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처럼 칫솔로 토하신분은 없겠죠? 아니 안계시길 바래야죠... 주위에 온통 빼빼로 세상이 싫어 저도 한때 아니 실을 지금도 그렇치만 암튼 빼빼로를 꿈꾸던때 손가락을 넣어 토하는데 한손가락이 안되 두개, 세개 하다 저 무식하게 나중엔 칫솔도 넣구 토했어여... 첨엔 너무 좋아 혼자만 알구 했다가 저 죽는줄 알았어여... 손잡이로 도 하고 나중엔 칫솔모로 하다 피토하고 목에 무리가 물도 못 넘길 정도로 아파 죽도록 고생 했어여,,, 지금은 무식하게 이방법 안쓰지만 이세상에 빼빼로들이 존재하는한 어떤 방법으로도 꼭 살 빼고 싶어요... 정신 못차리는게 아니라 밖에 나가면 빼빼로들 밖에 안보이거든여... 요즘은 토하는거 말구, 운동해여 7시 이후엔 절대 안먹구여... 운동후엔 물만 마시져... 저 말구두 빼빼로를 희망하시는 여러분들 우리맘 독하게 먹구 무식하게 무리하지 말구 현명한 방법 찾자구여!!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것 부터 우리는 멋진 사람인거예여.....
그당시 172cm 70kg였다 -
저 처럼 칫솔로 토하신분은 없겠죠?
아니 안계시길 바래야죠... 주위에 온통 빼빼로 세상이 싫어
저도 한때 아니 실을 지금도 그렇치만 암튼 빼빼로를 꿈꾸던때
손가락을 넣어 토하는데 한손가락이 안되 두개, 세개 하다
저 무식하게 나중엔 칫솔도 넣구 토했어여... 첨엔 너무
좋아 혼자만 알구 했다가 저 죽는줄 알았어여... 손잡이로 도
하고 나중엔 칫솔모로 하다 피토하고 목에 무리가 물도
못 넘길 정도로 아파 죽도록 고생 했어여,,,
지금은 무식하게 이방법 안쓰지만 이세상에 빼빼로들이
존재하는한 어떤 방법으로도 꼭 살 빼고 싶어요...
정신 못차리는게 아니라 밖에 나가면 빼빼로들 밖에
안보이거든여... 요즘은 토하는거 말구, 운동해여
7시 이후엔 절대 안먹구여... 운동후엔 물만 마시져...
저 말구두 빼빼로를 희망하시는 여러분들 우리맘 독하게
먹구 무식하게 무리하지 말구 현명한 방법 찾자구여!!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것 부터 우리는 멋진 사람인거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