통이 되는지 잘 모르시리라.
그러나 뒤집어 놓으면 얘기가 틀려진다. 얼른 고개를 비틀 어 뒤집어 보자. 훌륭한 갑빠를 가진 몸통이 보일 것이다.<BR><BR>3.
양팔부분(고려대 인촌기념관)<BR><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03.jpg" border=0
nosend="1"><BR>고려대 인촌 기념관. 이 기념관의 양쪽 기둥부분이 바로 마징가의 양팔 되겠다.<BR><BR>마징가 연구진은 마치
유럽의 고성을 연상케 하는 이 건물에 양팔을 합체시켜 교묘히 그 존재를 숨겨왔던 것이다.<BR><BR>사진에서 보듯, 기둥의 중간중간 끊겨있는
곳들이 바로 양팔의 관절부분 이며, 기둥 맨 위쪽의 올록볼록한 곳이 손가락 부분 되겠다.<BR><BR>4. 다리 부분 (경희대
분수탑)<BR><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01.jpg"
border=0 nosend="1"><BR>경희대의 명물인 분수대. 바로 이 분수대 양쪽에 위치한 의문의 탑 두개가 바로 마징가의 다리 부분
되겠다.<BR><BR>이 다리 부분은 무거운 마징가의 몸체를 충분히 지탱할수 있도록 아래쪽의 폭이 넓은 저중심 설계로 구성 되었으며, 역시 적의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두 다리의 간격을 벌리고 뜻모를 한자를 새겨 넣어 마치 기념탑인 것처럼 보이게 했다. 연구진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BR><BR>5. 하체 부분 (경희대 천문관)<BR><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02.jpg" border=0
nosend="1"><BR>얼핏 스타워즈 시리즈의 R2D2를 연상케 하는 이 경희대 천문관이 바로 마징가의 상체와 다리를 연결 시켜주는
하체부분이 되겠다. <BR><BR>역시 고개를 틀어 뒤집어 보셔야만 그 진가를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다 <BR><BR>6. V 부분 (서울대
정문 마크)<BR><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06.jpg"
border=0 nosend="1"><BR>마징가에게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부분이자 마징가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V자 부분. 바로
서울대 마크 되겠다. 역시 뒤집어서 보시라.<BR><BR>얼핏 쇠덩어리로 밖에 보이지 않으나, 마징가의 필살기인 브레스트 파이어를 발사하는
중요한 공격무기 이기도 하다.<BR><BR>7. 머리 피뢰침 부분 (서강대 알바트로스와탑)<BR><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04.jpg" border=0
nosend="1"><BR>마징가를 자세히 관찰해 봤다면 아시겠지만, 마징가의 머리 양쪽에는 두개의 침이 튀어나와 있다. <BR><BR>이것은
마징가의 신무기 '썬더 브레이크' 를 사용하기 위해 번개를 끌어 모으는 역할을 하는 일종의 피뢰침으로써, 마징가의 주무기가 되는 아주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 할 수 있겠다. <BR><BR>8. 제트 스크랜더 부분 (연세대 독수리상)<BR><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10.jpg" border=0
nosend="1"><BR>최초 프로토 타입 마징가의 약점은 비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이때문에 개발된 마징가의 비행 추진 부품이 바로 제트
스크랜더. 연세대 독수리상의 정체다.<BR><BR>현재 연세대에는 '순수한 처녀가 이 앞을 지나가면 독수리가 날아오른다' 라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는데, 이는 과거 마징가 완성 후 시험 테스트에 출격하던 제트 스크랜더를 목 격한 학생들 사이에 전하던 소문이 와전되어 생겨난 것이다.
쓸데없이 여자친구 데려다가 이 앞에 세워놓는 만행은 삼가하도록 하자. <BR><BR>9. 파일더 부분 (육군사관학교 교훈탑)<BR><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07.jpg" border=0
nosend="1"><BR>마징가의 핵심 중 핵심이라 할수있는 파일더(조종석) 부분은 바로 육군사관학교에 숨겨져
있었다.<BR><BR><BR><BR>이상과 같이, 마징가는 9개의 부분으로 나눠져 실존하고 있다. <BR><BR>이 9개의 부분들을 모두 합쳐
시뮬레이팅 해본 결과, 합체된 마징가의 모습은 다음과 같았다.</FONT><BR><FONT size=7>두 </FONT><IMG
src="http://www.ddanzi.com/ddanziilbo/43/43_img/43m_001_09.jpg" border=0
nosend="1"><FONT size=7>둥</FONT><BR><BR><FONT size=2>...어떠신가. 저 강인한 팔뚝, 날랜 다리,
건장한 몸통, 핸썸한 얼굴, 금방이라도 날아 오를 듯한 날개...<BR><BR>글타. 우리가 꿈에도 그리던 마징가의 바로 그 모습 아닌가.
아...감격이 또다시 밀려온다.<BR>아...이 놀라운 과학력을 보라...새삼 고개가 숙여진다 !) </FONT></P>
<P></P><EM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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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웃음이 묻어 나는 하루가 되시길..^^</P>
<P><FONT color=#8000ff>꽃을 든 마당쇠..</F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