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 보시는 분들 ^^* 좋은 하루 행복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올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모두들 건강히 무사히 잘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올 쥐띠해 2008년도 가정에 화목과 사랑만이 충만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제 나이 34입니다 여자 나이 34에 이혼녀가 되어 지금은 솔로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결혼한지 한달도 안되어 남편의 내연녀를 알게되어 남편의 과거 까지 다 알아버린후 지옥같은 시간으로 일년을 버티고 결혼생활을 유지해 볼려고 노력 햇던 여자 입니다 내가 결혼을 유지할려고 노력햇던 것은 내가 남편을 많이 사랑햇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늦게한 결혼이라 잘살고 싶은 욕망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늙으신 부모님 밑에서 차녀로 태어나 크게 사랑한번 받아 보지 못하고 유년시절을 보내고 나이가 30이 되도록 사랑다운 사랑을 한번 못하고 연애 다운 연애를 한번 못한 저로써 남편이 그의 첫사랑이엇고 첫남자 이었기에 더 집착을 햇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정말 신선한 결혼을 그렇게 추잡스럽게 마무리 하기는 싫었습니다 또 사랑만 잇으면 다 극복 할수 잇고 이겨 낼수 있다는 자만심과 부질없는 욕심이 나를 더욱더 그 진흙탕속에서 빠져 나올수 없게 만든 원인중에 하나도 될것입니다 내가 더 많이 사랑하고 보듬어 주면 남편이 저에게 잘할꺼라 착각햇습니다 내가 한번 참아 주고 눈감아 주면 다시는 그런짓을 안할꺼라 믿었습니다 나는 내가 참고 살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꺼라 희망을 가졋습니다 나는 그렇게 좋은 생각만을 할려고 노력햇습니다 일년동안 참으로 많은 고통과 힘듬속에서 눈물 흘리며 고통을 이겨 내어 볼려고 무던히도 노력햇던 시간들이 지금은 오히려 행복햇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시간 그렇게 내가 참아내고 이겨 볼려고 노력을 안햇더라며 아마도 지금도 후회와 원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것 같습니다 ..미련도 남아있엇겟죠!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편안한 마음과 또 내자신을 사랑하며 내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잇습니다 나는 정말 최선을 다햇으니깐요.. 참 지나고 생각해보면 나도 너무 바보같고 어리섞은 여자가 아니었나 생각도 듭니다 왜 그렇게 미련을 버리지 못햇을까? 왜 좀더 빨리 툴툴 털어 버리지 못햇을까? 처음아니라고 결정난것은 끝까지 아니라고 답이 나옵니다 또 살아보며 다 알아지겟지만 쉽게 잊어버리고 삭제가 안되는 아픔이라 평생을 눈물 흘리며 살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나는 그런 미련한 여자니깐요.. 저또한 쉽게 내련 결정은 아닙니다 많은 고통이 나를 억누르고 힘들게 햇지만 나는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컷기에 그 시간이 조금덜 힘들지 않았을까> 라는 착각도 해 봅니다 정말 살기 시른 사람과 살아가는것은 아니었기에 그리고 신혼다운 신혼을 즐겨 보지 못해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나름대론 이삔 추억도 많이 갖고 있으니깐요.. 남편이 신혼집에 여자를 대리고 온 흔적을 보면서도 나는 참고 이겨내었으니깐요.. 다른 사람들은 다 저보고 부처님이냐고? 예수님이냐고 ? 미친년이라고 손가락 질 까지 받았습니다 저라고 제정신이 었겟씁니까? 눈에 보이는것이 없었지요..하지만 참으로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그래 ? 니가 하고 싶은데로 니 멋대로 하며 즐겨 봐..나도 내 결혼생활에 후회없게 최선을 다해 본다 그래도 답이 아니라고 나올때 그때는 미련없이 너를 버릴것이다.. 정말 내 마음에서 이젠 댓어!! 라는 답이 나올때 까지 참고 살앗습니다 ..그 시간만 회상하며 지금도 눈가에 눈물이 고입니다 .. 남자들은 아내에게 들통이 나도 너무나 떳떳하게 자기 하고싶은데 다 하고 삽니다 자기가 마냥 하늘에 신인냥?? 남자는 누구나 다 바람피운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사상으로 여자들을 힘들게 합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은 더구나 더 남자들이 너무나 뻔뻔스럽습니다 여자들의 여린 심성을 이용해 한번은 봐 주겟지? 애기 때문이라도 참고 살겟지? 또는 나를 많이 사랑하니깐..또는 생활능력이 없으니 .. 남자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여린 심성을 가지 여자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이며 또 아픔을 주고 상처를 준 만큼 모든 댓가가 당신들 남자에게로 다시금 되돌아 갈것이니 죄를 짓지 말고 바르게 살며 성실히 행동하라고 .. 내 동반자가 되어 한평생 동거동락할 마누라를 위해 열심히 살라고 .. 삶을 살면서 많은 힘듬고 고통이 따르겟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된 마음만이 그 역경을 이겨 낼수 잇다는 거.,,, 명심하며 여자들 눈에서 눈물나지 않게 많이 보듬어 주고 아껴주며 사랑해 주라는 말꼭!! 하고 싶습니다 모든것을 다 잃고 후회하고 눈물 흘리지 말고 있을때 잘하라는 말 ~~!! 꼭 하고 싶습니다 !! 어리섞은 남자들..지금 현재 잘못을 저질러 용서를 바란다면 사실 그대로 고백하여 마누라의 용서를 구하길..진실만이 모든것을 용서하고 또 다시금 좋은 삶으로 되돌릴수 잇다는 말.... 꼭 가슴에 기억 하시요 .이번계기로 저는 저 자신을 뒤돌아 보는 시간이엇습니다 너무 자만하지 말자 그리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본 뒤에 포기해도 늦지 않다는 것입니다 .. 제가 지금은 이런말을 할수 잇지만 그 때 당시는 아무말도 아무 위로도 힘이 되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꾸어 보니 모든것이 새롭게 느껴 지고 또 새롭게 바끼더군요!! 내가 바끼니 남편도 조금은 달라 지던군요! 양심을 가진 사람이니깐요!! 그래도 잠시엿지만 부부로 함께 살아준 남편을 욕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미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약간의 동정심과 그리움이 존재 하는 불쌍한 사람으로 존재 하죠!! 불쌍하다고 생각하니 훨씬 마음이 편안해 지던군요!! 내가 불쌍한 여자가 아니라 바람핀 남편이 불쌍해 보딘다는 치근한 마음으로 보듬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욕먹을 갖오 하고 또 힘든일인거 알고 잇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딱 한번만 해 보셔요.. (아내로써해야 할 일들과 도리를 절대 저버리지 마시구요 ) 끝까지 남편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 보더라도 조금더 어색해 하지 마시구 자기 자신과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 보시라고 말슴 드리고 싶습니다 .. 그래도 지금은 고맙기만 한 남편입니다 이혼은 햇지만 아픔또한 추억으로 남아 있겟찌만 그래도 동반자로 살아 줘서 고맙다는 말.... 그리고 애기를 절실히 바랫던 나를 남편이 조금만 늦게 가지자고 했던 그 배려 (착각일지 모르지만 ) 너무나 고맙기 까지 합니다 애기가 있었다면 절대 이혼 하지 못햇을지도 모르니깐요.. 쉽게 얻어지는것은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노력 한 만큼 그 댓가는 반듯이 찿아 온다는 겁니다 지금은 많이 힘들고 서글프고 삶이 싫고 아프지만 반듯이 그 힘듬속에서 꽃을 피우며 이겨내다 보면 좋은 날이 서광의 빛이 보일꺼라는 믿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진실로 가정이란 울타리 속에서 거짓된 삶은 없어져야 한다는 겁니다 같이 사는 내 아내와 내 아이들 내 부모님들 을 위해서라도 절대로 잇을수 없는 일입니다 .. 엣날에 결혼생활을 할때는 정말 톡톡을 자주 찿아왓씁니다 힘들때 하소연도 하고 또 아플때 위로 받고 싶어 서엿죠.. 그때마다 이쁘게 꼬리글 달아 주시며 힘내라고 하시는 님들을 절대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진실로 위로가 되었으니깐요.. 또한 나만 힘든것이 아니구나! 나만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니구나..하는 그런 아픔들로 인해 조금은 친구같은 톡톡이었다고 할까요?? 한심하죠?ㅋㅋ 그래도 지금은 너무나 편안한 마음으로 내 월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지금현재가 너무 행복으로 와 닿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금 어려운 상황에 계시거나 저 같이 힘든 일을 겪고 계신다면 ..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 보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든것이 용서가 되는 법은 없습니다 절대 잊혀 지는것 또한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고 또 배우자를 이해해 보시려는 노력이 필요한 만큼 많은 생각들과 현명한 판단이 여러분들 삶을 행복으로 이끌어 줄꺼라 믿습니다 그 힘든 상황을 너무 비관 히자 미시고 다른눈으로 다른 시선으로 잠시만 여유를 가져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발 물러서서 다시금 좋은 가정과 화목과 사랑이 넘쳐 나는 가정을 만들어 보고싶은 욕심이 있으시다면.. 또한 내자신을 이 힘든 구덩이속에서 빠져 나오고 싶으시다면 그것만이 살아 남는 방법이라고 결정이 나신다면 뒤돌아 보지 마시고 열심히 앞만을 위해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비관 하지 마시옵고.. 미래를 생각하시며 자신감잃지 마시고 할수 잇다는 마음과 무엇이던 최선을 다해 본다는 결심으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보시길 바랍니다 ... 마음과 마음속에서 갈등하는 것 만큼 힘든 일이 없지 싶습니다 하루에도 골백번 이혼과 화해로 천사가 되었다가 악마가 되엇다가 하는 우리내 자신을 조금만 다스려 보시길 바랍니다 ... 힘들 내시여 좋은 삶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 하십시요..
톡톡을 다시 찿으며 마음이 짠합니다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 보시는 분들 ^^* 좋은 하루 행복한 12월
되시길 바랍니다
올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모두들 건강히 무사히 잘 보내시길
바라며 다가올 쥐띠해 2008년도 가정에 화목과 사랑만이
충만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제 나이 34입니다 여자 나이 34에 이혼녀가 되어 지금은 솔로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결혼한지 한달도 안되어 남편의 내연녀를 알게되어
남편의 과거 까지 다 알아버린후 지옥같은 시간으로 일년을
버티고 결혼생활을 유지해 볼려고 노력 햇던 여자 입니다
내가 결혼을 유지할려고 노력햇던 것은 내가 남편을 많이 사랑햇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늦게한 결혼이라 잘살고 싶은 욕망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늙으신 부모님 밑에서 차녀로 태어나 크게 사랑한번 받아 보지 못하고
유년시절을 보내고 나이가 30이 되도록 사랑다운 사랑을 한번 못하고
연애 다운 연애를 한번 못한 저로써 남편이 그의 첫사랑이엇고 첫남자
이었기에 더 집착을 햇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정말 신선한 결혼을
그렇게 추잡스럽게 마무리 하기는 싫었습니다 또 사랑만 잇으면 다 극복 할수 잇고 이겨 낼수 있다는 자만심과 부질없는 욕심이 나를 더욱더
그 진흙탕속에서 빠져 나올수 없게 만든 원인중에 하나도 될것입니다
내가 더 많이 사랑하고 보듬어 주면 남편이 저에게 잘할꺼라 착각햇습니다
내가 한번 참아 주고 눈감아 주면 다시는 그런짓을 안할꺼라 믿었습니다
나는 내가 참고 살다 보면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꺼라 희망을 가졋습니다
나는 그렇게 좋은 생각만을 할려고 노력햇습니다 일년동안
참으로 많은 고통과 힘듬속에서 눈물 흘리며 고통을 이겨 내어 볼려고
무던히도 노력햇던 시간들이 지금은 오히려 행복햇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 시간 그렇게 내가 참아내고 이겨 볼려고
노력을 안햇더라며 아마도 지금도 후회와 원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것 같습니다 ..미련도 남아있엇겟죠!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편안한 마음과 또 내자신을 사랑하며 내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다는 자신감이 잇습니다 나는 정말 최선을 다햇으니깐요..
참 지나고 생각해보면 나도 너무 바보같고 어리섞은 여자가 아니었나 생각도 듭니다 왜 그렇게 미련을 버리지 못햇을까? 왜 좀더 빨리 툴툴
털어 버리지 못햇을까? 처음아니라고 결정난것은 끝까지 아니라고
답이 나옵니다 또 살아보며 다 알아지겟지만 쉽게 잊어버리고 삭제가
안되는 아픔이라 평생을 눈물 흘리며 살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나는 그런 미련한 여자니깐요.. 저또한 쉽게 내련 결정은 아닙니다
많은 고통이 나를 억누르고 힘들게 햇지만 나는 남편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컷기에 그 시간이 조금덜 힘들지 않았을까> 라는 착각도 해 봅니다
정말 살기 시른 사람과 살아가는것은 아니었기에 그리고 신혼다운
신혼을 즐겨 보지 못해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나름대론 이삔 추억도
많이 갖고 있으니깐요.. 남편이 신혼집에 여자를 대리고 온 흔적을 보면서도 나는 참고 이겨내었으니깐요.. 다른 사람들은 다 저보고
부처님이냐고? 예수님이냐고 ? 미친년이라고 손가락 질 까지 받았습니다
저라고 제정신이 었겟씁니까? 눈에 보이는것이 없었지요..하지만 참으로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그래 ? 니가 하고 싶은데로 니 멋대로 하며 즐겨 봐..나도 내 결혼생활에 후회없게 최선을 다해 본다 그래도 답이
아니라고 나올때 그때는 미련없이 너를 버릴것이다.. 정말 내 마음에서
이젠 댓어!! 라는 답이 나올때 까지 참고 살앗습니다 ..그 시간만 회상하며
지금도 눈가에 눈물이 고입니다 ..
남자들은 아내에게 들통이 나도 너무나 떳떳하게 자기 하고싶은데
다 하고 삽니다 자기가 마냥 하늘에 신인냥?? 남자는 누구나 다 바람피운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사상으로 여자들을 힘들게 합니다 특히
아이가 있는 집은 더구나 더 남자들이 너무나 뻔뻔스럽습니다
여자들의 여린 심성을 이용해 한번은 봐 주겟지? 애기 때문이라도
참고 살겟지? 또는 나를 많이 사랑하니깐..또는 생활능력이 없으니 ..
남자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여린 심성을 가지 여자들의 심리를 이용하는 당신들 천벌을 받을것이며
또 아픔을 주고 상처를 준 만큼 모든 댓가가 당신들 남자에게로
다시금 되돌아 갈것이니 죄를 짓지 말고 바르게 살며 성실히 행동하라고 ..
내 동반자가 되어 한평생 동거동락할 마누라를 위해 열심히 살라고 ..
삶을 살면서 많은 힘듬고 고통이 따르겟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된 마음만이
그 역경을 이겨 낼수 잇다는 거.,,, 명심하며 여자들 눈에서 눈물나지 않게 많이 보듬어 주고 아껴주며 사랑해 주라는 말꼭!! 하고 싶습니다 모든것을
다 잃고 후회하고 눈물 흘리지 말고 있을때 잘하라는 말 ~~!! 꼭 하고 싶습니다 !! 어리섞은 남자들..지금 현재 잘못을 저질러 용서를 바란다면
사실 그대로 고백하여 마누라의 용서를 구하길..진실만이 모든것을 용서하고 또 다시금 좋은 삶으로 되돌릴수 잇다는 말.... 꼭 가슴에 기억 하시요
.이번계기로 저는 저 자신을 뒤돌아 보는 시간이엇습니다 너무 자만하지 말자 그리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본 뒤에 포기해도 늦지 않다는 것입니다 ..
제가 지금은 이런말을 할수 잇지만 그 때 당시는 아무말도 아무 위로도 힘이 되질 않았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꾸어 보니 모든것이 새롭게 느껴 지고 또 새롭게 바끼더군요!!
내가 바끼니 남편도 조금은 달라 지던군요! 양심을 가진 사람이니깐요!! 그래도 잠시엿지만
부부로 함께 살아준 남편을 욕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미워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약간의 동정심과 그리움이 존재 하는 불쌍한 사람으로 존재 하죠!!
불쌍하다고 생각하니 훨씬 마음이 편안해 지던군요!! 내가 불쌍한 여자가 아니라
바람핀 남편이 불쌍해 보딘다는 치근한 마음으로 보듬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욕먹을 갖오 하고 또 힘든일인거 알고 잇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딱 한번만 해 보셔요..
(아내로써해야 할 일들과 도리를 절대 저버리지 마시구요 ) 끝까지 남편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 보더라도 조금더 어색해 하지 마시구 자기 자신과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
보시라고 말슴 드리고 싶습니다 ..
그래도 지금은 고맙기만 한 남편입니다 이혼은 햇지만 아픔또한 추억으로 남아 있겟찌만
그래도 동반자로 살아 줘서 고맙다는 말.... 그리고 애기를 절실히 바랫던 나를 남편이 조금만 늦게 가지자고 했던 그 배려 (착각일지 모르지만 ) 너무나 고맙기 까지 합니다 애기가 있었다면 절대 이혼 하지 못햇을지도 모르니깐요..
쉽게 얻어지는것은 세상에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노력 한 만큼 그 댓가는 반듯이
찿아 온다는 겁니다 지금은 많이 힘들고 서글프고 삶이 싫고 아프지만 반듯이 그
힘듬속에서 꽃을 피우며 이겨내다 보면 좋은 날이 서광의 빛이 보일꺼라는 믿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진실로 가정이란 울타리 속에서 거짓된 삶은 없어져야 한다는 겁니다
같이 사는 내 아내와 내 아이들 내 부모님들 을 위해서라도 절대로 잇을수 없는 일입니다 ..
엣날에 결혼생활을 할때는 정말 톡톡을 자주 찿아왓씁니다 힘들때 하소연도 하고 또
아플때 위로 받고 싶어 서엿죠.. 그때마다 이쁘게 꼬리글 달아 주시며 힘내라고 하시는
님들을 절대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진실로 위로가 되었으니깐요..
또한 나만 힘든것이 아니구나! 나만 이렇게 사는 것이 아니구나..하는 그런 아픔들로 인해
조금은 친구같은 톡톡이었다고 할까요?? 한심하죠?ㅋㅋ 그래도 지금은 너무나
편안한 마음으로 내 월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지금현재가 너무 행복으로 와 닿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지금 어려운 상황에 계시거나 저 같이 힘든 일을
겪고 계신다면 ..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 보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든것이 용서가 되는 법은 없습니다 절대 잊혀 지는것 또한 어렵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고 또 배우자를 이해해 보시려는 노력이 필요한 만큼 많은 생각들과 현명한 판단이
여러분들 삶을 행복으로 이끌어 줄꺼라 믿습니다
그 힘든 상황을 너무 비관 히자 미시고 다른눈으로 다른 시선으로 잠시만 여유를 가져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발 물러서서 다시금 좋은 가정과 화목과 사랑이 넘쳐 나는 가정을 만들어 보고싶은 욕심이
있으시다면.. 또한 내자신을 이 힘든 구덩이속에서 빠져 나오고 싶으시다면
그것만이 살아 남는 방법이라고 결정이 나신다면 뒤돌아 보지 마시고 열심히 앞만을
위해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비관 하지 마시옵고..
미래를 생각하시며 자신감잃지 마시고 할수 잇다는 마음과 무엇이던 최선을 다해 본다는
결심으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보시길 바랍니다 ...
마음과 마음속에서 갈등하는 것 만큼 힘든 일이 없지 싶습니다
하루에도 골백번 이혼과 화해로 천사가 되었다가 악마가 되엇다가 하는
우리내 자신을 조금만 다스려 보시길 바랍니다 ...
힘들 내시여 좋은 삶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