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20살 남자구요! 쟤가 좋아하는 누나는 21살입니다.. 요번주 금요일날 고백을 할려는데요 자신이 없어서 이렇게 올려요~ 친구들이 불른 술자리에서 만난누나인데 계속 연락해보고 그누나한테 관심을가져보니 그누나가 좋아졌어요~ 저랑 알고지낸지는 대충20일 정두구요~ 근데 아쉽게도 그누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도 연락을 계속했죠~ 전 남자친구한테 혼나면 어떻하냐는둥.. 남자친구랑은 연락안하냐는둥..물어봣죠 남자친구랑 연락하는것보다 저랑 문자하고 연락하는 시간이 훨씬많았어요~ 그누나 마음은 잘모르겠어요 아직도 쟤가 그누나를 좋아한다고 호감표현도 자주했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에 대해 더 편해졌죠~ 쟤가 그누나를 좋아하는건 그누나도 알고있었어요~ (쟤가 솔직히 좋아한다고 말했음;;) 쟤친구 여자친구의 친구였거든요 그누나가 근데 그누나네집에서가서 친구랑 그누나둘이랑 놀면서 술도먹고 재밌게놀았어요~ 술다먹고 졸려운지 누어있더라구요~ 같이 누어있다가 기회봐서 팔짱 껴줄라고했죠.... 팔짱을껴주고 안아주고 2시간정도 잤어요~ 전 설레서 잠도안왔죠ㅜ 누나보고 안불편 했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팔짱 끼는거 싫었는데 불편하지 않아서 그냥 잤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조금씩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다음에 또 같이 있던날이있는데 같이 누워있다가 누나가 먼저 손을 잡아 줬어요~ 잠결에 잡은건진 몰라두......... 그리고 흔히말하는 동심의 세계로 빠지고싶어서 킹게임을했죠.. 친구가 밀어준다고 해서;;어리게 노는거같아서 창피했지만 했죠 저랑 그누나랑 뽀뽀했어요........... 누나도 별로 기분나빠하진 않았구요~ 그러다가 다자는데 용기있게 누나 고개를 돌리고 뽀뽀했어요 가만있떠라구요.... 쟤가 간혹 아프다고 그러면 (ㅋㅋ)이런거 붙히던 누나가 많이아파??약은먹었어?? 이렇게 걱정도 해주긴해요..그리고 그누나 진심을 몰르겠더라구요 어느날 그누나친구가 이랬어요~ 저한테 마음은 가는데 머리가 안간데요.... 전남자친구도 군대도가고 그러니까 깨졌구... 전 12월5일 면접보고 2월달 입대였는데 그누나랑 12월5일 새벽에 같이있었어요 면접포기했죠 군대 늦게 갈려구.......... 그리고 누나랑 같이 나이트를갔어요~~ 누나가 술을 많이 먹었떠라구요~ 술먹으면 진심이 나오는건 알죠ㅎㅎ 쟤가 인도쪽으로 걷게하고 빙판길에서 썰매끌듯이 끌어두주고 자연스레 잡아주는척하면서 가까워졌어요~ 쟤가 팔짱을 꼇는데 누나가 팔짱을 뿌리치더니 저한테 팔짱을 꼈어요 ~ 낀정돈아니고 손가락으로 옷잡는정두?........ 여기서 아걸렷구나 ~ 나한테 드디어 마음을 여는가 싶었죠.......... 근데 그누난 연락하는 남자가 저말고도 많아요~ 심지어 재친구한테도 연락하고~ (쟤친구랑연락하는거때문에 친구랑도 싸우고 그랬었어요;) 여러분들이 봤을때 이누나도 저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금요일날 사귀자고 용기있게 말하면 어떤결과나올까요^^ 이런말 백마디 해봤자 소용없단걸 알지만...... 소심한 저로선 이게 최선이라고 봐요ㅜㅜ 성의껏 답변 부탁드려요!!!!!!!!!!!!!!! 응원도해주세요^^ 날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아참 쟤가 그리고.....이누나가 학교에서 공부하는데 김밥도 손수 싸서 주고 케잌먹고싶다고해서 케잌도 사다줬엇어요~ 조금이라도 누나에대해 좋은 모습보여줄려구요......ㅎㅎ
고민있는데...답변좀해주세여ㅜㅜ
안녕하세요..전20살 남자구요!
쟤가 좋아하는 누나는 21살입니다..
요번주 금요일날 고백을 할려는데요
자신이 없어서 이렇게 올려요~
친구들이 불른 술자리에서 만난누나인데
계속 연락해보고 그누나한테
관심을가져보니 그누나가 좋아졌어요~
저랑 알고지낸지는 대충20일 정두구요~
근데 아쉽게도 그누난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도 연락을 계속했죠~
전 남자친구한테 혼나면 어떻하냐는둥..
남자친구랑은 연락안하냐는둥..물어봣죠
남자친구랑 연락하는것보다 저랑 문자하고
연락하는 시간이 훨씬많았어요~
그누나 마음은 잘모르겠어요 아직도
쟤가 그누나를 좋아한다고 호감표현도 자주했구요~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에 대해 더 편해졌죠~
쟤가 그누나를 좋아하는건 그누나도 알고있었어요~
(쟤가 솔직히 좋아한다고 말했음;;)
쟤친구 여자친구의 친구였거든요 그누나가
근데 그누나네집에서가서 친구랑 그누나둘이랑
놀면서 술도먹고 재밌게놀았어요~
술다먹고 졸려운지 누어있더라구요~
같이 누어있다가 기회봐서 팔짱 껴줄라고했죠....
팔짱을껴주고 안아주고 2시간정도 잤어요~
전 설레서 잠도안왔죠ㅜ
누나보고 안불편 했냐고 물어봤는데
자기는 팔짱 끼는거 싫었는데
불편하지 않아서 그냥 잤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조금씩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다음에 또 같이 있던날이있는데
같이 누워있다가 누나가 먼저 손을 잡아 줬어요~
잠결에 잡은건진 몰라두.........
그리고 흔히말하는 동심의 세계로 빠지고싶어서 킹게임을했죠..
친구가 밀어준다고 해서;;어리게 노는거같아서 창피했지만 했죠
저랑 그누나랑 뽀뽀했어요...........
누나도 별로 기분나빠하진 않았구요~
그러다가 다자는데 용기있게 누나 고개를 돌리고 뽀뽀했어요
가만있떠라구요....
쟤가 간혹 아프다고 그러면 (ㅋㅋ)이런거 붙히던 누나가
많이아파??약은먹었어??
이렇게 걱정도 해주긴해요..그리고 그누나 진심을 몰르겠더라구요
어느날 그누나친구가 이랬어요~
저한테 마음은 가는데 머리가 안간데요....
전남자친구도 군대도가고 그러니까 깨졌구...
전 12월5일 면접보고 2월달 입대였는데 그누나랑 12월5일 새벽에 같이있었어요
면접포기했죠
군대 늦게 갈려구..........
그리고 누나랑 같이 나이트를갔어요~~
누나가 술을 많이 먹었떠라구요~
술먹으면 진심이 나오는건 알죠ㅎㅎ
쟤가 인도쪽으로 걷게하고 빙판길에서 썰매끌듯이 끌어두주고
자연스레 잡아주는척하면서 가까워졌어요~
쟤가 팔짱을 꼇는데 누나가 팔짱을 뿌리치더니
저한테 팔짱을 꼈어요 ~
낀정돈아니고 손가락으로 옷잡는정두?........
여기서 아걸렷구나 ~ 나한테 드디어 마음을 여는가 싶었죠..........
근데 그누난 연락하는 남자가 저말고도 많아요~
심지어 재친구한테도 연락하고~
(쟤친구랑연락하는거때문에 친구랑도 싸우고 그랬었어요;)
여러분들이 봤을때 이누나도 저한테 호감을 가지고 있는건가요..
금요일날 사귀자고 용기있게 말하면 어떤결과나올까요^^
이런말 백마디 해봤자 소용없단걸 알지만......
소심한 저로선 이게 최선이라고 봐요ㅜㅜ
성의껏 답변 부탁드려요!!!!!!!!!!!!!!!
응원도해주세요^^
날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아참 쟤가 그리고.....이누나가 학교에서 공부하는데
김밥도 손수 싸서 주고
케잌먹고싶다고해서 케잌도 사다줬엇어요~
조금이라도 누나에대해 좋은 모습보여줄려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