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네이트 톡을 즐겨보는 조금은..어린처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조금씩 읽다가 참 황당하고 화나는 일이 생각나서 글을 써보아용ㅋㅋ! ------------------------------------ 아아 찌든생활을 마치고 기쁜 마음으로 운전면허를 쟁취하기 위하여 불타는 산을 넘고 넘어 도로주행 까지 왔습니다......!!!!!!!!!!!! 아 사실, 제가 일반학원(시험까지모두가능한)을 등록 했었는데요! 그........전산상의 문제로..(슬픈일이에요ㅜㅜ)서로 오해가 있다보니 제가 야매 학원을 등록을 해서 실기+도로주행을 교육받았거든요~! 근데 그 등록한 학원에서 도로주행을 가르치는게 아니구요! 오랫동안 거래를(ㅋㅋ?)하신 도로주행학원에 학원생을 보내는 거였는데요~! 저도 드디어 그 도로주행을 맛본겁니다~~! 와아 드이어 요 굴러가는거 내가 조종해서 아스팔트 좀 달려보는 구나! 싶어서들뜬마음에...얏호얏호 하면서 약속장소에 갔죠! 아직 안오셨길래 전화를 드렸더니 곧 오신다고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끊고 나서 해병대전우회 아저씨가 말을 거시길래 얘기를 나누는 중....... 뒤에서 "○○○학생?" 하고 누가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요호~!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 저는 포근한 갈비 사장 쯤 되시는 아저씨가 선생님이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약간 젊은 노총각 정도? 로 보이시는 분이 트럭(저1종)을 달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기대에 찬 마음으로 "엇! 안녕하세요^. ^!" 하고 인사를 드렸는데요, 제가 원래 인사하는것도 그렇고 잘웃습니다! 인사하자마자 아저씨가 하시는 말씀이 "어이구 웃는게 왜이렇게 이뻐~? (제이름을...네이트로할게요ㅋㅋ) 우리 네이트 왜이렇게 이쁘니?"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저를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쏵 훑어보시더라구요..뜨어..... 전 뭐 가르치는 학생이면 제자라고 이쁘게 봐주신다니..감사해서.. "어머 아녜요 하하하 감사합니다" 했습니다...........거기서 부터 공포의 도로주행이 시작 되었어요.............ㄷㄷ..... 일단 트럭에 들어가서 앉아서 의자를 몸에 맞게 앞으로 땡기고 안전밸트를 착용하는데요ㅜㅜ 여자는 솔직히 좀 외소하니까요...완전 앞으로 땡겨서 앉아야지 클러치가 싹 말을 듣잖아요! 더불어 핸들하고 제 가슴하고는 거리가 가깝죠? 첫 설명하시면서 출발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옛썰! 하고 운전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설명을 하기보단 저를 그냥 자기가 말하는 대로만 하라면서 제 몸이 선생님 말만 듣고 운전을 하지 제가 이해하면서 운전을 못하고 있었어요..ㅜㅜ....제가 도로주행을 먼저 신청해놔서 4일뒤에 바로 시험이라 굉장히 다급했었거든요? 이건 아니다 싶어가지구 있는데 아..............선생님이 정말................ "우리 네이트 몇살이야?" "우리네이트 키도 큰데 날씬하기 까지해?" "어머 우리 네이트 보면 볼수록 내 스타일이다 정말" "우리네이트 정말 착한거 같애 왜이렇게 이뻐~?" (오해하실까봐요 네이트는 안이쁩니다 그려ㅋㅋㅋ) 이렇게 자꾸 똑같은 말을 반복하시더니.............갑자기 손을 쭈욱 제 앞에 뻗으시더니... 비상조명등? 을 켜시더라구요??????????????????........................ 한마디 말씀 없으시다가요 갑자기 쑤욱 뻗어서 말이죠 네네 얼굴은 거의 제 어깨에 기대시고 팔에는 뒤로 더 이상 뺼 수 없는 저의 상체가 밀착되어 있었습니다....아...이런..신발........ 그리고 계속 제 허벅지를 손으로 잡아서 브레이크를 밟고 계시는 거에요..ㄷㄷ...... 아막 돌겠는거에요 이 싸람이 정말..........근데 그 순간 또한번 그 팔을 어쩌까 어쩌까 하는 순간이 다시 생긴.......갑자기 제 쪽에 있는 창문을 여신다면서 팔을 쭈욱 뻗으시데요? 또요? 제 가슴은 가슴이 아니랍니까???????? 그러더니 저보고 변: 우리네이트 남자친구는? 네: 있슴돠 변: 어우 매력있어 우리 앞으로 삼각관계야 알겠지? 네: ^. ^;;;;;;;;;;;;;;;;;;;;;;;;;;;;; 저 성격 굉장히 활발하고 남자애들 왠만한 말에는 상처조차 안받는 언변력이 뛰어난 학생이라고 할 수 있으며 물불가리지 않는 소녀입니다.......네..... 그 사고 많이 날 가능성이 높은 도로에서 그것도 첨인 저에게 밀실인 트럭에 난생 만난지 30분 되신 그 분과 그런 내용을 원치않는 신체접촉을... 물어보시는 말에 더 이상 받아칠 기분도......유머도..........ㄷㄷ......넉살도...없었습니다....ㅜㅜ 그러다가 갑자기 신호가 걸려서 딱 멈춰 있는데요 계속 저에 대해서 물으시다가 길 건너는 어여쁜 언니를 싹 보더니 "네이트야 저 언니 이쁘지?" "네 멋지세요~!" "아 그래 여자가 저정돈 되야지 아 퇴근하고 싶다 우리 네이트는 끝나고 뭐해?" 이러고 앉았다....................증말..........ㅜㅜ....(더이상곱게안나가는...) 그러더니......저보고.......(신호가바뀌고) 변: "우리네이트 지금부터 실수 하나 낼때마다 키스다아아앙~" 네: (화들짝) 네네네네네네네네네??????????????? 변: 난 프렌치 키스야 알겠지?~ 네: 아 시러요 변: 그럼 실수하지마~~ 이러고 앉았습니다 진짜................저.......눈에서 장작태우면서 운전했숩니다 제가 운전1시간만에 운전하면서 살기 느꼈습니다......아막...그런말하는중에도..손더듬고 허벅지 더듬고.......아놔....여기가 트럭이 아니라 어디 농촌이였으면.....연장으로 디립다 때리고 소 데리고 와서 밟게 한담에 비료로 쓰일 덩덩덩 으로 이불 덮어주고싶었습니다 정말 그러더니................. 길을외워야한다면서 사이트를 갈켜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이제 끝나겠구나 싶어서 ...........적어달라고 하고 종이랑 펜을 드렸죠 그러더니 갑자기 변 "우리네이트는 어디 사이트봐?" 네 "무슨 사이트요???????" 변 "아 알면서~야동야동> <" 네 "아놔 아저씨 무슨 야동이에요 얼른 사이트 고고"(딴청) 변 "왜왜 보자나 어떤게 좋아?" 네 (약간심기불편표정으로) "저!!!!!!!!!!! 안봐요!!!!!!!!!!!!!!!!" 변 "야동도 안봐? 더 매력있어 우리 네이트♡" 아막 눈물이 절로 납니다......제가 정말 안웁니다 여러분 막 제가 당한 치욕에 저절로 눈물이...샤샤샥...ㅜㅜ.......이런젝슨인간아...ㅜㅜㅜ.... 저 꽃다운 20살입니다 상처받을만 하지 않슴까?ㅜㅜ 우여곡절끝에 겨우겨우 제자리 와서 트럭아 빠빠이 이런 젝슨할!!!!!!!!!!!!!!!!!!!! 하고 울면서 남자친구 한테 연락했습니다ㅠㅜㅜㅜㅜㅜ............. 학원가서 정말 못하겠다고 이거 저희 부모님이 아시면 얼마나 속상하시겠냐면서 말씀드리고 울었습니다(연기가아님돠 정말 나옴돠) 학원 에서도 딸가진 맘으로 이건 너무 심하다면서 거래처 사장님께 연신 한숨쉬시면서 강사바꿔달라고 하시고 그나마 기분좋게 집에갔는데 다음날 다시 그 변강사에게 받으라는 겁니다........스케쥴때문에 다른 강사님이..시간이안된다고 떠어어어억................저막울었습니다 그 때 학교여서 남자친구가 참다가 참다가 전화해서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ㅇ리나ㅓㅇㅉㄸ%뜌%^%ㅇㄹㄴㅁㅇ 했습니다(육두문자NO) 그리고 전 4일뒤에 있는 도로주행 아주 말끔히 떨어지시고 다시 다른 주성치 닮으신 멋진 아빠(아빠라고불러요 넘좋아서)께 교육받고 멋지게 붙었습니다 근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도로주행때 여자분들 안좋은 일 많이 겪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ㅜㅜㅜ.........................제발요 우린 몸교육이아니라 도로교육받으러 왔다구요!!!!!!!!!!!!!!! 내 PR을 묻지말라 변강사야 오 아직도 제 이름을 식용버터식으로 부르던 목소리가 오페라 처럼 들리옵니다..........................여러분들.....아직도 어린 소녀이기에 말솜씨가 없더라도 이해해 주셔여^. ^......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적합하고 멋진 후보가 당선이 되어서 기억에 남을 대통령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 제가 졸업할 쯤엔 일자리를 걱정하지 않길.........국민경제가 폭등하길ㅜㅜㅜㅜ 대한민국 만만세 사랑해여
야 이변태야!!!!!!!!!!!!!!!
열심히 네이트 톡을 즐겨보는 조금은..어린처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조금씩 읽다가 참 황당하고 화나는 일이 생각나서 글을 써보아용ㅋㅋ!
------------------------------------
아아 찌든생활을 마치고 기쁜 마음으로 운전면허를 쟁취하기 위하여
불타는 산을 넘고 넘어 도로주행 까지 왔습니다......!!!!!!!!!!!!
아 사실, 제가 일반학원(시험까지모두가능한)을 등록 했었는데요!
그........전산상의 문제로..(슬픈일이에요ㅜㅜ)서로 오해가 있다보니 제가 야매 학원을
등록을 해서 실기+도로주행을 교육받았거든요~!
근데 그 등록한 학원에서 도로주행을 가르치는게 아니구요! 오랫동안 거래를(ㅋㅋ?)하신
도로주행학원에 학원생을 보내는 거였는데요~! 저도 드디어 그 도로주행을 맛본겁니다~~!
와아 드이어 요 굴러가는거 내가 조종해서 아스팔트 좀 달려보는 구나!
싶어서들뜬마음에...얏호얏호 하면서 약속장소에 갔죠!
아직 안오셨길래 전화를 드렸더니 곧 오신다고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끊고 나서 해병대전우회 아저씨가 말을 거시길래 얘기를 나누는 중.......
뒤에서 "○○○학생?" 하고 누가 부르시더라구요!
그래서 요호~! 하고 뒤를 돌아봤는데 저는 포근한 갈비 사장 쯤 되시는 아저씨가
선생님이실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약간 젊은 노총각 정도? 로 보이시는 분이 트럭(저1종)을
달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기대에 찬 마음으로 "엇! 안녕하세요^. ^!" 하고 인사를
드렸는데요, 제가 원래 인사하는것도 그렇고 잘웃습니다! 인사하자마자 아저씨가 하시는 말씀이
"어이구 웃는게 왜이렇게 이뻐~?
(제이름을...네이트로할게요ㅋㅋ) 우리 네이트 왜이렇게 이쁘니
?"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저를 위에서 아래로 아래서 위로 쏵 훑어보시더라구요..뜨어..
...
전 뭐 가르치는 학생이면 제자라고 이쁘게 봐주신다니..감사해서..
"어머 아녜요 하하하 감사합니다
"
했습니다...........거기서 부터 공포의 도로주행이 시작 되었어요.............ㄷㄷ.....
일단 트럭에 들어가서 앉아서 의자를 몸에 맞게 앞으로 땡기고 안전밸트를 착용하는데요ㅜㅜ
여자는 솔직히 좀 외소하니까요...완전 앞으로 땡겨서 앉아야지 클러치가 싹 말을 듣잖아요!
더불어 핸들하고 제 가슴하고는 거리가 가깝죠?
첫 설명하시면서 출발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옛썰
! 하고 운전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설명을 하기보단 저를 그냥 자기가 말하는 대로만 하라면서 제 몸이 선생님 말만
듣고 운전을 하지 제가 이해하면서 운전을 못하고 있었어요..ㅜㅜ....제가 도로주행을 먼저
신청해놔서 4일뒤에 바로 시험이라 굉장히 다급했었거든요? 이건 아니다 싶어가지구 있는데
아..............선생님이 정말................
"우리 네이트 몇살이야?"
"우리네이트 키도 큰데 날씬하기 까지해?"
"어머 우리 네이트 보면 볼수록 내 스타일이다 정말"
"우리네이트 정말 착한거 같애 왜이렇게 이뻐~?"
(오해하실까봐요 네이트는 안이쁩니다 그려ㅋㅋㅋ)
이렇게 자꾸 똑같은 말을 반복하시더니.............갑자기 손을 쭈욱 제 앞에 뻗으시더니...
비상조명등? 을 켜시더라구요??????????????????.........
...............
한마디 말씀 없으시다가요 갑자기 쑤욱 뻗어서 말이죠 네네 얼굴은 거의 제 어깨에 기대시고
팔에는 뒤로 더 이상 뺼 수 없는 저의 상체가 밀착되어 있었습니다....아...이런..신발........
그리고 계속 제 허벅지를 손으로 잡아서 브레이크를 밟고 계시는 거에요..ㄷㄷ......
아막 돌겠는거에요 이 싸람이 정말..........근데 그 순간
또한번 그 팔을 어쩌까 어쩌까 하는 순간이 다시 생긴.......갑자기 제 쪽에 있는
창문을 여신다면서 팔을 쭈욱 뻗으시데요? 또요? 제 가슴은 가슴이 아니랍니까????????
그러더니 저보고
변: 우리네이트 남자친구는?
네: 있슴돠
변: 어우 매력있어 우리 앞으로 삼각관계야 알겠지?
네: ^. ^;;;;;;;;;;;;;;;;;;;;;;;;;;;;;
저 성격 굉장히 활발하고 남자애들 왠만한 말에는 상처조차 안받는
언변력이 뛰어난 학생이라고 할 수 있으며 물불가리지 않는 소녀입니다.......네.....
그 사고 많이 날 가능성이 높은 도로에서 그것도 첨인 저에게
밀실인 트럭에 난생 만난지 30분 되신 그 분과 그런 내용을 원치않는 신체접촉을...
물어보시는 말에 더 이상 받아칠 기분도......유머도..........ㄷㄷ......넉살도...없었습니다....ㅜㅜ
그러다가 갑자기 신호가 걸려서 딱 멈춰 있는데요
계속 저에 대해서 물으시다가 길 건너는 어여쁜 언니를 싹 보더니
"네이트야 저 언니 이쁘지?"
"네 멋지세요~!"
"아 그래 여자가 저정돈 되야지 아 퇴근하고 싶다 우리 네이트는 끝나고 뭐해?"
이러고 앉았다....................증말..........ㅜㅜ....(더이상곱게안나가는...)
그러더니......저보고.......(신호가바뀌고)
변: "우리네이트 지금부터 실수 하나 낼때마다 키스다아아앙~"
네: (화들짝) 네네네네네네네네네???????????????
변: 난 프렌치 키스야 알겠지?~
네: 아 시러요
변: 그럼 실수하지마~~
이러고 앉았습니다 진짜................저.......눈에서 장작태우면서 운전했숩니다
제가 운전1시간만에 운전하면서 살기 느꼈습니다......아막...그런말하는중에도..손더듬고
허벅지 더듬고.......아놔....여기가 트럭이 아니라 어디 농촌이였으면.....연장으로 디립다
때리고 소 데리고 와서 밟게 한담에 비료로 쓰일 덩덩덩 으로 이불 덮어주고싶었습니다 정말
그러더니.................
길을외워야한다면서 사이트를 갈켜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전 이제 끝나겠구나 싶어서 ...........적어달라고 하고 종이랑 펜을 드렸죠
그러더니 갑자기
변 "우리네이트는 어디 사이트봐?"
네 "무슨 사이트요???????"
변 "아 알면서~야동야동> <"
네 "아놔 아저씨 무슨 야동이에요 얼른 사이트 고고"(딴청)
변 "왜왜 보자나 어떤게 좋아?"
네 (약간심기불편표정으로) "저!!!!!!!!!!! 안봐요!!!!!!!!!!!!!!!!"
변 "
야동도 안봐? 더 매력있어 우리 네이트♡"
아막 눈물이 절로 납니다......제가 정말 안웁니다 여러분
막 제가 당한 치욕에 저절로 눈물이...샤샤샥...ㅜㅜ.......이런젝슨인간아...ㅜㅜㅜ....
저 꽃다운 20살입니다 상처받을만 하지 않슴까?ㅜㅜ
우여곡절끝에 겨우겨우 제자리 와서 트럭아 빠빠이 이런 젝슨할!!!!!!!!!!!!!!!!!!!!
하고 울면서 남자친구 한테 연락했습니다ㅠㅜㅜㅜㅜㅜ.............
학원가서 정말 못하겠다고 이거 저희 부모님이 아시면
얼마나 속상하시겠냐면서 말씀드리고 울었습니다(연기가아님돠 정말 나옴돠)
학원 에서도 딸가진 맘으로 이건 너무 심하다면서
거래처 사장님께 연신 한숨쉬시면서 강사바꿔달라고 하시고 그나마 기분좋게 집에갔는데
다음날 다시 그 변강사에게 받으라는 겁니다........스케쥴때문에 다른 강사님이..시간이안된다고
떠어어어억
................저막울었습니다 그 때 학교여서 남자친구가 참다가 참다가 전화해서
자꾸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ㅇ리나ㅓㅇㅉㄸ%뜌%^%ㅇㄹㄴㅁㅇ 했습니다(육두문자NO)
그리고 전 4일뒤에 있는 도로주행 아주 말끔히 떨어지시고
다시 다른 주성치 닮으신 멋진 아빠(아빠라고불러요 넘좋아서)께 교육받고 멋지게 붙었습니다
근데 나중에 들어보니까 도로주행때 여자분들 안좋은 일 많이 겪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ㅜㅜㅜ.........................제발요 우린 몸교육이아니라 도로교육받으러 왔다구요!!!!!!!!!!!!!!!
내 PR을 묻지말라 변강사야 오 아직도 제 이름을 식용버터식으로 부르던 목소리가 오페라 처럼
들리옵니다..........................여러분들.....아직도 어린 소녀이기에 말솜씨가 없더라도 이해해
주셔여^. ^......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적합하고 멋진 후보가 당선이 되어서 기억에 남을 대통령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 제가 졸업할 쯤엔 일자리를 걱정하지 않길.........국민경제가 폭등하길ㅜㅜㅜㅜ
대한민국 만만세 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