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갑자기 술취한여자 한분과 술이 안취하신 여자 한분 남자 한분 이렇게 들어오셔서 음료수랑 담배를 사가는 거에요
술취한 여자 한분이 오빠 난 음료수 안먹어~ 쪼꼴렛 사주세요~ 이러면서요
근데 그 술취한 여자분이 정말 못생겻어요 그런말 하면 때리고싶은 분들 잇잖아요...
그정도로.. 그래서 세상에 저렇게 생긴 분도 잇구나.. 생각 들엇죠.
여튼 그리고 담배랑 음료수랑 이렇게 사서 나가시는 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술취한 여자분이 들어오셔서 화장실없죠 이러는거에요
당연히 없기에 전 네 없습니다 라고 대답햇더니 ㅅㅂ 이러면서 나가시는거에요 그래서 나가시더니 갑자기 앞에서 막 넘어지면서 막 발광하시더니 갑자기 들어와서는 빨리 폰을 빌려달래요
전 왠지 찝찝 하고 막 침을 흘리면서 말하길래. 기분이좀 이상해서 전화를 안빌려줫죠.
그런게 갑자기 욕을 막 하시더니 깡패가 그렇게 무섭냐 전화 한통 못빌려줄 만큼 무섭냐 이러면서 가게에잇는 물건들을 막부시는거에요
술안취하신 여자 한분이랑 남자한분은 밖에서 그냥 나온나 나온나 이러고 계시고 저는 그 술취한 여자 분을 말렷죠
근데 막 욕을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그 일행분들 보고 말려달랫더니 그 남자분이 오셔서는 가자가자 이러는데 그 여성분이 깡패들 다 부르겟다 너희들은 다 죽엇다 조금만 기다려라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남자 분이 깡패 다 불러라 아는 깡패들 다 불러 바라 이러시더니 술취한 여자분을 한번 밀고는 아저씨 저 여자좀 집에 보내줘요 죄송해요 이러시고 가시는거에요
술취한 여자분만 남겨두시고.. 여자분을 말릴려고 말려고 가게에잇는 물건들만 부수고 계속 욕만하시고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햇죠
경찰 아저씨께서 오셔서 그여자분을끌고 가시고 시계를 보니 새벽 7시를 넘기고 잇어서 전 7시가 교대 시간이라서 교대를 하고 친구랑 같이 편의점 앞에서 이야기 하면서 그렇게 잇는데 갑자기 그 경찰에 끌려 가셧던 술취한 여자분이 막 뛰어오시더니 공중전화에 들어가셔서 전화를 하면서 막 우는 거에요
그래서 친구한테 무섭다 집에가자 그랫더니 진짜 웃기게 생겻다 구경좀 하자 이러길래 좀 구경하고잇엇죠
근데 갑자기 그 여자 분이 우리쪽으로 막 뛰어 오시더니 너희들은 이제 다 죽엇다 이러면서 옆에잇는 빗자루를 들고는 막 때리시더니 제 오토바이 까지 막 뿌술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는 계속 구경하고 잇고 전 계속 맞고 잇고 왜이러냐고 자꾸 술먹고 이러면 나도 화난다고 그랫는 순간 갑자기 앞에 카니발이 한대 서더니 어떤 키가 작으신 아줌마가 한분 나오시더니 막 달려와서 날라서 발로차시더니 칼을 들이 미는 거에요
전 깜짝 놀라서 전 아니라고 전 잘못 없다고 그랫더니 그 술취하신 분이 얘가 저나 안빌려줫다고 정말 억울하다가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가 잇냐고 그렇게 급한데 전화를 안빌려줄수가 잇냐고 그러면서 또 울기 시작하더니 그 아줌마는 니가 금마가 ? 너거는 이제 다 죽엇다 일로 온나 이러시면서 칼을 들이 미시고 또 제 오토바이를 다뿌수시더니 일단 술취한 여자 이야기를 들어 보자 너희가 잘못햇나 안햇나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이야기를 들엇더니 혼자2차를 못나가서 언니들 기다리면서 술을 먹고잇엇대요 근데 갑자기 옆테이블에서 합석 하자면서 그래서 안된다 그랫는데 자꾸 따라오면서 그 남자분 칵테일바에 일하라면서 편의점까지 따라오고 막 그래서 경찰에 신고 할려고 폰을빌려달랫는데 폰을 안빌려줫대요
그러면서 폰을 왜 안빌려줫냐면서 그 노래방 도우미 누님들이 한분씩 한분씩 더오시더니 그 사람들 뒤에잇는 깡패 아저씨들 몇분 오시고.. 급 쫄아서 그냥 잘못햇다 죄송하다 그러는데 밥먹으로 가재요 밥사준다고 전 불편하고 해서 괜찮다고 그랫는데 갑자기 아줌마께서 칼을 던지시는거에요
얼굴쪽으로.. 살짝 빗나가긴햇지만.... 그래서 그냥 밥먹으로 간다 그랫죠..
그리고 해장국을 먹으로갓는데 또 술을먹자 그러시는데 전 술 못먹는다고 그랫더니 또 먹고 잇던 밥그릇이 날라오는거에요.ㅠ
그래서 술도 몇잔 먹고잇는데 다먹고 나갈려고 하는데 그 아줌마 누님이 화장실에서 이야기잠깐만좀 하자 이러시길래 따라 갓더니...
갑자기 제 거기를 꽉잡으시면서 나랑 한번 하자 이러시길래 전 학교가야된다 그랫더니 갑자기 그쪽 에 막 햝으 시더니 나도 영계한번 먹어보자 이러시면서 ...막 제손을 가슴으로... 하시는거에요 ..
그래서 이건 안된다..제발.. 이러니까 장난이엿다 이러시면서 그냥 나가시는거에요..... 그러면서 밥먹고 나와서 제폰버노는 어떻게 가지고 가셧는지.. 그아줌마 께서 다음에 저나 할테니까 꼭 받아라안받으면 그 편의점 엎어서 니 찾아낸다 이러시는데... 어떻게 해요... 저나 받아요말아요 ?? 정말 무서웟어요 전 그때... 폰버노도 못바꿀 상황이구... 미치겟어요 진짜...
정말지어낸거..아니구요... 대구 안지랑 네거리에잇는 곱창골목앞 편의점에서 잇엇던 일이구요 그 해장국 집은 그 옆에 잇엇던 일이에요.ㅠ... 전화 안받으면 찾아올테구... 또 받아선 뭐라구 해야될지..ㅠ
편의점 알바하다가 노래방 도우미 누님들에게 당하네.....
정말 매일매일 오늘의톡 즐겨보는 학생입니다..
저번주에 잇엇던 일을 적어볼까합니다...
새벽 5시경 편의점 알바를 하고잇엇죠..
그런데 갑자기 술취한여자 한분과 술이 안취하신 여자 한분 남자 한분 이렇게 들어오셔서 음료수랑 담배를 사가는 거에요
술취한 여자 한분이 오빠 난 음료수 안먹어~ 쪼꼴렛 사주세요~ 이러면서요
근데 그 술취한 여자분이 정말 못생겻어요 그런말 하면 때리고싶은 분들 잇잖아요...
그정도로.. 그래서 세상에 저렇게 생긴 분도 잇구나.. 생각 들엇죠.
여튼 그리고 담배랑 음료수랑 이렇게 사서 나가시는 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술취한 여자분이 들어오셔서 화장실없죠 이러는거에요
당연히 없기에 전 네 없습니다 라고 대답햇더니 ㅅㅂ 이러면서 나가시는거에요 그래서 나가시더니 갑자기 앞에서 막 넘어지면서 막 발광하시더니 갑자기 들어와서는 빨리 폰을 빌려달래요
전 왠지 찝찝 하고 막 침을 흘리면서 말하길래. 기분이좀 이상해서 전화를 안빌려줫죠.
그런게 갑자기 욕을 막 하시더니 깡패가 그렇게 무섭냐 전화 한통 못빌려줄 만큼 무섭냐 이러면서 가게에잇는 물건들을 막부시는거에요
술안취하신 여자 한분이랑 남자한분은 밖에서 그냥 나온나 나온나 이러고 계시고 저는 그 술취한 여자 분을 말렷죠
근데 막 욕을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그 일행분들 보고 말려달랫더니 그 남자분이 오셔서는 가자가자 이러는데 그 여성분이 깡패들 다 부르겟다 너희들은 다 죽엇다 조금만 기다려라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남자 분이 깡패 다 불러라 아는 깡패들 다 불러 바라 이러시더니 술취한 여자분을 한번 밀고는 아저씨 저 여자좀 집에 보내줘요 죄송해요 이러시고 가시는거에요
술취한 여자분만 남겨두시고.. 여자분을 말릴려고 말려고 가게에잇는 물건들만 부수고 계속 욕만하시고그래서 경찰에 신고를 햇죠
경찰 아저씨께서 오셔서 그여자분을끌고 가시고 시계를 보니 새벽 7시를 넘기고 잇어서 전 7시가 교대 시간이라서 교대를 하고 친구랑 같이 편의점 앞에서 이야기 하면서 그렇게 잇는데 갑자기 그 경찰에 끌려 가셧던 술취한 여자분이 막 뛰어오시더니 공중전화에 들어가셔서 전화를 하면서 막 우는 거에요
그래서 친구한테 무섭다 집에가자 그랫더니 진짜 웃기게 생겻다 구경좀 하자 이러길래 좀 구경하고잇엇죠
근데 갑자기 그 여자 분이 우리쪽으로 막 뛰어 오시더니 너희들은 이제 다 죽엇다 이러면서 옆에잇는 빗자루를 들고는 막 때리시더니 제 오토바이 까지 막 뿌술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는 계속 구경하고 잇고 전 계속 맞고 잇고 왜이러냐고 자꾸 술먹고 이러면 나도 화난다고 그랫는 순간 갑자기 앞에 카니발이 한대 서더니 어떤 키가 작으신 아줌마가 한분 나오시더니 막 달려와서 날라서 발로차시더니 칼을 들이 미는 거에요
전 깜짝 놀라서 전 아니라고 전 잘못 없다고 그랫더니 그 술취하신 분이 얘가 저나 안빌려줫다고 정말 억울하다가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가 잇냐고 그렇게 급한데 전화를 안빌려줄수가 잇냐고 그러면서 또 울기 시작하더니 그 아줌마는 니가 금마가 ? 너거는 이제 다 죽엇다 일로 온나 이러시면서 칼을 들이 미시고 또 제 오토바이를 다뿌수시더니 일단 술취한 여자 이야기를 들어 보자 너희가 잘못햇나 안햇나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이야기를 들엇더니 혼자2차를 못나가서 언니들 기다리면서 술을 먹고잇엇대요 근데 갑자기 옆테이블에서 합석 하자면서 그래서 안된다 그랫는데 자꾸 따라오면서 그 남자분 칵테일바에 일하라면서 편의점까지 따라오고 막 그래서 경찰에 신고 할려고 폰을빌려달랫는데 폰을 안빌려줫대요
그러면서 폰을 왜 안빌려줫냐면서 그 노래방 도우미 누님들이 한분씩 한분씩 더오시더니 그 사람들 뒤에잇는 깡패 아저씨들 몇분 오시고.. 급 쫄아서 그냥 잘못햇다 죄송하다 그러는데 밥먹으로 가재요 밥사준다고 전 불편하고 해서 괜찮다고 그랫는데 갑자기 아줌마께서 칼을 던지시는거에요
얼굴쪽으로.. 살짝 빗나가긴햇지만.... 그래서 그냥 밥먹으로 간다 그랫죠..
그리고 해장국을 먹으로갓는데 또 술을먹자 그러시는데 전 술 못먹는다고 그랫더니 또 먹고 잇던 밥그릇이 날라오는거에요.ㅠ
그래서 술도 몇잔 먹고잇는데 다먹고 나갈려고 하는데 그 아줌마 누님이 화장실에서 이야기잠깐만좀 하자 이러시길래 따라 갓더니...
갑자기 제 거기를 꽉잡으시면서 나랑 한번 하자 이러시길래 전 학교가야된다 그랫더니 갑자기 그쪽 에 막 햝으 시더니 나도 영계한번 먹어보자 이러시면서 ...막 제손을 가슴으로... 하시는거에요 ..
그래서 이건 안된다..제발.. 이러니까 장난이엿다 이러시면서 그냥 나가시는거에요..... 그러면서 밥먹고 나와서 제폰버노는 어떻게 가지고 가셧는지.. 그아줌마 께서 다음에 저나 할테니까 꼭 받아라안받으면 그 편의점 엎어서 니 찾아낸다 이러시는데... 어떻게 해요... 저나 받아요말아요 ?? 정말 무서웟어요 전 그때... 폰버노도 못바꿀 상황이구... 미치겟어요 진짜...
정말지어낸거..아니구요... 대구 안지랑 네거리에잇는 곱창골목앞 편의점에서 잇엇던 일이구요 그 해장국 집은 그 옆에 잇엇던 일이에요.ㅠ... 전화 안받으면 찾아올테구... 또 받아선 뭐라구 해야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