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솔로로 지낸지 꽤~~~~오래된 26살 청년입니다 솔로로 지내다보니 길거리의 연인사이들 보면 자꾸 눈이 가게되고 부럽기도 하고 나는 왜 솔로일까 고민도 해보게 됩니다 성격으로 문제가 있는건지..호감이 안가는 스타일인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이런 저에게 또 난감하게 만드는 날이 다가오고 있네요 바로~~"크리스마쓰" 전 이 날은 참 두려워요... 집에서 또 특집영화나 봐야 하는건지... 게임이나 해야 하는건지 두렵습니다 애인이 있다면 데이트도 하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을텐데..(한숨) 친구에게 농담삼아 (친구는 애인이 있어요) "야...나 이번 크리스마쓰때 뭐하지..확~잠이나 푹잘까~~24시간 내내..." 이런말을 했더니...친구가 참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더라구요 작년..재작년 크리스마쓰 기억이 안나요...설마...잠을 잤는지.. 작년일인데도 크리스마쓰만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곧 크리스마쓰가 다가오네요... 공포의 그날....전 뭐 해야할지...계속 고민중입니다..ㅠㅠ
크리스마쓰에 뭐했는지 기억이 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솔로로 지낸지 꽤~~~~오래된 26살 청년입니다
솔로로 지내다보니 길거리의 연인사이들 보면 자꾸 눈이 가게되고
부럽기도 하고 나는 왜 솔로일까 고민도 해보게 됩니다
성격으로 문제가 있는건지..호감이 안가는 스타일인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이런 저에게 또 난감하게 만드는 날이 다가오고 있네요
바로~~"크리스마쓰" 전 이 날은 참 두려워요...
집에서 또 특집영화나 봐야 하는건지...
게임이나 해야 하는건지 두렵습니다
애인이 있다면 데이트도 하면서 즐겁게 보낼 수 있을텐데..(한숨)
친구에게 농담삼아 (친구는 애인이 있어요)
"야...나 이번 크리스마쓰때 뭐하지..확~잠이나 푹잘까~~24시간 내내..."
이런말을 했더니...친구가 참 불쌍한 눈으로 쳐다보더라구요
작년..재작년 크리스마쓰 기억이 안나요...설마...잠을 잤는지..
작년일인데도 크리스마쓰만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곧 크리스마쓰가 다가오네요...
공포의 그날....전 뭐 해야할지...계속 고민중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