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20대 초반의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처자입니다. 사실 전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민망한 고민이라 다른사람들한테 상의를 할수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한번 글 올려봅니다. 제 고민은 시도때도 없이 야한생각이 난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애매한데 구체적으로는.. 모든 상황에 야한장면이 머리속에서 싹 스쳐 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설명하기엔 애매한 좀 제가 변태같이 느껴지고 수치심들게 하는 그런 이상한 장면이 자꾸 머리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제가 성인물을 처음 접하게 된건 중학교 1학년때 였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같은반 친구여자애가 집에 재밌는거 있다구 보러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뭣도 모르고 따라갔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부모님 장롱에서 비디오테잎을 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재밌는 비디오인가보다 하고 봤는데..헉..-_-;; 정말 상상도 못했던 장면들이 제 눈앞에서 상영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접한 영상물은 정말 심하게 야한 포르X였습니다 야한 수준을 넘어 더럽고 정말 끔찍한 내용이었죠 저게 뭐야 하면서 울먹이다 시피 하고 있는데 친구 하나가 너희 부모님도 저거해서 너 태어난거야...라고 말하더군요..전정말 그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몇일동안을 잠을 못이루고 부모님 눈도 못마주쳤습니다 아무튼 그런일이 있은후 잘 성장 해오다가 전 중학교,고등학교때 장난을 좀많이치는 개구장이(?)스타일이었습니다.그래서 친구들도 좀 못말리는 친구들이 많았죠 근데 그 친구들과 만나면 항상 야dong을 재미삼아 보곤 하였습니다 그저 재미로 몇번 본것이 제 머리와 마음속엔 깊숙히 파고 들은것 같습니다 성행위 그런거 자체가 너무 더럽게 느껴지고 전 지금 20대에 들어섰지만 아직도 너무 그것이 두려운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천연기념물이라는...남자친구 사귈때 그런것때문에 보수적이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 답답하단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몇번 재미삼아 본게 시도때도 없이 생각이 나서 지워지질 않습니다 이러다 결혼해도 부부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을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결혼전에 성경험한다는 자체가 상상도 안갑니다 아아아 어떻게 해야 제머리속에서 그런 더럽고 수치스러운 생각들을 지워버릴수가 있을까요 저와 비슷한 생각 가지고 계신분들이나 나이가 좀 있는 분들께서 조언좀 해주셨으면 하네요
야한생각이머릿속에떠나질않아요
안녕하세요-전 20대 초반의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처자입니다.
사실 전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민망한 고민이라 다른사람들한테
상의를 할수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한번 글 올려봅니다.
제 고민은 시도때도 없이 야한생각이 난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애매한데 구체적으로는..
모든 상황에 야한장면이 머리속에서 싹 스쳐 간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설명하기엔 애매한 좀 제가 변태같이 느껴지고
수치심들게 하는 그런 이상한 장면이 자꾸 머리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제가 성인물을 처음 접하게 된건 중학교 1학년때 였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 같은반 친구여자애가 집에 재밌는거 있다구
보러가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뭣도 모르고 따라갔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부모님 장롱에서 비디오테잎을 꺼내더라구요
그래서 재밌는 비디오인가보다 하고 봤는데..헉..-_-;;
정말 상상도 못했던 장면들이 제 눈앞에서 상영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접한 영상물은 정말 심하게 야한 포르X였습니다
야한 수준을 넘어 더럽고 정말 끔찍한 내용이었죠
저게 뭐야 하면서 울먹이다 시피 하고 있는데 친구 하나가
너희 부모님도 저거해서 너 태어난거야...라고 말하더군요..전정말 그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몇일동안을 잠을 못이루고 부모님 눈도 못마주쳤습니다
아무튼 그런일이 있은후 잘 성장 해오다가 전 중학교,고등학교때 장난을 좀많이치는
개구장이(?)스타일이었습니다.그래서 친구들도 좀 못말리는 친구들이 많았죠
근데 그 친구들과 만나면 항상 야dong을 재미삼아 보곤 하였습니다
그저 재미로 몇번 본것이 제 머리와 마음속엔 깊숙히 파고 들은것 같습니다
성행위 그런거 자체가 너무 더럽게 느껴지고 전 지금 20대에 들어섰지만
아직도 너무 그것이 두려운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천연기념물이라는...남자친구 사귈때 그런것때문에
보수적이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 답답하단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몇번 재미삼아 본게 시도때도 없이 생각이 나서 지워지질 않습니다
이러다 결혼해도 부부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을지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결혼전에 성경험한다는 자체가 상상도 안갑니다
아아아 어떻게 해야 제머리속에서 그런 더럽고 수치스러운
생각들을 지워버릴수가 있을까요 저와 비슷한 생각 가지고 계신분들이나
나이가 좀 있는 분들께서 조언좀 해주셨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