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여러변 겪어봤지만.. 이젠 너무나도 화가나서 이렇게 올려봅니다.ㅜㅜ 오늘.. 성북역에서 집으로 가기위해 1호선을 탔죠.. (저는 성북역에서 신도림까지 갑니다..) 구로행을 타고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집에오고 있었어요.. 요즘 시험기간이여서.. 평소에 절대 하지않는.. 지하철에서 노트필기도 조금 읽어봤고요..ㄷㄷ;; 하지만.. 그리 오래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신이문인가? 외대앞인가? 거기서.. 어느 아저씨 두분이서 타시더니.. 지하철 떠나가라 둘이 욕하시면서 얘기하시더군요.. 엿들을 생각은 없었으나 너무 소리가 큰 관계로 조금 들어보니까.. 같이 일하는 사람 욕하는거 같더군요.. 저는 '조금만 참자..' 이생각으로 버티고 앉아있었으나.. 문제는 회기역... 또다른 아저씨 두분이서 타시더군요.. 이분들은 약주라고 한잔 하셨는지.. 더 큰 목소리로 떠드시더군요..ㅜㅜㅜㅜ 아 너무나도 짜증이 났습니다.. 화가나서 한소리 하고싶었지만.. 이것까지 저지해 버린.. 첫번때 탄 아저씨 두분.. 이젠 나중에 타신 아저씨 두분보다 더 큰소리가 들리더군요.. 휴대폰을 꺼내시더니.. 소리를 최대로 하셨는지.. DMB열심히 보시던군요..... 아.......... 이런분들 지금까지 여러번 봤습니다.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꼭 지하철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얘기하셔야 하나요? DMB 이어폰좀 끼고 들으시면 안될까요? 제발 개념좀 가지고 삽시다..
지하철!!!!!!!!!!! 개념없는 사람들......
이런일 여러변 겪어봤지만..
이젠 너무나도 화가나서 이렇게 올려봅니다.ㅜㅜ
오늘.. 성북역에서 집으로 가기위해 1호선을 탔죠..
(저는 성북역에서 신도림까지 갑니다..)
구로행을 타고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집에오고 있었어요..
요즘 시험기간이여서.. 평소에 절대 하지않는.. 지하철에서 노트필기도 조금 읽어봤고요..ㄷㄷ;;
하지만.. 그리 오래 볼 수가 없었습니다..
신이문인가? 외대앞인가? 거기서.. 어느 아저씨 두분이서 타시더니..
지하철 떠나가라 둘이 욕하시면서 얘기하시더군요.. 엿들을 생각은 없었으나 너무 소리가 큰 관계로 조금 들어보니까.. 같이 일하는 사람 욕하는거 같더군요..
저는 '조금만 참자..' 이생각으로 버티고 앉아있었으나..
문제는 회기역...
또다른 아저씨 두분이서 타시더군요.. 이분들은 약주라고 한잔 하셨는지.. 더 큰 목소리로 떠드시더군요..ㅜㅜㅜㅜ
아 너무나도 짜증이 났습니다.. 화가나서 한소리 하고싶었지만..
이것까지 저지해 버린.. 첫번때 탄 아저씨 두분..
이젠 나중에 타신 아저씨 두분보다 더 큰소리가 들리더군요..
휴대폰을 꺼내시더니.. 소리를 최대로 하셨는지..
DMB열심히 보시던군요..... 아..........
이런분들 지금까지 여러번 봤습니다.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꼭 지하철에서 그렇게 큰소리로 얘기하셔야 하나요?
DMB 이어폰좀 끼고 들으시면 안될까요?
제발 개념좀 가지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