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과 싸웠어요.

박동준200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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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과 싸웠어요. 집주인과 싸웠어요.30대 이야기 집주인과 싸웠어요.     목록 | 윗글 | 아랫글 역지 사지 억지사지? 번호 7628 게시자 파라오(hiyapark3228@lycos.co.kr) 날짜 2003/07/28 10:13 본문크기 1716bytes 조회 2 추천 0  

모든사람 들은 ? 그떄 그때 상황에 따라 변 하거나 바뀌는 속성 네지 본성이있는것아닐까 생각한다 .

내나이는 50대고 조금한 집을 한채 가지고 있고 전세및 달세 를 받고 있다 .

 

2년전 집을 사기전 까지는 이사를 19번 다니면 서 내집없는 서러움을 말하는사람들의 말을 들을때 마다 내예기고 모두 맏는 말이었다 .

그러나 2년이지나면서 벌써 옜날 예기처럼 하게되서 지난 일들을 자주 돌아보곤 한다,

지금도 가계는 전세로 살고 있으며  가계 주인집 말을 들어보면 작년에 옆에가계살던이는 6개월동안 세를 주지 않고 있다 가계를너놓으면 서 바로 전세금을 주지않는다고 군소리 하더란다.

빈방이 있어서 세를 놓으면 면서 생긴 일들을 몇자 적어보면 아직 멀정한 씽크대를

교채 해달라 도배도 새로하고 장판도 바꿔달라  는등 하면서 자기가 사는 집에 변기를 얼마나 청소를 안했는지 물때랑 오물때랑 한대붙어서 물이 잘빠지지 않을 정도고

바퀴벌래가 득실거리고  도대채 젊은 사람들의 사고방식이나 사는방식을 이해하기어렵다 .

운전을 해보면 보행자가 무질서 하게보이고 보행자가 되면 운자가 법규를지키지않느것 으로 보이는것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 하는 마음으로조금씩 양보하고 대화로 풀어가면 좋을 것을 자기 중심적 으로 만 생각 하는것 같아 안타깝고 ,

우리 속담에 부얶에 가면 며누리말이 맞고 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맞는것 처럼

어느한쪽에 말을듣고 결론을네리기는 어려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