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도서관에서 중학교때 저한테 고백한 남자 아이를 만났습니다. 같은 학원 2년째 같이 다니었던 남자 애 였지요 중학교 3학년 때 저한테 고백을 했었는데 저는 철없던 저는 정말 심하게 찼습니다. 니가 내 친구 인줄 아냐?? 넌 친구도 아니었어 같이 학원 다니던 남자 애였지 라고 말한 것이 기억나네요 ㅜㅡㅜ 4년이나 지나고 만나니 내가 왜 이런 애를 찻을까? 하는 생각 들더군요. 그런데 화장실 가던도중 남자 화장실에서 그애 목소리 가 들렸습니다. "야! 나 방금 중딩때 나 옆집 강아지차듯이 찬 그년 만났다! 어 그년! 그런데 조낸 어이 없더라 나한테 상처 준것은 생각도 안나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나한테 말건다?" 순간 울컥하면서 죄책감 수치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집에 와버렸습니다. 정말 그렇게 상처 였니?? 날 증오 할 정도로?? 남자 분들 여자한테 차인게 그렇게 상처 인가요?? 이 새끼 찬거 잘한거다 라는 생각아 나더군요
남자 분들은 여자 한테 차인것이 어느 정도 상처인가요??
몇일전에 도서관에서 중학교때 저한테 고백한 남자 아이를 만났습니다.
같은 학원 2년째 같이 다니었던 남자 애 였지요
중학교 3학년 때 저한테 고백을 했었는데
저는 철없던 저는 정말 심하게 찼습니다.
니가 내 친구 인줄 아냐?? 넌 친구도 아니었어
같이 학원 다니던 남자 애였지
라고 말한 것이 기억나네요 ㅜㅡㅜ
4년이나 지나고 만나니 내가 왜 이런 애를 찻을까?
하는 생각 들더군요.
그런데 화장실 가던도중 남자 화장실에서 그애 목소리 가 들렸습니다.
"야! 나 방금 중딩때 나 옆집 강아지차듯이 찬 그년 만났다! 어 그년! 그런데 조낸 어이 없더라
나한테 상처 준것은 생각도 안나나봐? 아무렇지 않은듯 나한테 말건다?"
순간 울컥하면서 죄책감 수치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집에 와버렸습니다.
정말 그렇게 상처 였니??
날 증오 할 정도로??
남자 분들 여자한테 차인게 그렇게 상처 인가요??
이 새끼 찬거 잘한거다 라는 생각아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