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연상의 여인을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하고 있어요. 전 29이구 상대는 34입니다. 평소에 좋은 누나였는데 어느날 부터 여인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누나가 술을 마시고 제가 술이 깰때까지 제 차에 태워 한강으로 갔습니다. 여러 후배들과 같이.. 그러던 중 누나가 제가 말을 하더군요.. "넌 아니지?"라고...하면서 여러가지 말을 횡설 수설하더군요. 평소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사람인지라.. 사소한 말 하나에 신경이 쓰이더군요. 그리고 제게 기대어 있는 누나의 모습을 보면서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에 사귀던 사람과 헤어졌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주 후에 누나랑 사귀고 싶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 후부터 만나기 시작했죠. 제 생일에 이미지 사진도 찍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가서 밥도 같이 먹고.. 쇼핑도 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무척 행복했구요. 하지만 항상 즐겁고 행복한 건 아니였습니다. 종종 이건 아니라는 듯이 말하면서 너는 편한 동생이라구.. 그러면서 제 속을 뒤집는 것입니다. 그럴때마다 전 암말도 안하고 있었고.. 돌아가는 길에(집은 서울인데 직장이 지방이라 자취를 하거든요.) 확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렇게 60일정도가 지난 어제.. 최후통첩을 하더군요. 다 좋은데.. 제가 남자로 느껴지지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살기에는 제가 너무 깨끗한 물이라나요? 도데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하면 그 사람이 제가 남자로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나요? 너무 오랜시간 동안 편한 동생으로 있어서 그런 것일까요? 정말 그동안 정성을 다했습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놓지고 싶지 않습니다. 이성적으로는 깨끗이 물러나 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꾸 여운이 남게 되네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자로 느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요?
5살 연상의 여인을 좋아합니다. 아니 사랑하고 있어요.
전 29이구 상대는 34입니다.
평소에 좋은 누나였는데 어느날 부터 여인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누나가 술을 마시고 제가 술이 깰때까지 제 차에 태워 한강으로 갔습니다.
여러 후배들과 같이..
그러던 중 누나가 제가 말을 하더군요..
"넌 아니지?"라고...하면서 여러가지 말을 횡설 수설하더군요.
평소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사람인지라..
사소한 말 하나에 신경이 쓰이더군요.
그리고 제게 기대어 있는 누나의 모습을 보면서 힘이 되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에 사귀던 사람과 헤어졌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주 후에 누나랑 사귀고 싶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 후부터 만나기 시작했죠. 제 생일에 이미지 사진도 찍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가서 밥도 같이 먹고..
쇼핑도 하고..
정말 즐거웠습니다. 무척 행복했구요.
하지만 항상 즐겁고 행복한 건 아니였습니다.
종종 이건 아니라는 듯이 말하면서 너는 편한 동생이라구..
그러면서 제 속을 뒤집는 것입니다.
그럴때마다 전 암말도 안하고 있었고..
돌아가는 길에(집은 서울인데 직장이 지방이라 자취를 하거든요.)
확 죽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렇게 60일정도가 지난 어제..
최후통첩을 하더군요.
다 좋은데.. 제가 남자로 느껴지지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자기가 살기에는 제가 너무 깨끗한 물이라나요?
도데체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하면 그 사람이 제가 남자로 느낄 수 있게 할 수 있나요?
너무 오랜시간 동안 편한 동생으로 있어서 그런 것일까요?
정말 그동안 정성을 다했습니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놓지고 싶지 않습니다.
이성적으로는 깨끗이 물러나 주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꾸 여운이 남게 되네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