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완소남 (사실 완전 소심한 남자ㅋ) 입니다. 톡을 하게된지 어~언~ 3개월~~ 첨엔 헤드라인 등등 눈에 띄는 글 몇개정도만 보는걸로 시작해... 조금 지나니 모든 베스트글들을 읽게 되고... 리플 1페이지까지 다 보게되고... 새로올라온 판 까지 다 보게되더니.................. 리플도 하나씩 남기게되고... 현재는 가끔 글도 쓰는 그런 사람이에용~~ ^o^ 댓글놀이하다가... 우연히 같은 동네에 사는 그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닉네임부터 예사롭지 않은..... 닉네임이 아주 이뻐요~~~ 암튼~~~ 모 별 생각없이 댓글 주고 받아가.. 어찌어찌하여.. 만나기로 했는데요 증거사진입니다. 그렇게 창동역 노원쪽 1번출구 쓰레기더미 앞 공중전화박스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폰번호도 모른채 무작정 시간맞춰 나갔어요~ 7시 5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날따라 차가 무지 막히더군요;;; 아무튼 늦지 않고 45분쯤에 도착해서 잽싸게 뛰어갔어요~ 역시나~~ 아직 안나왔더군요~~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젊은 커플이 내 옆에 서서 둘이 웃으면서 모라모라 얘기를 하더라구요.. 혹시.... 저 커플중 여자애가 그 사람인데... 애인이랑 나와서 나 보고 웃는가? 이런 생각이 막 들구.. 쪽팔리고;; ㅋㅋ 모 걍 무시하고~~ 기다리는데~~~ 그녀로 추정되는 분과 눈이 마주쳤어요~ 키 170쯤에 김태희의 미모와 한예슬의 몸매, 전지현의 긴생머리를 가진 뒤에서 후광이 비추는 분.. 나한테 오는가 싶더니... 역시; 공중전화박스로 쏙 들어가버리더라구요~ 에잇 .. ㅡ.ㅡ 시간은 50분이 살짝 넘었습니다~~ 그때 뒤에서 아까 공중전화로 들어간 그녀가 제게로 오더니~ 그녀 : " 저기요~~ 혹시........... " 나 : (활짝웃으며) " 아. 네. 저. 맞. 아. 요. ^o^v " 그분... 제가 만나기로했던 사람이 아닌줄 알아서 말 못걸고 있었다구~~ ㅋㅋ 암튼... 원래 토스트 먹기로 했는데~~ 날도 춥고~~ 그런 미모의 여자분이 길거리에서 토스트따위를 먹게한다는건 대단한 실례이기에..~ 술집으로 ㄱㄱ싱~~~ 하고 싶었지만... 차를 가져온 관계로... ㅋ 커피숍? 같은데 가서 식사를 하자고 했어요~~ 근처 커피숖에가서~~ 식사 메뉴를 보니 김치볶음밥,새우볶음밥,오무라이스,샌드위치. 끝 밥먹기 모해서 걍 샌드위치 시켜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다 먹고 서로 " 낼 톡에서 봐요~ " 하고 헤어졌습니다. 글구 오늘 아침에 또 톡에서 리플놀이 잠깐 했네요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참~! 다음엔 그녀가 술을 쏘기로 했네요 ㅋㅋ 담에 또 만나게 되면 후기 올릴께요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 결론 결론 하시는데... 결론은. 김태희의 미모에 한예슬의 몸매. 전지현의 긴생머리를 가진 도도한 자태, 꼿꼿한 자세..... 의 그녀를 만났었다는 얘기죠. ㅋㅋㅋ 비록 난 오크좀비지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볼 수도 있다는 말씀. 입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상상하시고 클릭했다가 실망하신분들 죄송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었군요.. <- 요말 톡 되신분들이 꼭 하는 말인뎁.. 저 역시 그렇군요 ^^ㅇㅌㅌㅋㅋ 이 얘기가 톡까지 될 이야기가 아닌데 참 웃기네요 ㅎㅎ 글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여기 미팅판 됐네요??????????? ㅋㅋㅋㅋㅋㅋ 꼭 한명씩들 건지시길.ㅋ 리플 쭉 봤는데 저보고 찌질이라고 하는 분이 몇분 계시더군요,ㅋ; 저 찌질이 맞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제가 올린 다른글을 보신분이 있다면 아시겠지만 얘보다 아주 쬐~~끔 봐줄만한 정도? ㅋㅋㅋ 그녀는 모 요정도........ 김태희 + 한예슬 + 전지현 = 그녀 <- 이분께서 마음도 천사같으셔서 저같은 찌질이랑 밥도 먹어주고 이야기도 해주고 또 다음에 술도한잔 사시겠다는군요~~~ 저 불쌍하자나요 ^^~~~ 찌질이라 여자들이 만나주지도 않는데 ^^ㅋ 암튼 모 톡되니 기분 좋네요~~~ 혹 그분과 다시 만나게 되거든~~~~ 그분이 동의하신다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톡에서 알게된 그녀를 만났습니다. (증거사진첨부)
안녕하세요
26살 완소남 (사실 완전 소심한 남자ㅋ) 입니다.
톡을 하게된지 어~언~ 3개월~~
첨엔 헤드라인 등등 눈에 띄는 글 몇개정도만 보는걸로 시작해...
조금 지나니 모든 베스트글들을 읽게 되고...
리플 1페이지까지 다 보게되고...
새로올라온 판 까지 다 보게되더니..................
리플도 하나씩 남기게되고... 현재는 가끔 글도 쓰는 그런 사람이에용~~ ^o^
댓글놀이하다가... 우연히 같은 동네에 사는 그녀를 알게 되었습니다.
닉네임부터 예사롭지 않은..... 닉네임이 아주 이뻐요~~~
암튼~~~ 모 별 생각없이 댓글 주고 받아가..
어찌어찌하여.. 만나기로 했는데요
증거사진입니다.
그렇게 창동역 노원쪽 1번출구 쓰레기더미 앞 공중전화박스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폰번호도 모른채 무작정 시간맞춰 나갔어요~
7시 50분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날따라 차가 무지 막히더군요;;;
아무튼 늦지 않고 45분쯤에 도착해서 잽싸게 뛰어갔어요~
역시나~~ 아직 안나왔더군요~~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젊은 커플이 내 옆에 서서 둘이 웃으면서 모라모라 얘기를 하더라구요..
혹시.... 저 커플중 여자애가 그 사람인데... 애인이랑 나와서 나 보고 웃는가? 이런 생각이 막 들구..
쪽팔리고;; ㅋㅋ
모 걍 무시하고~~ 기다리는데~~~ 그녀로 추정되는 분과 눈이 마주쳤어요~
키 170쯤에 김태희의 미모와 한예슬의 몸매, 전지현의 긴생머리를 가진 뒤에서 후광이 비추는 분..
나한테 오는가 싶더니... 역시; 공중전화박스로 쏙 들어가버리더라구요~
에잇 .. ㅡ.ㅡ
시간은 50분이 살짝 넘었습니다~~
그때 뒤에서 아까 공중전화로 들어간 그녀가 제게로 오더니~
그녀 : " 저기요~~ 혹시...........
"
나 : (활짝웃으며) " 아. 네. 저. 맞. 아. 요. ^o^v
"
그분... 제가 만나기로했던 사람이 아닌줄 알아서 말 못걸고 있었다구~~ ㅋㅋ
암튼... 원래 토스트 먹기로 했는데~~ 날도 춥고~~
그런 미모의 여자분이 길거리에서 토스트따위를 먹게한다는건 대단한 실례이기에..~
술집으로 ㄱㄱ싱~~~ 하고 싶었지만... 차를 가져온 관계로... ㅋ
커피숍? 같은데 가서 식사를 하자고 했어요~~
근처 커피숖에가서~~ 식사 메뉴를 보니 김치볶음밥,새우볶음밥,오무라이스,샌드위치. 끝
밥먹기 모해서 걍 샌드위치 시켜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다 먹고 서로
" 낼 톡에서 봐요~
"
하고 헤어졌습니다.
글구 오늘 아침에 또 톡에서 리플놀이 잠깐 했네요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참~!
다음엔 그녀가 술을 쏘기로 했네요 ㅋㅋ
담에 또 만나게 되면 후기 올릴께요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음;; 결론 결론 하시는데...
결론은.
김태희의 미모에 한예슬의 몸매. 전지현의 긴생머리를 가진
도도한 자태, 꼿꼿한 자세..... 의 그녀를 만났었다는 얘기죠. ㅋㅋㅋ
비록 난 오크좀비지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볼 수도 있다는 말씀. 입니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상상하시고 클릭했다가 실망하신분들 죄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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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자고 일어나니 톡이 되었군요.. <- 요말 톡 되신분들이 꼭 하는 말인뎁..
저 역시 그렇군요 ^^ㅇㅌㅌㅋㅋ
이 얘기가 톡까지 될 이야기가 아닌데 참 웃기네요 ㅎㅎ
글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여기 미팅판 됐네요??????????? ㅋㅋㅋㅋㅋㅋ
꼭 한명씩들 건지시길.ㅋ
리플 쭉 봤는데 저보고 찌질이라고 하는 분이 몇분 계시더군요,ㅋ;
저 찌질이 맞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제가 올린 다른글을 보신분이 있다면 아시겠지만
얘보다 아주 쬐~~끔 봐줄만한 정도? ㅋㅋㅋ
그녀는
모 요정도........
김태희 + 한예슬 + 전지현 = 그녀 <- 이분께서 마음도 천사같으셔서
저같은 찌질이랑 밥도 먹어주고 이야기도 해주고
또 다음에 술도한잔 사시겠다는군요~~~
저 불쌍하자나요 ^^~~~ 찌질이라 여자들이 만나주지도 않는데 ^^ㅋ
암튼 모 톡되니 기분 좋네요~~~
혹 그분과 다시 만나게 되거든~~~~
그분이 동의하신다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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