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생명은 소중한 것여~~

여우..200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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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학교 갈려고 잠깐 산부인과에 근무 한적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아기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리고 싶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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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절수술이라고 하죠

값은 산부인과에서 달라는되로 주죠..그리고 걸리면 그 원장님 구속감입니다 법으로 몇개월 이상이면 금지되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하도 오래되서 그것까지는 기억이 안남)

>>수술 할때 먼저 처치를 하죠 해초 만든걸로 질 입구를 늘려 놓죠 하루 정도

그리고 그다음날 수액+촉진재을 맞고 마취를 시작 합니다(스르르 잠이 들면 뭘하는가를 잘 모르겠지만)

..머리 부분부터 나오지요

..머리가 입구보다 크면  머리를 가위 비슷한걸로 조금씩 조금씩 잘라 냅니다

..그리고 몸통과 팔 사이를 자루고 다리를 손으로 쑥 빼죠

..그런 소중한것들은 통에 들어 가서 비닐로 싸죠

..비닐로 들어가 소중한 생명들은 차가운 냉동실로 쑥 들어 갑니다

..수거물 아저씨들은 대부분 일주일에 한번씩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이것들은 화장품이나 뭐 그런걸로 만들어 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만 ..접접..

..내가 쓰고도 참..이래도 아기를 지우시겠습니다..

!!생명은 하늘이 주신 선물 입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 하늘이 당신을 선택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불임인 가정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걸 생각해서 예쁘게 공주님 낳아 보란듯이 잘 기르세요. 어머님이 하시는 말씀 맘에 담아두지 마시고요. 그냥 개가 찢는구나 생각하세요

그 어머님 말 되로 첫째도 둘째도 손주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세요

찾아가지도 말고 오면 아는 채도 말고 자기 아들만 보고 살라고 하세요

평생 손주새끼 재롱떠는것 보고 살지 말라고 하세요..그럼 이만 열심히 태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