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눈팅만 하다가......오늘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꺅!!!!! 떨려요 >.<) 얼마 전에 쪼그마한(?) 에피소드가 있어서... 그냥 한번 올려봐요~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 20살 뇨자구요^^ㅋㅋ 워낙...... 덤벙대는 성격이라서.... 물건을 놔두면 1분 뒤면은 잊어버리고...... 넘어질뻔!! 적도 많고( 그래도 넘어진적은 별로없ㅇㅓ요) ㅋㅋ 암튼... 아주쪼금!!!!!!!!!! ..... 아니... 사실은 아주.. 많이 칠칠맞아요..ㅠㅠ 무튼 이야기는... 12월11일... 제 생일 날이였어요~ 생일이라서... 들뜬마음에~ 나름... 평소에 잘안입는.. 코트도 입고 구두도 신고 반바지에 스타킹까지 신고~ 학교를 갔어요... (평소에는 맨날 청바지에 잠바, 티셔츠, 운동화에요^^;;ㅋ) 그리고 이날이 학교시험기간 이라서 팔에 책과 파일을 들고 있었어요~~~~~ 손에 짐이 많아서... 허둥지둥 대면서 버스정류장에 섰습니다..... 저희학교를 갈라면... 시골버스?? 비스꼬롬한걸 ㅋㅋ 타야되서~ 버스를 한참 기달려야 되는데,,,,,,,,,,, 그날 구두 구센치!! 짜리 를 신어서 ㅜㅜ 너무 힘든거에요~ 그래서...... 의자에 앉아있엇는데.... 저기 멀리서 버스가 오는거에요~~ 저는 부랴부랴... 책 챙기고 귀에 꽂고 있는 엠피스리도 빼고.... 하다가...... 버스를 탈려고,,,, 난간에 선 순간............ 갑자기 발을 헛디뎌서...........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엄청난 물구덩이에 책이고 뭐고 ㅋㅋ 다 던지고~~ 大자로 넘어진거에요.......... 제가 덤벙거리긴 해도,,,,, 길가에서 大자로 뻗은적은 없는데 ㅠㅠ...... 너무 당황하고 너무 쪽팔려서...ㅠㅠ 버스를 안탈려고 했는데,,,, 그꼬라지로... 버스정류장에서 다음 버스를 기다리는건 더 쪽팔려서 ㅠㅠ 우선 버스에 탔습니다...... ... 자리에 앉아 있는데,,,, 등에 꽂히는 시선들이란.... 쪽팔림이 더 엄습해 왔어요....... (버스에 사람들이 많았거든요...ㅠㅠ) 자리에 앉아서 제 꼬라지는 봤는데 ㅠㅠ 온몸에 솔잎(?) 비슷한 ㅋㅋㅋㅋㅋ 것들이... 코트고 뭐고 구두, 스타킹,,,, 다 덕지덕지 붙어있는거에요~~ 그래서 다 솔잎 띄어내고.... 물기 닦고,,, 다리에서 피나고,, 난리였어요.... !!!!!!!!!!!!!! 그래도 참.. 엉뚱한게 ㅠㅠ 그와중에도,,,,,, 생각해낸게,,,, 내가 솔잎 띄어내고,,, 아닌척 하면은,,,, 모를꺼야,,, 그럴꺼야,,,, 그래!! 스타킹에 구멍도 안나고,,,,,,!!! (고탄력인가봐요!!ㅋㅋ) 그래,,,,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몰라,,,, 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내릴려고 하는데,,,, 의자에서 일어선 순간,, 또 그,,,,,,,,,, 솔잎(?) 들이.... 제 몸에서 .. 떨어지는거에요 ㅠㅠ 아 쪽팔려서... 너무 쪽팔려서,,,, ㅠㅠ 버스에서 내리지자 마자.... 냅따 뛰었어요..... 아........ 정말 ~~~~~~ㅠㅠ 생일날 ㅋㅋㅋㅋ 이런 퐝당한시츄레이션은 처음이었어요..... 톡커 여러분도 생일날 이런 퐝당한적 있었나요???
생일날 물구덩이에서 대자로 넘어졌어요~ㅠㅠ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눈팅만 하다가......오늘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꺅!!!!! 떨려요 >.<)
얼마 전에 쪼그마한(?) 에피소드가 있어서... 그냥 한번 올려봐요~
저는 그냥... 평범한 대학생 20살 뇨자구요^^ㅋㅋ
워낙...... 덤벙대는 성격이라서.... 물건을 놔두면 1분 뒤면은 잊어버리고......
넘어질뻔!! 적도 많고( 그래도 넘어진적은 별로없ㅇㅓ요) ㅋㅋ
암튼... 아주쪼금!!!!!!!!!! ..... 아니... 사실은 아주.. 많이 칠칠맞아요..ㅠㅠ
무튼 이야기는...
12월11일... 제 생일 날이였어요~
생일이라서... 들뜬마음에~ 나름... 평소에 잘안입는..
코트도 입고 구두도 신고 반바지에 스타킹까지 신고~ 학교를 갔어요...
(평소에는 맨날 청바지에 잠바, 티셔츠, 운동화에요^^;;ㅋ)
그리고 이날이 학교시험기간 이라서 팔에 책과 파일을 들고 있었어요~~~~~
손에 짐이 많아서... 허둥지둥 대면서 버스정류장에 섰습니다.....
저희학교를 갈라면... 시골버스?? 비스꼬롬한걸 ㅋㅋ 타야되서~
버스를 한참 기달려야 되는데,,,,,,,,,,,
그날 구두 구센치!! 짜리 를 신어서 ㅜㅜ 너무 힘든거에요~
그래서...... 의자에 앉아있엇는데.... 저기 멀리서 버스가 오는거에요~~
저는 부랴부랴... 책 챙기고 귀에 꽂고 있는 엠피스리도 빼고....
하다가...... 버스를 탈려고,,,, 난간에 선 순간............
갑자기 발을 헛디뎌서...........
버스정류장 앞에 있는.....엄청난 물구덩이에 책이고 뭐고 ㅋㅋ 다 던지고~~
大자로 넘어진거에요..........
제가 덤벙거리긴 해도,,,,, 길가에서 大자로 뻗은적은 없는데 ㅠㅠ......
너무 당황하고 너무 쪽팔려서...ㅠㅠ 버스를 안탈려고 했는데,,,,
그꼬라지로... 버스정류장에서 다음 버스를 기다리는건 더 쪽팔려서 ㅠㅠ
우선 버스에 탔습니다......
... 자리에 앉아 있는데,,,, 등에 꽂히는 시선들이란.... 쪽팔림이 더 엄습해 왔어요.......
(버스에 사람들이 많았거든요...ㅠㅠ)
자리에 앉아서 제 꼬라지는 봤는데 ㅠㅠ
온몸에 솔잎(?) 비슷한 ㅋㅋㅋㅋㅋ 것들이... 코트고 뭐고 구두, 스타킹,,,,
다 덕지덕지 붙어있는거에요~~
그래서 다 솔잎 띄어내고.... 물기 닦고,,, 다리에서 피나고,, 난리였어요.... !!!!!!!!!!!!!!
그래도 참.. 엉뚱한게 ㅠㅠ 그와중에도,,,,,, 생각해낸게,,,,
내가 솔잎 띄어내고,,, 아닌척 하면은,,,, 모를꺼야,,, 그럴꺼야,,,,
그래!! 스타킹에 구멍도 안나고,,,,,,!!! (고탄력인가봐요!!ㅋㅋ)
그래,,,, 아무도 몰라,,, 아무도 몰라,,,, 라고 생각했죠~~
그러다가,,,,,, 내릴려고 하는데,,,, 의자에서 일어선 순간,,
또 그,,,,,,,,,, 솔잎(?) 들이.... 제 몸에서 .. 떨어지는거에요 ㅠㅠ
아 쪽팔려서... 너무 쪽팔려서,,,, ㅠㅠ
버스에서 내리지자 마자.... 냅따 뛰었어요.....
아........ 정말 ~~~~~~ㅠㅠ
생일날 ㅋㅋㅋㅋ 이런 퐝당한시츄레이션은 처음이었어요.....
톡커 여러분도 생일날 이런 퐝당한적 있었나요???