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한테 술,담배를 팔았어요-_-;;

빼마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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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3.170.100 아이피

요거 쓰시는 분..

제 싸이에서 아주 깊은 관심 잘 봤습니다..^^;;

차라리 그냥 전화번호를 밝혀주시지 그러셨어요~

아님 그냥 조용히 가시던가^^;;

관심받고 싶으셨나봐요~?^^;;

다신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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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애 엄마가 와서 한바탕 했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 말빨도 장난이 아니시라..-_-;;

 

어찌어찌 좋게 마무리가 되었나봅니다;;

 

그 엄마가 딸 데리고 와서 사과시키고;;

 

자세한건 저도 가서 들어야 할거 같네요^^;;

 

이번주말부턴 시험기간이라 가질 못하는 관계로;

 

저도 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jj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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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집은 경기도 모 시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저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주말이면 가게 보러 자주 건너가곤 하죠..

 

지난 주말도 가게 일 도와드리러 갔다가 토요일저녁때 서울 집으로 건너왔죠..

 

그런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까 어떤 여자애가 와서 술이랑 담배랑 안주 등등 갖고 오더니..

 

이건 아무리 봐도 미성년자라는 겁니다...-_-;;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보여줬답디다..

 

88년생...

 

도저히 88년생까지로도 안보여서

 

민증을...

 

문질러 보셨답니다..-_-..혹시 위조한것일까봐..

 

사진이랑도 확인해보고..

 

흠..좀 의심이 가지만 어쨌든 줬답니다..

 

뭐 CCTV도 잘 돌아가고 있고..확인 하긴 했으니

 

-_-;;

 

사가고 몇시간 후에 가게로 전화가 왔답니다..

 

그 여자애 엄마....-_-;;

 

고 맹랑한 뇬이 술쳐먹고 지 엄마한테 꼬장을 부렸답니다..-_-;;

 

중3이라는군요.......-_-;;;

 

엄마가 지방에 내려갔다가 올라왔더니 집안에 소주병 깨져있고

 

방바닥은 담배로 지져놓고 아주 개판이라고..-_-;;

 

가게 신고해버린다고 아주 ㅈㄹㅈㄹ;;

 

우린 분명 신분증 확인하고 팔았다고..

 

CCTV자료 있으니 와서 보라고!! 하면서!!!

 

오피스에 CCTV 확보하러 갔더니

 

하필 녹화가 안되고 있다는..-_-;;

 

이게 오래된거라 가끔 지가 무슨 인공지능인양;; 멈추기도 하더이다;;

 

어쨌든 지금 굉장히 난감한 상태입니다..ㅠㅠ

 

경험자분들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