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터미널의 화장품판매업남자!

킁킁2007.12.10
조회131

저는 올해나이 20살의 아가씨입니다.

일이 잇어서 어쩌다가 시외버스 터미널 근처를 지나가게 되엇습니다.

 

제가 예전에 화장품을 팔려고 하는 사람한테 걸린적이 잇어서

시외버스 터미널에 잘 안가려고 하는데

아니나 다를까... 남자3명이 몰려잇더라구요

그래서 눈안마주치려고 그냥 슉하고 빨리 지나가려 햇습니다.

그러나! 결국엔 한남자에게 붙잡혀

설문지 조사 받고... 한 10분동안 실갱이를 버린것 같습니다.

 

제가 도저히 안될꺼 같아서 집에가려고 가는길에도

계속 쫓아오더군요

'뭐 이시간에 차안에가서 피부검사받고 뭐 참여하겟다는'둥

어쨋다는둥 그러면서 저를 계속 꼬시더군요

제가원래 잘 거부를 못해서

계속 웃으면서 '안돼요 안돼요 피곤해요'

집에갈래요 이랫더니

제가 만만해 보엿던지

순간 뽀뽀를 하고 엉덩이를 만지 더군요.........젠장

 

그순간에 기분이 싹 나빠져서 째려봣는데

남자친구 잇냐며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없다고 그랫더니 자기랑 사귀자 뭐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그런 판매업을 하는 남자들은

그런게 멘트라 저는 별생각 없이 그자리에서 튈생각으로

담에 할께요~ 담에 할께요~

이러면서 겨우겨우 30분만에 그자리를 피할수 잇었습니다..

 

저말고도 이런일을 당하신분들 많을텐데요..

그때마다 참 곤욕스럽고 미치겟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