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이란것들이................

히끄2007.12.12
조회692

아 저도 초등학교 4학년때 여자선생님이셧는데

나이가 아마 제기억으론 40대 중반이나 후반이엿던것같네요

그때 무슨이유에선지 잘못햇다고 유리병을 던졌던기억이.. 저한테요

머리를 자주 때리고  제가 되게 싫어했었어요

그리구 2학년때는 다른학교에서  (제가 전학을 4번이나 해서)

남자선생님이셧지만 장난좀 쳣다고 남자애를 발로 배를 차고 그랬어요

몆번그러시기만 하셧지만  아무튼  별에별 선생들이 많아요

 

제가 제일싫어하는 직업이 선생님이예요  제가 고등학생이거든요

근데 선생님들 보면 진짜... 한숨만 나와요

시험보면 컨닝하고 서로 알려주는게 다 보이는데 그냥 넘어가더라고요

한두명이 아니였거든요  몆명이서 알려주고 하던것같던데

다른자리에서도 보이니까   그애들도 보고 쓰더라고요..

 

그리구  한애가 여럿애들한테 싸대기 맞고

학교끈난후에 근처의 빌라단지 뒤에 추자장으로 끌려가서 맞진않고 괴롭힘당했는데

그애 부모님이 경찰에 신고도 하고요  그때 저랑 제친구 둘이서 뒤를 밟았거든요

괴롭힘당한애는 친한애는아니구 아는애여서 따라갓죠 여러무리애들 몰래요

가면서 그애 담임선생님께 전화해서 애들이 끌고갔다고 햇더니

여자선생님이셧는데 집인데  학교랑 너무 멀어서 갈수가 없다고 하면서 부모님에게

전화하라고 넘기셧고 나중에 한두명 선생님께 말하니까 그 무리애들중의 부모님하고

다 오셔서 애기를햇나봐요 근데 그냥 덮어두는 식으로 끝나버렸어요 신고도 취소하고요

정말.. 학교에서 피해오니까 덮어두고요  그때 그무리애들중에 몆애들은

맨날 애들괴롭히고요  시험기간엔 저랑은 알지도 못하는데 돈좀꿔달라고

팔잡고 늘어져서 화내고 왔지만요 그런애들은 혼좀나야하는데 학

교에선 그냥 방치하니까 피해입는애들이 속출하죠..  

 

제 친구 애긴데요  같은학교구 같은반이거든요

근데 두명씩 두명씩 싸웟어요 반애들중에  제친구쪽애 욕을 싸이트같은곳에

쓴거예요 학교이름하고 이름 그리고 제친구가 아토피가 잇거든요

그런거 들먹거리고 걸레년이라는둥 그런욕을요 그래서 담임귀에도 들어갔죠

그싸이트가 욕이 좀 많아요 이름치면 나오는.. 근데 담임욕도 잇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다른애들 서로 욕써있는것은 컴퓨터프로그램이 그런것이고

자기 욕이 써있는것은 너희들이 한거라며  특히 제친구쪽 두명에게 더 뭐라하며

혼내시는거예요  분명 그애 둘이 잘못을햇는데  그 두명은 혼내질 않구요

차별대우하시는거죠  그둘은 반에서 활달하고 선생님들하고도 친하고

나서는애들이었 거든요 그래서 억울해서 제친구와 같은반친구는 학교를

몆일 나오지 않았어요  억울하다고 학교오기 싫다고 그애들한테 오히려 욕만먹구요

저희학교에서 보면 선생님들과 친하고 나서기 좋아하고 반장같은 부류나

공부잘하는애들 소위 논다는애들 싸가지없는애들 강한자한테는 약하게굴고

약한자한테는 강하게 구는 애들있잖아요  그런애들요 꼭 반에 몆명은 잇어요

 

지각비도 내고하는데요 누구한명이 관리를해요 근데 그건꼭 그런애들이하고

친한애들이 지각하면 봐주고 다른애들은 받을꺼 다받고  선생님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걸고 80점 이상이나 90이상인 아이들 먹을꺼 사주실때잇는데요 가끔요

선생님나름인데요 그럴때 돈을줘요 그래서 사다가 나눠먹으라고요

근데 그 애들이 싼거 산다음 나눠주고 남은돈은 자기들이 꿀꺽하는거죠

것두 몆만원을요.. 애들준비물 살돈 걷어서 한꺼번에 사기도 하는데

그때도 싼거사고 남은돈 먹기도 하고요  선생님들은 좋다구 그런애들 좋아라 하시고

정말 피해보는애들은 맨날 피해만보고요 

 

초등학교 선생님도 애들을 그렇게 가르치고

차별대우에 감정적으로 하는데 중학교 고등학교라고 안그렇겠어요

 

중학교때도 여자선생님이 새로오셧었는데  나이가 조금 잇으시고

정년퇴임 이 많이 안남은 선생님이셧어요  많이 뚱뚱하시고

약간 화려한 옷을 입으셧죠  자기이름만 나오면 성질을 냇어요

애들사이에서 무섭고 악질로 통햇죠  저희학교로 오기전부터요 근처 중학교에 있던

선생님인데 유명햇거든요  자기이름부르거나 애기한애가 잇으면 따귀맞고요

아무잘못안했는데 어떤애가 선생님을 보고 도망갔는데 가까이에 있던 저와 제친구들에게

재 잡아오라고 하면서 하시길래 저희는 너무 빨라서 못봤죠  그래서 그냥 찾구만 있는데

제머릴 잡아당기고 제친구는 머릴때리고 왜 안잡아오냐고  못봤다고 하니까

괜히 제 친구가 검은머리띠를 하고 있었는데 그걸 빼앗더라고요  부러뜨렸던가

아무튼 그러곤 가버리고  방과후에 신발을 갈아신는데 반친구랑 다른반애 모르는애와

저가 있엇어요 근데 그선생님이름이 어디선가 들린거에요 주변에 있던애들은

그 선생님이 "누가 내 이름 불렀어!!! " 하자 다 도망갓구요  저희 셋만 남앗죠

그러면서 "너희지? 너희중에 누가그랫냐"며 다긋쳤죠 그러곤 다음날 학생과로 불려갔어요

계속 추궁당하다가 같은반애가 하는수없이 자신이 하지도 않았는데 빨리 혼나고 끈내자며

자기가 그랬다고 내려가서 말했죠 그런데 싸대기를 두대인가 몆대 맞고

청소를 시켰어요  다른반애는 그선생님과 친한 음악선생님의 반아이엿어요

그아이는 추궁조차 하질않더라고요 친한선생님의 제자라는 이유만으로요

그리고 같은반 아이는 청소를 열심히 하자  그제서야 "이렇게 착한데 왜그랬냐"더군요

빨리 교실로 돌아가라고.,....  어떤애가 교육청에 신고도 햇엇는데

그 선생님이 그애를 어떻게 알아내선 혼내셧다더군요  그선생님이 떳다하면

"야 000떳어!" 하면 순식간에 그 층에 애들이 진짜 복도에 하나도 없었어요

다들 다른 계단으로 위층이나 아래층으로 뛰어내려갓죠  교실에 틀어박혀서 잇거나요

인사안해도 맞고 혼나서 최대한 마주치지않으려고 햇죠

쫄쫄이 스타킹이라고 해야하나 그건 겨울에만 허용하는것이엇는데

아직은 조금 쌀쌀해서 입고 간날 그선생님에게 하필 잘못걸려  시끄럽게 햇다고

복도에 있던 애들이 다 불려가서 쭉 일렬로 서서 혼났죠

한명씩 혼내는데 "넌 왜 그거 아직도 신고있냐고 촌시럽게 니가 1학년이냐" 이러면서

그때당시 2학년이였어요  아무튼 별걸로 트집을 잡았죠 ... 

이런것들을 봐와서 그런지 몰라도 선생님이라는 직업은 정말 싫습니다 

초등학교때는 정말 조금만 심하게 혼내도 상처가 무지 받는데 ...

저런거보면 제 초등학교때가 생각나기도 하고요  선생님들  무지막지 해요.

정말 저런게 선생일까 하기도 하고요  정말 선생다운 선생님은 찾아보기가 드물어요

몆 좋은선생님도 있었습니다만  선생님이란 직업은 정말 정이 안가는 직업이에요

제가 남일에도 발끈하는게 잇어서 말이 이렇게끔 길어졌습니다 ㅠㅠ

휴.. 손이 아플지경이네요- -.....

 

돈처먹고 싶어서 하는짓일까요  진짜 나이쫌 잇는 여선생들이 젤 심한것 같아요

여러모로 들어본거나 본것을 봐서요

그 선생님과 애기를 한번더 해보고 안되면 교장실 직접찾아가요 전화해봣자

안바꿔줄꺼 뻔한데 없다고 뻥치면 그만 이죠   그러고도 안되면  교육청에 신고접수해요

교장한테도 교육청에 신고하겠다고 이게 뭐하는거냐고 따지세요

 

저도 초등학교 다니는 동생이 있는데 제 동생이 그렇게 당했음 제가 더 나서서 난리쳤을꺼에요

저희 부모님과 합세해서요  그걸가만두나요  처벌도 손바닥이나 엉덩이면 그나마 낳지

이건  진짜... 뺨 이나 귀싸대기  머리내려치는거  이게 제일 참기 힘든거에요

그런선생들 가만 안두면  계속그래요  이정도 해도 별로 크게 지장없구나 하고

돈이나 처먹어야지 하고 아니면 지 감정대로 학교보냇다가 학대당하고 오는거 아녜요

애만 삐뚤어지고 무슨일 하나 겪어도 많이 바뀌어요 성격자체도 혼만 나다보면

소극적으로 변하고 스트레스 쌓아두다가 폭발해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애되버리는거죠

sos에나 나와야될껄요 자기가 당한거 무의식적으로 남이나 가족에게 똑같이

화풀이할수있는거구요  그럼 제2의 피해자가 생기고 계속 생겨나는거죠

정말 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