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223.170.100 아이피 요거 쓰시는 분.. 제 싸이에서 아주 깊은 관심 잘 봤습니다..^^;; 차라리 그냥 전화번호를 밝혀주시지 그러셨어요~ 아님 그냥 조용히 가시던가^^;; 관심받고 싶으셨나봐요~?^^;; 다신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 그 여자애 엄마가 와서 한바탕 했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 말빨도 장난이 아니시라..-_-;; 어찌어찌 좋게 마무리가 되었나봅니다;; 그 엄마가 딸 데리고 와서 사과시키고;; 자세한건 저도 가서 들어야 할거 같네요^^;; 이번주말부턴 시험기간이라 가질 못하는 관계로; 저도 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jj0241023 ------------------------------------------------------------- 안녕하세요 저희 집은 경기도 모 시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저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주말이면 가게 보러 자주 건너가곤 하죠.. 지난 주말도 가게 일 도와드리러 갔다가 토요일저녁때 서울 집으로 건너왔죠.. 그런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까 어떤 여자애가 와서 술이랑 담배랑 안주 등등 갖고 오더니.. 이건 아무리 봐도 미성년자라는 겁니다...-_-;;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보여줬답디다.. 88년생... 도저히 88년생까지로도 안보여서 민증을... 문질러 보셨답니다..-_-..혹시 위조한것일까봐.. 사진이랑도 확인해보고.. 흠..좀 의심이 가지만 어쨌든 줬답니다.. 뭐 CCTV도 잘 돌아가고 있고..확인 하긴 했으니 -_-;; 사가고 몇시간 후에 가게로 전화가 왔답니다.. 그 여자애 엄마....-_-;; 고 맹랑한 뇬이 술쳐먹고 지 엄마한테 꼬장을 부렸답니다..-_-;; 중3이라는군요.......-_-;;; 엄마가 지방에 내려갔다가 올라왔더니 집안에 소주병 깨져있고 방바닥은 담배로 지져놓고 아주 개판이라고..-_-;; 가게 신고해버린다고 아주 ㅈㄹㅈㄹ;; 우린 분명 신분증 확인하고 팔았다고.. CCTV자료 있으니 와서 보라고!! 하면서!!! 오피스에 CCTV 확보하러 갔더니 하필 녹화가 안되고 있다는..-_-;; 이게 오래된거라 가끔 지가 무슨 인공지능인양;; 멈추기도 하더이다;; 어쨌든 지금 굉장히 난감한 상태입니다..ㅠㅠ 경험자분들 안계신가요?
중3한테 술,담배를 팔았어요-_-;;
210.223.170.100 아이피
요거 쓰시는 분..
제 싸이에서 아주 깊은 관심 잘 봤습니다..^^;;
차라리 그냥 전화번호를 밝혀주시지 그러셨어요~
아님 그냥 조용히 가시던가^^;;
관심받고 싶으셨나봐요~?^^;;
다신 그러지 마시길 바랍니다..
--------------------------------------
그 여자애 엄마가 와서 한바탕 했답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 말빨도 장난이 아니시라..-_-;;
어찌어찌 좋게 마무리가 되었나봅니다;;
그 엄마가 딸 데리고 와서 사과시키고;;
자세한건 저도 가서 들어야 할거 같네요^^;;
이번주말부턴 시험기간이라 가질 못하는 관계로;
저도 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jj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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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집은 경기도 모 시에서 편의점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저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주말이면 가게 보러 자주 건너가곤 하죠..
지난 주말도 가게 일 도와드리러 갔다가 토요일저녁때 서울 집으로 건너왔죠..
그런데 아버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까 어떤 여자애가 와서 술이랑 담배랑 안주 등등 갖고 오더니..
이건 아무리 봐도 미성년자라는 겁니다...-_-;;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보여줬답디다..
88년생...
도저히 88년생까지로도 안보여서
민증을...
문질러 보셨답니다..-_-..혹시 위조한것일까봐..
사진이랑도 확인해보고..
흠..좀 의심이 가지만 어쨌든 줬답니다..
뭐 CCTV도 잘 돌아가고 있고..확인 하긴 했으니
-_-;;
사가고 몇시간 후에 가게로 전화가 왔답니다..
그 여자애 엄마....-_-;;
고 맹랑한 뇬이 술쳐먹고 지 엄마한테 꼬장을 부렸답니다..-_-;;
중3이라는군요.......-_-;;;
엄마가 지방에 내려갔다가 올라왔더니 집안에 소주병 깨져있고
방바닥은 담배로 지져놓고 아주 개판이라고..-_-;;
가게 신고해버린다고 아주 ㅈㄹㅈㄹ;;
우린 분명 신분증 확인하고 팔았다고..
CCTV자료 있으니 와서 보라고!! 하면서!!!
오피스에 CCTV 확보하러 갔더니
하필 녹화가 안되고 있다는..-_-;;
이게 오래된거라 가끔 지가 무슨 인공지능인양;; 멈추기도 하더이다;;
어쨌든 지금 굉장히 난감한 상태입니다..ㅠㅠ
경험자분들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