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 한을 꼭 풀어주세요... 전 지금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 가슴은 지금 심하게 방망이질 치고 있으며 아픈 마음이 가슴을 조여 옵니다. 한 남자로 인해 한 사람으로 인해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은 모두 목숨을 버려야 했으며 전 그날 이후로 하루 하루를 눈물로 했습니다. 1년...2년...차례차례 사랑하는 엄마와 동생을 하늘 나라로 보낸후 나 자신 마저도 잃어버린채 그렇게 세상에 버려진 채 살아야만 했습니다. 잔인한 현실에 지금의 이 시대는 내게 경제적인 압박과 비정한 현실들이 제 목을 더욱 더 조여 왔습니다. 친인척 이라는... 핏줄이라는 단어들도 이젠 다 옛말이 되어버린 현실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이 시대에 가족에게 피붙이에게 처참히 버려진 저는 현실에서 더 많이 아파야 했으며 각자가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외로움에 사랑하는 내 엄마와 동생에 대한 그리움에 목말라 있는 내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는 내 혈육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있던 내게 찾아온 사랑하는 그에게 많은 짐과 상처를 남기고 떠난는 것이 다만 안타까울 뿐 입니다. 제가 이렇게 인터넷에 제 유서를 남기는 이유는 제가 영혼이 되어서를 그 파렴치한 인간을 벌주지 못한다면 대신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실은 내게 너무 잔인했고 신은 저를 버렸습니다. 평생 가슴에 한을 안고 살아가야 할 저이기에 이제 그만 이생을 마감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죽어서라도 그 한을 풀고 싶기에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기운을 차리고 열심히 살아보려던 제게 경제난의 현실은 다시 나를 잔인하게 내동댕이 쳤고 살아가는 동안 네 겐 짐승보다도 더 못한 그 인간이 몇억대의 부동산 놀이를 하며 우리 엄마를 죽음으로 내 몰고도 자기 본부인 을 병원으로 보내고도 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 잘 살고 있다는 잔인한 이야기들만 제 가슴에 비수를 꽂았을 뿐 입니다. 두 여자의 인생을 망치고 짐승보다 못한 행동으로 내 가족에게 상처만 입힌 그가 또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 잘 살아가고 있다는 얘기들은 내가 다시 신에게서 이 사회의 정의에게서 더욱 철저히 버림받았다는 것을 더욱 뼈 져리게 느꼈고 그저 열심히만 살아서만은 착하게만 살아서만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죽어서도 "이권" 이라는 이 인간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그는 현재 53세이며 서울 금천구 가산동 149-41번지에 집주인으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엄마의 사랑이기에 엄마의 인생이기에 인간 이하인 이 사람을 못내 지켜보며 살아와야 했던 나이지만 돈없고 힘없는 저는 여자로서 살아가기 힘든 지금의 내 현실로는 이 사람을 벌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 제겐 없기에 난 꼭 분명히 죽어 영혼이 되어서라도 이 파렴치한 인간의 삶을 그냥두지 것입니다. 이렇게 가슴에 한을 품고 괴로운 나날을 살아가느니 차라리 죽어 영혼이 되어 그 인간을 괴롭히는게 내겐 더 낳은 삶이라 생각됩니다. 나이가 50이 넘은 사람이 돈 좀 있다고 힘있는 남자라는 이유로 내 엄마와 동생을 죽음으로 몰고간 "이권"이 라는 남자를 자기가 버린 자식을 6년이나 키워준 우리 엄마 장례식장에 애기 엄마라는 사람은 나타나지도 않 고 동생이라는 작자는 행패만 부리고 싸움을 일으켰던 그의 동생 부부를 10년세월 가까이 내 엄마에게 모진 매질과 그 수많은 욕설들로 상처를 입힌 그 인간을 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에...만약에 제가 영혼이 되어서도 그를 벌하지 못한다면 지금 현실에 살고계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정의가 살았있는 사회라면 간접 살인을 한 그들을 절대 용서하지 말고 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이 사람을 저 대신 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매장되어 비참하게 살면서 남은 삶을 모두 영혼이 되어버린 우리 가족에게 용서를 빌며 살도록 도와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현대판 첩살이를 하다 끝내 그의 폭력과 심한 욕설들 의처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 힘든 삶에서도 자식을 버 리지 못하고 자신의 인생에 걸림돌이 되었을 두 자매를 사랑했던 엄마가 그 자식들의 눈 앞에서 죽음을 선택 해야만 했던 처참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죽음에 실패하여 식물 인간이 되어 모진 고생하고 뇌사 상태에 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동생이 들려주는 그의 못된 행각에 다른 여자가 생겨 엄마의 임종 조차 지켜보지 않 던 그의 행동들을 듣고 죽기직전까지 뇌가 이미 죽은 상태에서도 눈물을 몇시간씩 흘리며 죽어간 우리 엄마의 한을...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엄마를 그리워하던 막내가 그 죽음을 끝까지 지켜보았던 제 동생이 엄마와 같 은 방법으로 자살을 선택한 동생의 죽음을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처참한 현실로 눈물로 하루 하루를 보내야만 했던 삶을 살게한 그를 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눈물도 잘 흘리는 그에게 절대 속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엄마의 장례식장에서도 돈 150만원 들고 와서는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 용서를 빌던 그가 몇시간후 알고보니 장례에 보태쓰라 그의 동료들이 보낸돈을 장례식장에 오는 사이 200만원씩이나 꿀꺽 삼킨 그가 자기 몫으로 200만원이나 챙긴 그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그돈밖에 마련하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리며 연기했던 사람입 니다. 자신의 파렴치한 과거가 알려질까 엄마가 죽기도 전에 다른 여자를 만난 그가 아무도 없는 부여에서 장례를 치르자고 하며 내 엄마의 죽음을 왜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던 그 차렴 치한의 말과 행동들이 지금도 제 가슴속 에 메아리쳐 옵니다. 자기로 인해 자살을 선택한 내 엄마에게 아무것도 없이 남겨진 우리 두 자매에게 제 이름으로 되었있던 전세 집마저 꿀꺽하고 400만원짜리 월세집으로 내몰고는 내가 직장에 들어가자 아무것도 없던 우리에게 돈 10만원 주고는 비정하게 돌아선 비정한 인간 이하 "이권" 7,8년이나 되는 세월동안 한달에 한번 이상은 엄마를 구타하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로 우리 가족에게 상처 를 주고 두딸이 지켜보고 있는데도 유리컵을 입으로 씹어서 엄마 얼굴에 뱉던 그... 자신의 조카를... 친 엄마가 버리고간 자신의 조카를 6년이나 키워준 우리 엄마에게 자신의 정신병을 그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주사에 정신병을 켤코 인정하지 않은채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을 죽음으로 내 몰고도 자신의 본부인도 정신 병자를 만들어 엄마가 죽어가던 그 병원에 지금 입원시켜 놓은채 죽어가는 자기 본부인을 두고 도 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서 잘 살고 있다는 것은 어디에도 신은 없다는것이고 정의는 살아있지 않다는 것입 니다. 더 이상은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살아갈 의욕이 없는 내게 이제 남은 일은 나의 죽음으로 그의 실체를 알리는 것 뿐이다. 난 죽어서도 그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를 사랑해주고 염려해주는 사람들에게 다만 용서를 구할 뿐이다. 난 이제 그들의 마음까지 헤아려 줄 수 있는 마음의 여력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모두 잃고 홀로 세상에 버려진 나는 더 이상 살아갈 수 있는 용기도 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 단 5분 만이라도 깊이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사랑하는 가족을 뼈져린 아픔으로 잃어저린 삶을... 혼자 버려진 삶을... 그 자리는 이성간의 사랑도 채울수 는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시간이 지나서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그저 아련했던 추억으로 그저 한떄 좋은 친구로서 기억의 저편에 잊혀지는게 묻혀버리는게 더 낳은 일이리라. 나를 이기적이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내 사랑..내 친구들... 나를 보살펴주고 염려해주는 엄마의 친구들... 그러나 난 그들보다도 사랑하는 내 가 족의 빈자리가 더 크기에 그 무엇도 그들의 억울한 죽음을 그들의 원한을 내 가슴의 반자리를 채워줄수 없기 에 어디에서도 그 포근한 사랑을 난 느낄수가 없기에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기 에 시간이 흐를수록 내 엄마의 안타까운 삶과 내 동생의 피우지 못한 인생이 더 뼈져리게 느껴지기에 저도 이 제 그들 곁으로 가려 합니다... 그렇지만 결코 그를 "이권"이라는 인간을 그냥 살아가게 버려둔채 내 생을 마감할수는 없습니다. 니의 절실했던 기도들도 모든 신들께선 거부하셨고 나의 사랑하는 엄마와 동생이 너무도 그립기에 힘없고 돈 없는 사람들이 살아가기엔 너무도 힘든 현실이기에 모두 버리고 나의 가족의 품으로 가려합니다. 누군가 유서를 써보면 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고 하던데 전 오히려 마음이 편합니다. 다만 아픔 가슴이 지난 과거들이 내 한이 제 가슴을 조여올뿐... 꼭 그사람을 벌하여 주세요...간접 살인을 한 그를 ...한 가족의 생을 몰살시켜버린 그를 꼭 벌하여 주세요!! 제 한을 풀어주세요.... 이 파렴치한 간접 살인자를 용서하지 말아주세요
죽음을 준비하는 여인-저의 이 한을 꼭 풀어주세요...
저의 이 한을 꼭 풀어주세요...
전 지금 죽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 가슴은 지금 심하게 방망이질 치고 있으며 아픈 마음이 가슴을 조여 옵니다.
한 남자로 인해 한 사람으로 인해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은 모두 목숨을 버려야 했으며 전 그날 이후로 하루
하루를 눈물로 했습니다.
1년...2년...차례차례 사랑하는 엄마와 동생을 하늘 나라로 보낸후 나 자신 마저도 잃어버린채 그렇게 세상에
버려진 채 살아야만 했습니다.
잔인한 현실에 지금의 이 시대는 내게 경제적인 압박과 비정한 현실들이 제 목을 더욱 더 조여 왔습니다.
친인척 이라는... 핏줄이라는 단어들도 이젠 다 옛말이 되어버린 현실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자식이 부모를 죽이는 이 시대에 가족에게 피붙이에게 처참히 버려진 저는 현실에서 더
많이 아파야 했으며 각자가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외로움에 사랑하는 내 엄마와 동생에 대한 그리움에 목말라
있는 내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는 내 혈육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있던 내게 찾아온 사랑하는 그에게 많은 짐과 상처를 남기고 떠난는 것이 다만 안타까울 뿐
입니다.
제가 이렇게 인터넷에 제 유서를 남기는 이유는 제가 영혼이 되어서를 그 파렴치한 인간을 벌주지 못한다면
대신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현실은 내게 너무 잔인했고 신은 저를 버렸습니다.
평생 가슴에 한을 안고 살아가야 할 저이기에 이제 그만 이생을 마감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죽어서라도 그
한을 풀고 싶기에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기운을 차리고 열심히 살아보려던 제게 경제난의 현실은 다시 나를 잔인하게 내동댕이 쳤고 살아가는 동안 네
겐 짐승보다도 더 못한 그 인간이 몇억대의 부동산 놀이를 하며 우리 엄마를 죽음으로 내 몰고도 자기 본부인
을 병원으로 보내고도 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 잘 살고 있다는 잔인한 이야기들만 제 가슴에 비수를 꽂았을 뿐
입니다.
두 여자의 인생을 망치고 짐승보다 못한 행동으로 내 가족에게 상처만 입힌 그가 또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 잘
살아가고 있다는 얘기들은 내가 다시 신에게서 이 사회의 정의에게서 더욱 철저히 버림받았다는 것을 더욱 뼈
져리게 느꼈고 그저 열심히만 살아서만은 착하게만 살아서만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죽어서도 "이권" 이라는 이 인간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현재 53세이며 서울 금천구 가산동 149-41번지에 집주인으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엄마의 사랑이기에 엄마의 인생이기에 인간 이하인 이 사람을 못내 지켜보며 살아와야 했던 나이지만 돈없고
힘없는 저는 여자로서 살아가기 힘든 지금의 내 현실로는 이 사람을 벌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 제겐 없기에
난 꼭 분명히 죽어 영혼이 되어서라도 이 파렴치한 인간의 삶을 그냥두지 것입니다.
이렇게 가슴에 한을 품고 괴로운 나날을 살아가느니 차라리 죽어 영혼이 되어 그 인간을 괴롭히는게 내겐 더
낳은 삶이라 생각됩니다.
나이가 50이 넘은 사람이 돈 좀 있다고 힘있는 남자라는 이유로 내 엄마와 동생을 죽음으로 몰고간 "이권"이
라는 남자를 자기가 버린 자식을 6년이나 키워준 우리 엄마 장례식장에 애기 엄마라는 사람은 나타나지도 않
고 동생이라는 작자는 행패만 부리고 싸움을 일으켰던 그의 동생 부부를 10년세월 가까이 내 엄마에게 모진
매질과 그 수많은 욕설들로 상처를 입힌 그 인간을 전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만약에...만약에 제가 영혼이 되어서도 그를 벌하지 못한다면 지금 현실에 살고계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정의가 살았있는 사회라면 간접 살인을 한 그들을 절대 용서하지 말고 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이 사람을 저 대신 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매장되어 비참하게 살면서 남은 삶을 모두 영혼이 되어버린 우리 가족에게 용서를 빌며 살도록 도와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현대판 첩살이를 하다 끝내 그의 폭력과 심한 욕설들 의처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 힘든 삶에서도 자식을 버
리지 못하고 자신의 인생에 걸림돌이 되었을 두 자매를 사랑했던 엄마가 그 자식들의 눈 앞에서 죽음을 선택
해야만 했던 처참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죽음에 실패하여 식물 인간이 되어 모진 고생하고 뇌사 상태에
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동생이 들려주는 그의 못된 행각에 다른 여자가 생겨 엄마의 임종 조차 지켜보지 않
던 그의 행동들을 듣고 죽기직전까지 뇌가 이미 죽은 상태에서도 눈물을 몇시간씩 흘리며 죽어간 우리 엄마의
한을...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엄마를 그리워하던 막내가 그 죽음을 끝까지 지켜보았던 제 동생이 엄마와 같
은 방법으로 자살을 선택한 동생의 죽음을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처참한 현실로 눈물로 하루 하루를 보내야만
했던 삶을 살게한 그를 난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눈물도 잘 흘리는 그에게 절대 속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엄마의 장례식장에서도 돈 150만원 들고 와서는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 용서를 빌던 그가 몇시간후 알고보니
장례에 보태쓰라 그의 동료들이 보낸돈을 장례식장에 오는 사이 200만원씩이나 꿀꺽 삼킨 그가 자기 몫으로
200만원이나 챙긴 그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그돈밖에 마련하지 못했다며 눈물을 흘리며 연기했던 사람입
니다.
자신의 파렴치한 과거가 알려질까 엄마가 죽기도 전에 다른 여자를 만난 그가 아무도 없는 부여에서 장례를
치르자고 하며 내 엄마의 죽음을 왜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던 그 차렴 치한의 말과 행동들이 지금도 제 가슴속
에 메아리쳐 옵니다.
자기로 인해 자살을 선택한 내 엄마에게 아무것도 없이 남겨진 우리 두 자매에게 제 이름으로 되었있던 전세
집마저 꿀꺽하고 400만원짜리 월세집으로 내몰고는 내가 직장에 들어가자 아무것도 없던 우리에게 돈 10만원
주고는 비정하게 돌아선 비정한 인간 이하 "이권"
7,8년이나 되는 세월동안 한달에 한번 이상은 엄마를 구타하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로 우리 가족에게 상처
를 주고 두딸이 지켜보고 있는데도 유리컵을 입으로 씹어서 엄마 얼굴에 뱉던 그...
자신의 조카를... 친 엄마가 버리고간 자신의 조카를 6년이나 키워준 우리 엄마에게 자신의 정신병을 그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주사에 정신병을 켤코 인정하지 않은채 사랑하는 나의 가족들을 죽음으로 내 몰고도 자신의
본부인도 정신 병자를 만들어 엄마가 죽어가던 그 병원에 지금 입원시켜 놓은채 죽어가는 자기 본부인을 두고
도 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서 잘 살고 있다는 것은 어디에도 신은 없다는것이고 정의는 살아있지 않다는 것입
니다.
더 이상은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살아갈 의욕이 없는 내게 이제 남은 일은 나의 죽음으로 그의 실체를
알리는 것 뿐이다.
난 죽어서도 그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내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나를 사랑해주고 염려해주는 사람들에게 다만 용서를 구할 뿐이다.
난 이제 그들의 마음까지 헤아려 줄 수 있는 마음의 여력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모두 잃고 홀로 세상에 버려진 나는 더 이상 살아갈 수 있는 용기도 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
단 5분 만이라도 깊이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사랑하는 가족을 뼈져린 아픔으로 잃어저린 삶을... 혼자 버려진 삶을... 그 자리는 이성간의 사랑도 채울수
는 없는 것입니다.
차라리 시간이 지나서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그저 아련했던 추억으로 그저 한떄 좋은 친구로서 기억의 저편에
잊혀지는게 묻혀버리는게 더 낳은 일이리라.
나를 이기적이라 생각할지도 모른다.
내 사랑..내 친구들... 나를 보살펴주고 염려해주는 엄마의 친구들... 그러나 난 그들보다도 사랑하는 내 가
족의 빈자리가 더 크기에 그 무엇도 그들의 억울한 죽음을 그들의 원한을 내 가슴의 반자리를 채워줄수 없기
에 어디에서도 그 포근한 사랑을 난 느낄수가 없기에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기
에 시간이 흐를수록 내 엄마의 안타까운 삶과 내 동생의 피우지 못한 인생이 더 뼈져리게 느껴지기에 저도 이
제 그들 곁으로 가려 합니다...
그렇지만 결코 그를 "이권"이라는 인간을 그냥 살아가게 버려둔채 내 생을 마감할수는 없습니다.
니의 절실했던 기도들도 모든 신들께선 거부하셨고 나의 사랑하는 엄마와 동생이 너무도 그립기에 힘없고 돈
없는 사람들이 살아가기엔 너무도 힘든 현실이기에 모두 버리고 나의 가족의 품으로 가려합니다.
누군가 유서를 써보면 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고 하던데 전 오히려 마음이 편합니다.
다만 아픔 가슴이 지난 과거들이 내 한이 제 가슴을 조여올뿐...
꼭 그사람을 벌하여 주세요...간접 살인을 한 그를 ...한 가족의 생을 몰살시켜버린 그를 꼭 벌하여 주세요!!
제 한을 풀어주세요....

이 파렴치한 간접 살인자를 용서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